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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 펑펑!

| 조회수 : 2,012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5-01-08 16:18:54
지금 이곳은 아주 귀하신 눈이 펑펑 오고 있네요.^^

딸래미가 너무 좋아해, 꽃님이랑 밖으로 놀러 나가
노는 모습을 몇장 찍어봤어요.

태어나 첨으로 눈구경을 하게 된 꽃님이.......아주
좋아서 신음을 하대요~~ㅎㅎㅎ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5.1.8 5:23 PM

    아웅 꽃님이 예뽀예뽀...
    꽃님이 안고있는 따님은 더 예쁘네요.
    여긴 눈이 조금 날리다 말아 표도 안나요. ㅠ.ㅠ

  • 2. 프림커피
    '05.1.8 5:44 PM

    꾳님이 오랜만이네요,, 궁금했답니다,,

  • 3. 깜찌기 펭
    '05.1.8 6:16 PM

    그린토마토님..소식이 뜸해서 궁금했는데, 눈밭에 계셨군요.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4. 뿌요
    '05.1.8 8:07 PM

    저도 오후에 연수도서관에 있는데 엄청 내리더군요.
    2층 열람실에 있는데 남편이 눈구경가자고 해서 왠 눈?
    인천엔 첫눈이지 싶게 오네요. 넘 좋았어요.

  • 5. Green tomato
    '05.1.8 11:46 PM

    yuni님, 지금은 다,다 녹아버렸어요. 오홍~딸래미 이뿌단 말씀 저 진짜 믿습니다.감사감사
    프림커피님,펭님 두분은 태교 잘하시고 계신가요~~^^ 펭님은 출산이 곧 다가오는걸로 알고
    있는데.....건강하고 이쁜아가 순산하세요~~~~^^
    허걱,뿌요님 우리집앞이 연수구청이구만요.@@ 맞아요.인천엔 오늘이 첫눈이예요.반갑습니다.^^*

  • 6. 강아지똥
    '05.1.9 12:38 AM

    뜸하셔서 궁금했던 차에...반갑습니다.
    날추운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자주자주 흔적 좀 남겨주세용~

  • 7. happymom
    '05.1.9 1:39 PM

    거긴,어딘가요..이곳 캘리포냐는 지금두 계속 비가오는뎅....모처럼 겨울같은 추운날씨가 계속입니다...

  • 8. 나나
    '05.1.10 6:28 PM

    꽃님이 오랫만이네요..부비부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9. Green tomato
    '05.1.10 7:35 PM

    강아지똥님 오랜만이예요. 정말 요즘 넘 추워요. 헤헤~자주자주 올께용.
    happymom님 제가 동경하는 도시에서 사시네요. 부럽부럽~
    나나님,정말 오랜만이예요. 부비부비~~^3 나나님 언젠가 보니까 연애하고
    싶다 하셨던데, 꼭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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