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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똥그리...혹은 방실이.. 혹은 꽃돼지

| 조회수 : 1,347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12-08 18:05:39
웃지 않고 있으면 모두 장군감이라 하지요. 아들인지 딸인지 당최 헷갈려들 하시고... 다행히 그녀는 늘 웃는 얼굴이지요. 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녀~~~~~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칼리오페
    '04.12.8 6:39 PM

    애기들 얼굴은 대부분 다 똥글 똥글 하잖아요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특히 입 모양이 너무 이뻐요
    애기 보고 있으시면 그저 좋으실것 같은데요 부러버라~~

  • 2. kettle
    '04.12.8 7:04 PM

    앗....어제 내가 산 모자랑 똑같당...바꾸러가야겠따...애들용일줄이야.....(절망~)ㅜ..ㅜ

  • 3. 한번쯤
    '04.12.8 7:48 PM

    발바닥두 튼실하고 건강하고 에너지가 충만하게 보이네요..흐뭇하시겠어요...훌륭한 엄마 되세요..

  • 4. 키세스
    '04.12.8 7:51 PM

    ㅎㅎㅎ 귀염둥이도 추가요. 아웅~ ^^
    몸살 나서 찌부등하게 컴앞에 앉았는데 이 아가씨 보니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

  • 5. peacemaker
    '04.12.8 8:03 PM

    예뻐서 안아주고 싶어요~~^^

  • 6. 칼라(구경아)
    '04.12.8 9:55 PM

    넘귀엽당~
    인형같아요,
    볼이랑 손이랑 발이랑 볼고스름한것이............이뽀~요

  • 7. 마당
    '04.12.8 11:25 PM

    다시 아기를 낳아보고 싶어요.. 아기만 보면...ㅠ.ㅠ
    전 왜 이렇게 대책없이 애를 좋아하는걸까요.

  • 8. cook엔조이♬
    '04.12.9 10:34 PM

    아기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얼마나 좋을까.
    너무 예쁩니다. 한번 안아보고 싶어라...정말 이에요.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9. 하늘호수
    '04.12.10 12:22 AM

    감솨~~ 감솨~~ 꾸벅 ^^ 이뿌게 키워야징... 아들래미 소리 안듣게.. 휭~~~~

  • 10. 삔~
    '04.12.10 11:02 AM

    저 어제 밤새도록 자꾸 깨는 애랑 씨름하다가 출근해서 지금 어깨 빠집니다...
    그래도 하늘호수님 아기 사진 보니깐 너무 귀엽네요...
    아아... 저렇게 해사하게 웃다니...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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