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탁구공 만큼 자랐어요.. 밤송이가..

| 조회수 : 1,470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4-08-06 02:42:25
밤송이가 자라는것을 보니 벌써 가을이 느껴집니다
아침저녁으론 선선하네요

외삼촌 가족이 휴가로 놀러와서
어제는 반달곰 보러 문수사에 갔다오구여
오늘은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우리 조상들의 솜씨는 찬탄을 금치 못하게 하더이다
디카를 가져가지 못해 아쉬웠지만 담에 한번더 다녀오려구요
그땐 맛뵈기 사진 올려드리도록..
감물들여 만든 예쁜 모자가 생각 나네요 꼬옥 하나 장만해 놓구 싶던데..^^

후라이팬에 만든 피자 한조각씩 나눕니다

뇌염모기가 극성이라니 더위와 모기 모두 조심하시구
남은 여름 건강히 자알 나세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llie
    '04.8.6 4:58 AM

    정말... 밤송이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 같은데...
    날씨는 왜이리 더운 건지.. 휴유... ^^;;

  • 2. 경빈마마
    '04.8.6 6:51 AM

    아고~~~~~맛나겠어요...
    가을은 소리없이 다가옵니다.

  • 3. yuni
    '04.8.6 9:50 AM

    우리 아파트 밤나무에도 조만한 밤이 달렸어요.
    덥다덥다 하면서도 가을이 슬금슬금 밀고오지요???

  • 4. 냉동
    '04.8.6 2:19 PM

    추석때 성묘가면 따오곤 했는데 정말 싱그럽고 좋습니다.

  • 5. candy
    '04.8.7 3:04 PM

    입추라 하더니,가을 풍경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0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도도/道導 2026.02.17 196 0
23279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722 0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3 챌시 2026.02.15 508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237 0
23276 한숨 3 연두연두 2026.02.14 733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841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6 아큐 2026.02.08 1,406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569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570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967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876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704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814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223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78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96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43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530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320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984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60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49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86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59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20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