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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겨울 바다

| 조회수 : 1,13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1-22 22:28:04
남해 바다는 바람만 불지 않으면 안방과도 같습니다.
자연산 굴 따는 모습을 멀리서 찍은 모습인데 낭만이 있지요?

아~ 이곳은 제가 즐겁게 사는곳! 경남 남해군 입니다.
남해대교와 사천-삼천포대교가 연결되어 있고 3대 기도처중의 하나인 금산의
보리암이 있는 곳 이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1.22 11:29 PM

    금산 보리암..
    정말 좋은 곳이죠... 세번 정도
    갔던 것 같아요.. 철야기도하구
    새벽녘 바닷가에서 해가 오르는 모습은
    환희 그자체입니다..
    부럽습니다. 매일 그 광경에 묻혀 사실 냉동님이~~
    또 한번 찾아 뵐 분이 생겼네요...
    지리산, 불영산, 이제 남해까지..
    ㅎㅎ 82쿡에서 놀다 전국을 접수할 것 같습니다...

  • 2. 쪼꼬미싱글
    '05.1.23 10:51 AM

    시댁 종가집이 남해 진목이랍니다...
    사진이 많이 보던 곳 같네요..게섬 근처인가?.....
    지난 11월인가 시제때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상주해수욕장이라 섬일주를 하고
    왔거든요
    봄에 벚꽃필때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네요..남해대교 넘어서면 고불고불 언덕위로
    벚꽃아치가 얼마나 멋진지.... 좋은 곳에 사시네요

  • 3. 냉동
    '05.1.23 8:17 PM

    돌리님 남해의 일출을 보셨군요.
    좋은일 많이 생길 겁니다.

    싱글님! 오늘은 진목에 초상집이 있어 조문 하고 왔는데 시댁이 진목 이시군요.
    (정수명씨 모친별세)옛날 농기구 운영 지금은 금산 보리암의 차량 운전 하시는분
    아저씨는 아시겠네요.............반갑습니다.
    오후에는 감암을 돌아 설천을 거쳐 봄 벚꽃 필때의 상상이 항상 새롭지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하는게 남해인의 참 모습이죠.
    답글 감사 합니다.

  • 4. 김선곤
    '05.1.23 11:17 PM

    냉동님 정말 아름다운 곳에 살고 계시네요 제꿈이 나이좀 더먹으면 그런곳에 가서
    살고싶은것인데 춥지도 않고 바다에 나가서 굴도 따고 조개도 캐면서
    꿈이 이루어 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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