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오는 우리집 마당

| 조회수 : 1,496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4-04 10:45:02
돌 틈에 숨어서 피는 제비꽃이 너무 이쁘네요.
어렸을때 제비꽃으로 꽃반지도 많이 만들었죠?

원추리도 고개를 내밀고
비비추도 바위옆에서 봄빛을 받고 있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4.4 12:32 PM

    제비꽃도 예쁘고...
    살포시 고개 내미는 원추리 잎도
    너무 사랑스러우네요~~^^*

  • 2. kimi
    '05.4.4 12:36 PM

    아니,
    어디사시기에 마당에 제비꽃에 원추리에.....
    식사안하시고 쳐다만 보고 있어도 잠시 행복할 것 같네요.
    보라빛꽃이 넘 이쁘군요.

  • 3. 은초롱
    '05.4.4 1:39 PM

    옛날에는 마당에 잔디만 남기고 다 뽑아 버렸는데
    야생초편지를 읽고 부터는 진짜 풀 이외에는 그냥 놔둡니다.
    어느순간 피었다 지는 꽃들이지만 작고 이쁜 꽃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은 제비꽃 천지에요. 좀있으면 민들레꽃들이 한창 필거에요.

  • 4. 석두맘
    '05.4.4 2:09 PM

    원추리... 어릴때 엄마가 봄에 원추리 넣고 된장국 끓여주셨었는데...^^;

  • 5. 경빈마마
    '05.4.5 9:30 AM

    작은것이 소중하고 이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96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94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60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83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24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17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55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89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13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05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5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35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76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32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80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63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8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07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93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87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65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64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24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17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3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