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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도 한번 올려볼게요.

| 조회수 : 1,66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11-09 08:07:26


우리 아이사진 인데요.
다른분들이 아이들 사진 올리는것에 용기를 내어 올려 보아요.
저에겐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이랍니다.
이름은 로이(roy)이고요,나이는 5살이에요.
이사진은 작년에 유치원에서 프롬파티때 찍은 사진이에요.




같은반 여자 친구와 파트너 댄스를 추는 모습.유치원 나이에 별걸 다 시키죠.
근데 다른 미국아이들은 제법 능숙하게 블루스를 추더군요.
문화의 차이인가봐요.로이만 엄청 쑥스러워했답니다.


로이랑 친했던 여자아이랍니다.
파티때 너무 춤을 많이 춰서 지친모습.ㅋㅋ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1.9 9:10 AM

    로이가 아주 똘똘하게 생겼어요... 멋진 청년으로 자라길...

  • 2. 강아지똥
    '04.11.9 9:24 AM

    아주 잘생겼어여...^^

  • 3. 헤스티아
    '04.11.9 9:25 AM

    무슨 영화속 한 장면 같아요.. 넘넘 미남임~!~

  • 4. 지윤마미..
    '04.11.9 9:41 AM

    와...모델같다...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ㅎㅎ

  • 5. 미스테리
    '04.11.9 9:43 AM

    첫사진보고 딸인줄 알았어요...^^;;;
    정말 잘 생긴걸요...
    저라면 아래 아가씨를 선택하고 싶어요(외관상)...아래 숙녀님이 분위기가 있네요...ㅎㅎ

  • 6. 마당
    '04.11.9 10:05 AM

    로이랑 친했던 여자아이는 무슨 빅토리아풍 거실이 생각나는 그런 미모네요.
    로이는 정말 또랑또랑 야무지게 잘생긴 얼굴이에요.
    다섯살인데 의젓하기도 하지. 여섯살이면서 공룡흉내만 내는 우리집 엉아들하고는 아주 틀리네요. 인티즌 블러그에서 가끔 뵈었어요. 로이가 까만 옷을 입고 있었던거 같은데.. 아니었나? 할로윈때요. 그래서 굉장히 낯 익네요..

  • 7. 리틀 세실리아
    '04.11.9 10:10 AM

    우와..너무 귀여워요.
    그옆의 여자아이도 정말 인형과 같구요.
    저도 나중에 이쁜 아들내미 낳고 싶어요~~
    (이쁜딸보면 딸낳고 싶고..이쁜 아들보면 이쁜아들낳고 싶고....아...결국 둘을 낳아야 한단말인가?--;)

  • 8. 누리마로
    '04.11.9 12:01 PM

    너무 귀엽고 똘망똘망하네요. 훌륭한 아드님 두셨네요. ^^*

  • 9. yozy
    '04.11.9 3:10 PM

    너무 잘생겼네요.

  • 10. 선화공주
    '04.11.9 3:19 PM

    정말..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겠어요..^^유치원에서 인기가 좋겠는걸요..^^
    나라를 빛낼 아름다운 청년으로 클것을 초롱초롱 맑은 눈빛에서 읽을수 있네요..^^
    아~~~부러부러..!!

  • 11. livingscent
    '04.11.9 6:29 PM

    예쁘다고 해주시니 정말 기분 좋으네요.
    팔불출엔 약도 없다죠?
    여러분들의 너무 좋은 덕담들 감사해요.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서 훌륭히 키울게요.-맨날 말만 이런다지요.
    그리고 세실리아님, 제생각엔 결국 둘을 낳아야 한답니다.
    제게 딸도 있는데요, 딸 이쁜건 정말 못말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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