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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마음

| 조회수 : 2,887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6-24 17:04:46
이란 이름의 꽃이랍니다.
82가족들에게 드리는 제 마음이기도 해요..

아래는 실랑 외삼촌네 정원에서 꺽어다 만든 장미 부케랍니다. 넘 이쁘지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은맘
    '04.6.24 5:10 PM

    장미 너무 이쁘네요...한국으로 하나 던져 주세요..
    위에 꽃도 이쁘네요 ..

  • 2. coco
    '04.6.24 5:30 PM

    흐어.....
    너무 예쁘네요....어쩜 색깔이 하나같이 저렇게 예쁘죠?

  • 3. 미스테리
    '04.6.24 5:31 PM

    앗, 꽃이당~~~^^*
    넘 이뻐요...

  • 4. 띠띠
    '04.6.24 5:41 PM

    첫번째 꽃 ..금낭화죠?
    장미부케 넘 이뻐요.^^

  • 5. technikart
    '04.6.24 6:37 PM

    외삼촌네 정원에서 꺽어다 만든 부분에서 넘어갑니다..
    정원에서 저런 장미를 꺽고 있음 공주가 부럽지 않을거 같아요 ㅎㅎㅎ

  • 6. 레아맘
    '04.6.24 7:29 PM

    아~ 한국에도 있는 꽃이었군요,,,금낭화라...띠띠님 감사해요~
    제가 정말 꽃과 나무 이름들 하나도 모르거든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있지요^^

  • 7. orange
    '04.6.24 7:51 PM

    혹시 외삼촌댁이 베르사이유 궁전이세요??
    장미 색이 넘 이뻐요...
    정원 구경도 시켜주세요.... ^^

  • 8. 깜찌기 펭
    '04.6.24 8:54 PM

    장미색이 참 예쁘네요.

  • 9. champlain
    '04.6.24 9:22 PM

    꽃 정말 이뻐요..
    정원에 나가 저렇게 꽃 꺽어 둘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키우는 것은 잘 못하면서 결과물만 보고 그저 부러워 하는 저랍니다..^ ^;;;;

  • 10. La Cucina
    '04.6.24 10:50 PM - 삭제된댓글

    헉..장미 부케 정말 이뻐요.
    저 장미 좋아해서 더 그러네요. 그것도 여러 가지 색깔로....참 멋져요.
    진짜 삼촌댁 정원이 보고 싶어요.
    저희 집 앞엔 가끔 보니 지가 알어서 다홍, 자주, 노랑(?) 장미가 폈다 졌다 ㅋㅋ
    신경을 안 썼더니 소말리아에서나 필 장미 같아요. 헤~

  • 11. 산군
    '04.7.9 12:13 AM

    저꽃 강원도에서 본 것과 비슷하네요.
    꽃 이름이< 며느리 밥풀떽기>라고 해서 물었더니 예쁜 새색시가 시집와서 밥먹다가 이쁜 입술옆에 붙은 밥풀모양이라나요?
    암튼 비슷해요. 그리고 예쁜것두요.

  • 12. 산군
    '04.7.9 12:15 AM

    근데 마리의 마음이란 이름이 더 어울리네요. 며느리 밥풀떼기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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