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미정님~잘먹을께요~옷~~!! ^^

| 조회수 : 1,711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11-03 13:26:56
오우~ 미정님네 귤 잘받았어요...맛있네요.......친정엄마랑 나눠서 울집은 이만큼 가져왔어요....그래도 엄마가 우릴 더 많이 퍼주셔서리....^^;;
요즘 귤 농약 많이 치고 왁스 발라서 판다고 그러던데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서 넘넘 좋구요~
저도 귤껍질 잘 말렸다가 여기저기 써보려구요...
내년에도 또 먹을수있음 넘 좋겠네요..~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너하나
    '04.11.3 1:57 PM

    저도 감사드려요..
    사실 첨엔 좀 시다 생각했는데 미정님 말씀대로 시간이 조금 지나니
    신맛은 다 어대로 갔는지 새콤달콤 넘 맛있습니다.
    저도 귤껍질을 잘 말릴 계획인데 아마 겨울내내 미정님 생각 나겠네요..^^

  • 2. 크리스틴
    '04.11.3 2:20 PM

    저도 감사드려요. 잘 먹을께요. 내년에도 살 수 있겠죠??

  • 3. 여우곰
    '04.11.3 3:24 PM

    저두요...
    넘~맛나고요. 씽씽해서 좋았어요.
    오늘 또 한박스 주문했답니다.
    미정님 친절하게 전화 받아 주었어 고맙네요...^0^

  • 4. 샘이
    '04.11.3 3:54 PM

    저두 너무 맛나게 먹고 있어요.. 캄사해요..

  • 5. 바나바
    '04.11.3 4:47 PM

    저도 주문한것 이제와서 뜯어놓고 보니 참 많네요
    맛이 아주 좋습니다 시장에서 산것은 어떤것 맹탕인것 많던데
    새콤달콤 하지만 너무 많이 먹히네요 언제까지 주문받으시는지
    빨랑 먹고 다시 주문 하고파요

  • 6. 현아맘
    '04.11.3 7:46 PM

    저도 오늘 받았는데 아주 싱싱하고 껍질을까니 알맹이 색깔이 너무 예쁘고 맛있네요 잘 먹을께요

  • 7. 안개바다
    '04.11.3 8:02 PM

    저도 오늘 오전에 받은 거
    퇴근하고 와서 냉장고에 정리해서 넣어두고
    먹기도 햇습니다
    주문할 때 옆에서 잔소리(심함)해대며
    물건은 눈으로 보고 사야한다는 둥
    마트에서 조금씩 사다 먹어야 된다는 등
    시엄니 노릇을 하던 아들녀석도
    대만족이랍니다
    물론 저도 참 맛잇구요
    미정님 고마워요

  • 8. 정선댁
    '04.11.3 11:10 PM

    저도 잘 받아서 잘 먹고 있답니다..
    지금도 pc옆에 2개 놓고 까 먹으면서~~
    그런데 받았을 때 3개가 상해서 왔더라구요.. 울 남편은 혹시 카바이트로 숙성시킨거 아냐 하던데...전 그냥 믿음으로 그럴리가~~
    맞죠??
    혹시 미정님 보시면 대답해 주시와요
    암튼 잘 먹고 있답니다.

  • 9. 광양
    '04.11.4 8:51 AM

    미정씨귤이 제주도 귤인가요 요즘 제주에서는 귤소비가 전에만큼안되어서 제주도 차원에서 무척고심하고있답니다 홍보도많이하고 단속도많이하고있구요.제가알기로는 카바이트로익혀서 썩는게아니구요 귤은따면 수분이많은관계로 처음몇개는 썩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꺼예요
    저희도 이모님댁에서 귤갖고오면 썩는놈들 꼭있답니다 걱정마시고 맛있게드세요

  • 10. 트레비!!
    '04.11.4 12:56 PM

    저도 2박스주문했어요..금요일에 온다하는데 넘넘 기대되요..
    한박스는 저희먹고..한박스는 엄마드릴려구요...
    우왕 맛나보인다..

  • 11. 정선댁
    '04.11.4 2:21 PM

    미정님 쪽지를 오늘에야 읽었네요...상자 속에 눌려서 썩을 수 있다네요...
    반은 냉장고에 넣고 반은 그냥 먹으라고 하셨는데. 전 오늘 그냥 냉장고에 모두 넣었습니다.
    더 오래 맛나게 먹으려고요...
    광양님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수분때문에..
    오늘 윗층 이웃에게도 좋은 귤이라고 나눠주고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402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880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157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209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367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95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89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74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59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67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60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53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06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45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815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67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1,921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71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72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53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44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64 0
23253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712 0
23252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31 0
23251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82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