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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무의 아임오케님댁 방문기^^;;;

| 조회수 : 2,263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11-25 02:27:41

저 또 초대받았답니다.
82쿡님들을 실제로 뵙는다는거 진짜로 행복한 일입니다~~~
아임오케님 덕분에 심*님과 플*워님도 뵙는 영광까지...
네..자랑모드입니다*^^*
너무나 좋은 시간이였고 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열심히 먹기만 했던(진짜로 하나도 도와드리지 않는 만행을^^;;;) 손말이 김밥을 소개합니다=3=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11.25 10:54 AM

    아...맛나겠어요 ㅎㅎ

  • 2. 감자
    '04.11.25 11:16 AM

    맛있겠따..포트그릇도 넘 이뿌고~~
    저도 언젠간 손말이 김밥 꼭 해보구싶은데....
    밥에다가 식초+.. 양념해야되나요?? 김에다가 간장싸먹는거라서...
    사실 배합초양념을 할줄모르거든요..(김밥 한번 싸본적이 없다는..)
    식초 설탕 소금 적당히 넣으면 되는건가요??

  • 3. namu
    '04.11.25 2:03 PM

    네, 초콜렛님 넘넘 맛났답니다...ㅎㅎㅎ
    감자님 키톡이나 비밀의 손맛을 찾아보심 배합초의 결정판이 있을듯^^

  • 4. blue violet
    '04.11.25 4:31 PM

    행복한 시간 즐거우셨겠어요.

  • 5. 마농
    '04.11.25 9:34 PM

    와~~~~ ^^.....

  • 6. 아임오케이
    '04.11.25 10:32 PM

    오~~ 마이 갓~~~
    내가 미쵸, 미쵸...
    나무님이 사진 찍어도 "설마 82에 올릴려구.. 이렇게 허접한 것을..."
    하며 원래 무심태평인 저, 아무 걱정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걸 어째야 한대요,
    그날 달랑 저거 하나 맹글어 먹고 보내고 나니까, 내 배짱과 게으름이 얼매나 미안했는데....

    제가 그릇장때매 고민고민하다가 나무님께 도움을 청하니, 그 먼길을 손수 와주셨어요.
    제가 오만거 다 뒤져가면서 고민했었는데, 전문가가 한번 척보니 그 답이 대번에 나오더구만요...

    완성되어 오면 꼭 올릴께요.
    (그때까지 디카 사진 올리는거 꼭 배워야 하는디...)

  • 7. 아임오케이
    '04.11.25 10:35 PM

    실제 나무님은 너무 참한 아가씨...
    마주 앉아 얘기하면서, 저런 참한 따님을 두신 어머니는 얼매나 좋을까, 우리 딸도 딱 조렇게만 커주면 좋겠는데....
    하는, 그런 생각들이 들었다지요.

  • 8. 헤르미온느
    '04.11.27 1:51 PM

    음식도 예술이구, 그릇장도 기대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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