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리산 왕시루네 집~♤
지난 여름 저장고 지을때 찍어놓은 사진이랍니다
개인적으로 횡한 겨울보단 집앞 계곡물 콸콸 흘러가고
울창한 나무그늘에 숨어 맴맴맴맴맴~~~~~~하고
하루종일 울어대는 매미소리 진동하는 여름이
덥긴하지만 여러가지로 좋은것 같아요.. ^ ^
시골생활이 다 그렇지만 일손이 늘 여유가 없어
예쁘게 가꾸고 다듬질 못했어요
(앞으론 틈틈히 손좀 봐야겠다..^ ^)
누군가 우리집에 오시면
편안하게 쉬었다 가실수 있도록
아담한 황토집 소박하게 한채 짓고 싶어요..
(올해 저의 가장 큰 소망인데.. 이루어질지 모르겠다..^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첫 작품..ㅎㅎ 11 2007-02-06
- [키친토크] 하루를 시작할 때는 ~.. 2 2007-01-17
- [키친토크] 어린시절 보고싶은 친구.. 4 2006-12-20
- [키친토크] 아침 하셨어요? 14 2006-12-18
1. 수산나
'05.1.11 5:07 PM왕시루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2. 돼지용
'05.1.11 5:27 PM저도 황토방에 앉아 차한잔 마셔보았으면...
3. 강금희
'05.1.11 8:01 PM밤 딸 때쯤 한번 가보고 싶어요.
밤 너무 맛있었어요. 토종꿀도.
산수유도 너무 깨끗한 걸로 보내주셔서 정말 고마웠답니다.
그때 보내주신 탱자는 술 담가놨는데
이제쯤은 어머니 드시라고 해야겠어요.4. woogi
'05.1.11 9:40 PM앗.. 왕시루님댁이 이렇군요.. 덕분에 무.. 잘 먹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곳에 살고 계시네요..
이런데서 살면 정말 착해질것 같아요..5. 핑키
'05.1.11 9:55 PM와~ 집이 너무 멋지네요. 아름드리 큰 나무도 있고...여름에 아주 시원할 거 같아요.
저도 덕분에 무 맛나게 김치 담궈 잘 먹고 있습니다.
황토집에서 등 지지며 자는게 제 작은 소망인데....언제 지으실 건지, 휴가 때 가서 도와드릴까요? 헤헤..6. cook엔조이♬
'05.1.11 10:21 PM아, 추운 겨울에 시원한 여름 보니, 너무 그립습니다.
매미소리들으며, 바람 맞으며 나무 그늘에 앉아 옥수수 먹구 싶어요..^^7. 왕시루
'05.1.12 2:53 PM수산나님? 저도 불때는 뜨끈한 흙집이 정말 좋은데..
어머니댁 아래채는 불을 때니 겨울엔 정말 뜨끈하니 좋아요
가끔 고구마도 구워 먹을수 있고..^ ^ 연료비 걱정 안해도 되고..^ ^
핑키님? 여름에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텐트치고 낮잠 자면 정말 좋겠죠?
woogi님 여기살아도 별루 안 착한 사람 있답니다..ㅎㅎ
강금희님.. 밤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토종꿀과 산수유 맘에 들어하시니 제 맘이 좋습니다..
탱자술 드시고 어머님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돼지용님..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황토방 지으면 놀러오세요~
제가 따뜻한 차 끓이겠습니다
cook엔조이♬님 매미소리 들으며 바람 맞으며 나무그늘에 앉아 옥수수 드시고 싶으면
여름에 왕시루네로 오셔야겠네요..^ ^8. 달개비
'05.1.12 4:16 PM정말 여름엔 왕시루님댁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니 황토방 지으면 갈까요?9. 지우엄마
'05.1.12 10:37 PM참 좋은곳에 사시네요...
이곳에서 살면 그냥 행복이 찾아 들어올것 같군요.
자연농업 때문에 한번 가보았는데 지리산 지금도 눈에 아른아른 하군요..10. 깊은바다
'05.1.13 1:38 PM지리산 왕시루봉 밑에 사시나요? 와우.. 부럽습니다.. 지리산 갈때 함 들러보고 싶네요..^^*
눈맞은 지리산자락의 아담한 집이라.. 흠...부럽습니다.11. 왕시루
'05.1.13 7:48 PM올여름 지리산 벙개 추진해 주시어요~ ㅎㅎ
12. hippo
'05.1.17 11:55 AM지리산 벙개 저도 가고 시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39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710 | 1 |
| 23338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 하얀그림자 | 2026.07.02 | 631 | 0 |
| 23337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057 | 2 |
| 23336 | 초연(超然)해지기를 | 도도/道導 | 2026.07.01 | 174 | 0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691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457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30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441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744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852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381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797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45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 단비 | 2026.06.22 | 893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50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34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483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580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82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71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49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51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07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696 | 2 |
| 23315 |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 꽃소그미 | 2026.06.11 | 2,002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