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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아들이 그린 그림입니다.

| 조회수 : 2,047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4-09-02 20:02:06
하도 올려달라고 해서.... 실은 아들이 올렸어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ndy
    '04.9.2 8:46 PM

    액자에 넣어...걸어두셔야 할 듯!^^

  • 2. 고구미
    '04.9.2 9:42 PM

    와 넘 잘그렸네요.
    그런데 나이가...
    그림 못그리는 아줌이 넘나 부러워하더라고 전해주세요.
    캔디님 말씀대로 액자에...

  • 3. 김혜경
    '04.9.2 9:55 PM

    저도..나이가 궁금해요..

  • 4. 미스테리
    '04.9.2 10:34 PM

    오옷...진짜 잘그렸네요~
    저도 아드님 나이가 궁금요...^^

  • 5. orange
    '04.9.3 12:01 AM

    정말 잘 그렸네요....
    울 아들은 그림이 영.... -_-;;

  • 6. 경빈마마
    '04.9.3 10:04 AM

    오~초딩그림 같지 않아요.....
    부럽네요.

  • 7. 쵸콜릿
    '04.9.3 1:01 PM

    저도 나이가...

  • 8. 체리
    '04.9.3 8:17 PM

    우선,답이 늦어 미안합니다.

    아들은 초등 6학년입니다.
    사진과 그림에는 아주 어려 보이죠?
    경주 보문 호수 앞에서 2인용 자전거 빌려 아빠랑 같이 타는 사진입니다.
    여름 방학 숙제로 그려,학교에 제출한 그림입니다.
    아빠를 아주 젊게 그렸죠?

    밑에 건 동생을 모델로 그린 거구요.

    캔디님,고구미님,선생님,미스테리님,오렌지님,경빈마마님,쵸콜릿님
    모두 감사합니다.

  • 9. 레아맘
    '04.9.4 12:10 AM

    그림 참 잘그리네요~정말 6학년이 그린 그림이예요?
    계속 격려해 주세요^^

  • 10. 앨리엄마
    '04.9.4 1:07 AM

    와.. 정말 잘그리네요.
    대단해요~

  • 11. 헬리맘
    '04.9.5 2:25 AM

    햐~~~ 정말 잘 그렸네요.....

  • 12. 아름아름
    '04.9.12 3:07 PM

    잘그렸네요
    참고로 초등학교 3학년 이하의 어린이들은
    인체의 관절을 구부려서 그리기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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