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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렵게 올린 사진....

| 조회수 : 2,133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3-22 01:53:28
애들 사진 살포시~함 올려볼려는데, 자꾸 안 올려지네요.....(먼저 글 썼었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서리...^^삭제했었거든요........)
딸 쌍둥이에, 그 동생까지......힘들긴 하지만, 셋이 잘 노는 모습보니,둘보다는 셋이 나은것 같기두 하구....
요새 아이들을 안 낳는다니, 국가에 이바지하는 차원으루다가 잘 키워볼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티
    '05.3.22 2:24 AM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환하네요.
    딸 쌍둥이에요? 닮기는 많이 닮았는데 이란성인가 똑같이 보이지는 않은걸보니..^^
    아드님도 인물 훤한게 잘생겼어요.
    부럽습니다.

  • 2. 레아맘
    '05.3.22 3:46 AM

    부자시네요~저렇게 이쁘고 밝은 아이들을 두셨으니^^ 쌍둥이인데 똑같지는 않네요.
    셋이 나란히 앉은 모습 넘 좋아보이네요..셋이 좋긴 좋죠.

  • 3. 이규원
    '05.3.22 7:57 AM

    쌍둥엄마님!!
    셋보다는 넷이 더 나아요.
    딸3, 아들1.
    저도 키울때에는 피가 마르는 것처럼 힘이 들었지만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드네요.

  • 4. 수풀
    '05.3.22 9:19 AM

    다 이뻐요!!!

  • 5. 질그릇
    '05.3.22 9:46 AM

    어쩜~ 넘 예쁘고 똘똘해 보입니다.
    옛날 어느 가정에 귀부인 손님이 오셨는데
    온갖 보석으로 주렁주렁 화려하게 치장을 하고 와서는 은근히 자랑을 했다나요.
    그때 그집 부인이 "저에게도 귀한 보물이 있답니다." 하고는
    방에 있던 아이들을 불렀답니다. 행복하세요~!

  • 6. 항아리
    '05.3.22 10:04 AM

    아이들 사진 올리실만 하네요.
    참 예뻐요. 딸들이 동생을 무척 예뻐할거같은 생각이 듭니다.
    행복하세요.

  • 7. 봄날
    '05.3.22 10:05 AM

    정말 행복해보여여. 애들두 넘 이쁘고..
    저두 지금 하나인데 첨엔 힘들었는데 지금은 넘 이뽀 또 낳구싶네여.ㅋㅋ
    근데 키울 자신이 없어여. 부러버여. 정말 큰 재산이예여..

  • 8. candy
    '05.3.22 11:15 AM

    뿌듯하시겠어요~

  • 9. bell
    '05.3.22 12:35 PM

    저두 쌍둥이라 그런지 사진 넘 맘에 들어요..
    특히 애들 맨발이 넘 정감이 가는걸여~

  • 10. 은초롱
    '05.3.22 12:51 PM

    하나 더 낳지 못한것이 넘 후회스럽네요.
    애기들 너무 이뻐요.
    어쩜 저리 밝을까요.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 11. 쌍둥엄마
    '05.3.22 2:58 PM

    다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위 사람들이 그럽니다. 아들 하나 더 낳아서 딸둘, 아들둘 만들라구요...
    울 신랑한테 그말하니까 기절할려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울 신랑 미울때 한마디씩 해줍니다...
    "자꾸 그러식으로 하면 확!애 하나 더 낳는다!!"........그러면, 울 신랑 말 잘 듣지요........ㅋㅋ

  • 12. 양파부인
    '05.3.22 3:49 PM

    세 쌍둥이 같아요.. 너무 많이 닮고 예쁘네요.. 저희집은 모두 멧돼지를 닮아서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보면 괜히 감동 먹어서리..

  • 13. 헤르미온느
    '05.3.22 7:42 PM

    어머나 어머나,,,
    너무 예뻐요..
    저도 사촌 형님이 일케 아이 셋인데, 너무 예뻐서, 보기만 해도 즐겁더라구요...^^

  • 14. 김혜경
    '05.3.22 10:02 PM

    어..쌍동이에요?? 얼굴 안닮았는데요...

  • 15. 쌍둥엄마
    '05.3.23 11:33 AM

    이란성이랍니다..^^ 2분차이 언니,동생이지요...제가 어렸을때부터 군기를 꽉 잡아놔서 서열이 확실하답니다....^^

  • 16. mulmul
    '05.3.23 2:31 PM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이쁘고
    가슴이 환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쌍둥엄마님 !!
    부러워요~~

  • 17. 예리예리
    '05.3.24 10:24 AM

    너무 대견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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