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주오름의 들꽃

| 조회수 : 1,875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4-10-07 17:23:17
제주도는 많은오름이 있습니다
368개나되는 제주의오름들  올라보면 전부 다른모습을지닌 제주의오름
사진은 월랑봉(일명다랑쉬)과 월랑봉에 핀들꽃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0.7 9:20 PM

    꽃 너무 예뻐요~~

  • 2. 광양
    '04.10.7 9:30 PM

    선생님 고맙습니다 제사진이 창에뜬것을보고 넘 ~기쁘네요 오름다니면서 예쁜들꽃들 많이올릴께요

  • 3. 김혜경
    '04.10.7 9:39 PM

    네..부탁해요..전 야생화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 4. 헤르미온느
    '04.10.7 11:32 PM

    아, 제주에 사시는군요.
    지금 제주도에 근무하는 남편에게 가려고 숙소 예약하구 설레고 있어요...^^

  • 5. 솔체
    '04.10.8 1:03 PM

    혹 이꽃의 이름이 솔체꽃이 아니온지? 제가 봤던 솔체는 보라빛 꽃봉우리가 터졌을 때라
    더욱 소담스러웠는데 (혹.. 다른 꽃일 지도 모르겠지만.. 비슷한 것 같아서요..)

    제가 이 꽃을 처음 본 것이 대학교 첫 답사로 제주도에 갔을 때죠.. 다랑쉬 오름을 오르면서
    본 보라색의 꽃들이 맑은 가을 하늘과 참으로 잘 어울려 아름 답기만 했는데...
    입구가 50센티도 안되는 입구로 다랑쉬 굴을 들어가 4.3의 원혼들의 흔적을 느끼고 나와서
    다시 보는 꽃들은 처연하게 보이더군요.. (누군가가 "보라색은 고난은 색이라던데 래서
    이곳에 이런 꽃들이 피어나는가 보네" 그러데요. )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꽃(제 필명도 '솔체' )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도는 신혼여행까지 6번이나 갔었는데도 또 가고 싶네요..

  • 6. 광양
    '04.10.8 2:22 PM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솔체을 검색해보니 솔체는 아닌것같구요 그날 저가본바로는 엉겅퀴의 일종인것같았어요 잎이 엉겅퀴같이 가시가있었고 우리가 흔히보는 엉겅퀴와 비슷했는데 색이 너무이뻐서 이사진만 찍고왔네요 그리고 아끈다랑쉬앞 월랑봉이라는데서 찍었습니다

  • 7. 박채연
    '04.10.9 1:05 PM

    절굿대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870 1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689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185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85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748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485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36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62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72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72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85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05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52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단비 2026.06.22 909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59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44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87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88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86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76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54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55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13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01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1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