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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2시간만에 완성한 목도리
겨울 대비책으로 어제 남대문에 나가 실 사서..후다닥 짰습니다..
시간도 얼마 안 걸리고...모양도 나름대로 이뻐...제가 즐겨 짜는 목도리입니다..
올해는 굵은 실로 했더니...시간이 2시간도 안걸리더군요..으흐흐
제가 실제로 착용한 모습을 올리고 싶었으나...ㅠㅠ
이쁘다고 말해주세용...
참고로 코바늘로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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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사랑
'04.11.4 10:18 PM정말 이뻐요.짜는 방법을 함 알려 주시면 알될까요? 코바늘 기호로요.
넘 어려운 부탁일까요....2. 왕시루
'04.11.4 10:20 PM정말 멋져요..
저는 어머니 하나 떠 드린다고 저번 겨울 다갈 즈음 시작하여
요즈음 다시 꺼내 마무리 지을려는데 여엉 진도가 안나가고 있는데..
세상에 2시간 만에 뚝딱이라니..
저두 열심히 떠 보렵니다3. 훈이민이
'04.11.4 10:55 PM이뽀용~~~
4. kettle
'04.11.4 11:10 PM음....저는 굵은 실로 짜도 목도리 짜는데 하루종일 걸려용.-..-a 솜씨없음 2시간 무리죠..ㅎㅎ
5. 헤르미온느
'04.11.4 11:21 PM오우..세상에...중딩때 가사시간에 짠 머플러가 빳빳한 나무판처럼 짜진 이후로 손뜨개에는
눈돌리고 산답니다...부러워부러워....;;6. 김혜경
'04.11.5 12:05 AM거짓말이라고 해주세요..2시간이 아니라..20시간이었다고...
7. 고구마사랑
'04.11.5 11:16 AM오. 이뻐요~
8. 다이아
'04.11.5 1:24 PM정말요? 너무 예뻐요..
제 손톱이 우렁이 손톱이거든요? 아시져.. 엄지손가락이 짧고 옆으로 넙데데한...
그런 손가락이 손재주가 많다나요? 그거 낭설이에요.
저.. 손으로 하는거 정말 못하거든요.. 채썰기도 꽝이고.. 손뜨게며 바느질..그런거
정말 잘 못해요..
제 친구는 딸아이 목도리며 장갑..덧신은 기본이고 가디건에 치마까지 떠주더라구요..
너무 부러워잉~~9. 마당
'04.11.6 11:31 PM전 몇년이나 뜨던 목도리가 작년에 자연소멸했답니다.
제 생각엔 너무 오래떠서 자살한거 같아요.10. 몬나니
'04.11.14 11:56 PM마당님.. 자살요?
그럼 제가 뜨다만 미숙한 목도리도 자살해서 마당님의 목도리와 만났겠죠?
마당님과 함께 명복을 빌어줄까봐요..
근데 저는 해마다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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