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걸레 슬리퍼를 신고....

| 조회수 : 2,649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4-08-04 23:27:51
걸레 슬리퍼 신고 아침 설겆이하는 모습입니다.
파자마에 앞치마에 가관이지만 적은 슬리퍼가 불쌍합니다.보이시죠?
저는 모하냐구요......딸하고 티비 보며 왔다갔다 잘하나 감시......> 그러다 하는 말
`` 물떨어 졌어 . 문질러...`` 그럼 우리 딸도 저쪽에서 `` 문질러 ``하며 외칩니다.

여러분도 함 신겨 보시죠..

( 사진도 본인이 올렸어요. 전 지금 옆에서 배우고 있고요 )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북이
    '04.8.4 11:43 PM

    왕방구님 넘 재밌으세요!...^^:;
    저 많은(?) 설겆이를 다요?

  • 2. 헤스티아
    '04.8.4 11:43 PM

    하하하 넘 재미있으세요^^
    ..우리 딸도 저쪽에서 "문질러".. 넘어갑니다....^^

  • 3. 강금희
    '04.8.4 11:52 PM

    슬리퍼에 스포트라이트를 부탁해도 될까요? 잘 안보여.

  • 4. 왕방구
    '04.8.4 11:56 PM

    아니 지금 안주무시고 보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전 저만 늦었겠다 했는데.....

    강금희님 이제 보이세요?
    제가 사진을 만져서리 없어 졌어나 봐요.

  • 5. 강금희
    '04.8.5 12:05 AM

    보이네요, 슬리퍼 바닥의 걸레가. 무겁진 않나요?

  • 6. 김혜경
    '04.8.5 8:27 AM

    ㅋㅋ...

  • 7. jadis
    '04.8.5 8:37 AM

    러블리 러블리~ ^^
    울신랑 보여주면 뭐라고 할지 궁금해지는 사진이네요
    저도 걸레슬리퍼 신겨서 딸내미랑 '문질러~ ' 할 날이 빨리 와야할텐데요 ㅋㅋ^^

  • 8. 동짜몽
    '04.8.5 10:12 AM

    우리 남편이랑 거의 같네요
    저 파자마에서 길이를 뚝 자르면 똑같아요
    우리는 딸이 둘이랍니다
    남편이 매일 하는말 세여자가.... 남자 하나를 잡아 먹네 . 입니다

  • 9. 아라레
    '04.8.5 10:27 AM

    설겆이 하는 남편의 뒷모습 만큼 아름다운게 없다는.....제 주장입니다.(쿠,쿨럭)
    앞치마 띠가 참 가느다란 끈으로 보입니다. ^^

  • 10. violet
    '04.8.5 10:30 AM

    아이고! ㅋㅋ
    첫번째 사진만 보고 엥! 왕방구님 뒷모습이
    참 건강? 하다. 생각했어요.
    스크롤바 내려서 두번째 사진보고서야....

  • 11. 쵸콜릿
    '04.8.5 11:23 AM

    아라레님 말씀에 동감...아름다우십니다 ㅎㅎㅎ

  • 12. Adella
    '04.8.5 5:04 PM

    ㅎㅎㅎㅎ

    Violet님...ㅍㅎㅎ 입니다.
    제 신랑은 앞치마 매고 저 앞에서 조물락 거리는거 결혼 1년 반동안 아마 2번했을겁니다...
    부럽네요~

  • 13. 달개비
    '04.8.5 5:11 PM

    부러울 따름입니다.

  • 14. MIK
    '04.8.5 6:12 PM

    울 신랑과 비슷한 뒷모습..
    설거지는 울신랑 담당임다

  • 15. gazagu
    '04.8.6 12:42 AM

    앞치마 앞면이 보고시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103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679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809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169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831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32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276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10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980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065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21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10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16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20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56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57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14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28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12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00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193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11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83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440 0
23276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7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