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것들............
사랑할때 버려야할것들~이란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혼자 웃는지.............
가을의 문턱이지만 아직 낙엽은 안보이네요.
즐겁게 웃을수 있는 영화한편~
잭니콜슨의 느글맞은 야그를 들으면서,,,,,,,,ㅎㅎㅎㅎㅎ
정말 오늘 일주일분 한꺼번에 웃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살림돋보기] 장마철 주방수건의 눅눅.. 1 2013-08-07
- [요리물음표] 막걸리식초.... 2 2006-06-01
- [키친토크] 딸을 위한 아귀찜 5 2008-03-14
- [키친토크] 어쪄다 깜장 탕수육 6 2008-01-17
1. 치즈
'04.9.8 11:59 PM잭니콜슨 너무 좋아하는뎅. 왕팬.
누가 그 사람보다 더 느물딱 대는 연기를 해내겠어요... 딱이야요.
멋진 잭.
아흐 ...저도 맥주 한잔 하고 싶어요.2. 대찬맘
'04.9.9 12:02 AM잭니콜슨 하니깐 괜히 웃음 나와요....그 뭐더라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였나...그 영화에서의 얼굴이 떠오르네요...칼라님 보신 영화 저도 보고싶네요...
3. 깜찌기 펭
'04.9.9 12:31 AM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에서의 사랑에 빠진 결백증환자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던 잭니콜슨생각나요. ^^
그보다 더 생각나는건, 뽀글뽀글 거품맥주한잔과 팝콘..
흐미.. 나도 맥주한잔... ㅠ_ㅠ4. 두들러
'04.9.9 12:46 AM전 드라마 '아일랜드' 보면서 혼자 무지웃었어요.
재복이가 너무 웃겨서..5. 우주
'04.9.9 12:00 PM그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잭니콜슨, 키아누리부스, 여자 주인공들 2명이 생각이 안나네.
나 참 이렇다니까. 여배우들은 이름이 생각안나요.6. 와사비
'04.9.9 1:41 PM다이앤 키튼이죠.. 여주인공이. 그 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탔다고 했었는데...
잭 니콜슨이 노장답게 다이앤이 연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조화로운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평이 올라왔던 기억이..
대개 배우들이 화면을 자기 혼자 장악해버리려고 하는데...역시 노장의 여유는 다르다 싶었지요. 암튼 다이앤 키튼 나이에 몸매가 그만큼만 되는 게 소원이랍니다... (필승^^V)7. 마농
'04.9.9 2:12 PM잭니콜슨 궁뎅이가 참 귀여웠죠?^^
8. 칼라(구경아)
'04.9.9 10:33 PM다음날엔 언니랑 고모랑 한번 더 봤는데 그때도 한참 웃으며 봤어요.
60넘은 고모왈~~아고야~저런 남자랑(키아누리브스)연애나 한번 하고 죽었으면 소원이 없겠다.ㅋㅋㅋㅋㅋ
검은색 원피스가 넘 멋졌어요,
나도 그나이에 그렇게 멋져질수있게 노력해볼래요~과연 될라나>ㅎㅎㅎㅎㅎ9. 로로빈
'04.9.9 11:49 PM저도 잭 니콜슨 넘 좋아하는데....
불행히도 잭 니콜슨은 그 영화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헐리우드의 유명한
바람둥이... 엄청난 정력을 과시한다죠?ㅋㅋㅋ
나랑 상관없으니 바람둥이라도 상관없고... 정말 다이앤 키튼은 얼굴만 늙었지 몸은
늘어진 살 하나 없던데요? 어찌나 날씬한지... 그러니까 그 나이에 전라(?) 연기에 도전...
그 장면 웃겼지만 나름대로 충격이었어요.
근데, 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가 더 좋았어요. 헬렌 헌터를 아주 좋아해서.10. 희망맘
'04.9.10 3:58 PM에휴...저두 맥주먹구싶어여...임신중이라...침만샘킨지가 어언 5개월입니다...
님 저 사진이 야속합니다...휴...ㅠ.ㅜ
부러워여~^^*11. candy
'04.9.11 12:47 AM비디오 나왔다는 말씀이시죠?
12. 굴레머
'04.9.12 3:24 PM저두 어제 비됴 냉큼 빌려다 신랑이랑 보며
배꼽 잡고 웃었어여.
그런 나이에도 정열적으로 또 가슴으로 느끼는 사랑을 하는 다이앤키튼이
멋지죠.
역시 사람은 솔직할때가 가장 아름다운것 같네여..
잼났어여. 맥주는 아니었지만 치킨탕수육 시켜서 먹으며..
증말 맛있더라구여..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39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703 | 1 |
| 23338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 하얀그림자 | 2026.07.02 | 629 | 0 |
| 23337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055 | 2 |
| 23336 | 초연(超然)해지기를 | 도도/道導 | 2026.07.01 | 174 | 0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691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457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30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441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744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852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381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797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45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 단비 | 2026.06.22 | 892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50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34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483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580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81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71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49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51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07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696 | 2 |
| 23315 |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 꽃소그미 | 2026.06.11 | 2,001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