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garage sale에서 산 물건들..(마지막)

| 조회수 : 2,653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4-06-23 00:10:00
현관에 붙여 놓는 미니 콘솔이여요..
오크재질인데 1불 주고 샀답니다.^ ^

자스민님 노란 수선화 보이셔요?
집에 있는 노란 꽃은 저거 뿐이여서 저거라도 꽂았죠.^ ^

그리고 전화기도 1불..
저희 집에는 전화기가 많아요.
그런데도 요건 깨끗하고 이뻐서 또 샀어요..
그란데 벨소리는 모양과 않 어울리게 되게 카랑카랑 요란하네요.ㅎㅎㅎ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6.23 12:10 AM

    전화기 참 이쁘네요..

  • 2. jasmine
    '04.6.23 12:22 AM

    노란 꽃은 현관에 두세요....돈 들어오게....^^

  • 3. champlain
    '04.6.23 12:29 AM

    자스민님..그래서 애써 찾아서 노란 수선화를 현관에 들어서면 보이는 곳에 놓아두었어요..^ ^
    남편은 몰라요.. 왜 이 꽃을 여기다 두는지..
    말해주면 극성이라고 놀릴 것 같아서..
    저 혼자 저리 놓아두고 한번씩 쳐다 보면서 부자 될 듯 실실 웃지요..^ ^

  • 4. 땡칠이
    '04.6.23 1:29 AM

    우아,,역시 알짜배기만을 고르셨어요..넘 좋으시겠어요,,노란 꽃도 이쁘고,,저도 노란색으로 놔둬봐야겠어요..^^

  • 5. 레아맘
    '04.6.23 6:54 AM

    콘솔 잘 사셨네요....저도 요즘 콘솔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중이랍니당..

  • 6. 쮸미
    '04.6.23 8:34 AM

    어머 전화기 진짜 예쁘네요...

  • 7. 훈이민이
    '04.6.23 8:57 AM

    좋겠어요. 저도 전화기에 한표 !!!

  • 8. 지윤마미..
    '04.6.23 9:15 AM

    대단한 눈썰미시네요...둘다 넘 이뻐요...착불로 저도 하나 마련해주세요~~

  • 9. 으니
    '04.6.23 9:39 AM

    전화기...저거 넘 이쁩니다...심하게...

  • 10. 쵸콜릿
    '04.6.23 9:45 AM

    1불이면...넘 싸당
    이뻐서 배아파요 ^^;;;

  • 11. 재은맘
    '04.6.23 10:28 AM

    헉..너무 싸네요..1$...
    너무 이뻐요...

  • 12. 혀니
    '04.6.23 10:58 AM

    커흐..1불...
    돈 버셨습니다...에고 부러버라...

  • 13. 민서맘
    '04.6.23 11:04 AM

    정말 넘 싸게 잘사셨어요.
    모두 예뻐요.

  • 14. yuni
    '04.6.23 2:01 PM - 삭제된댓글

    콘솔 제맘에 꼭 듭니다.
    계속 째려보면 텔레포트 되어서 우리집으로 안 올라나??? ㅎㅎㅎ

  • 15. champlain
    '04.6.23 2:25 PM

    사실은..제가 아니라 제 남편이 한 눈썰미 한답니다.
    전 그냥 휙 지나치는 것을 남편이 보고 사라고 해서 사면
    대부분 대성공이지요.^ ^
    저 전화기와 콘솔도 남편이 사자고 해서 산거랍니다.
    근데 볼수록 괜찮다지요.ㅎㅎㅎ

  • 16. 깜찌기 펭
    '04.6.23 6:42 PM

    윽.. 남푠자랑..ㅎㅎ
    콘솔이 1불.. 부럽따..

  • 17. La Cucina
    '04.6.23 10:22 PM - 삭제된댓글

    champlain님,
    지난 번에도 올리셨을 때 너무 페이지가 뒤로 가서 리플 못 달았는데..
    으맛..정말 횡재 하셨네요
    남편분 눈썰미 또한 정말 대단하시고요.
    참...헬로엔터서도 글 잘 읽고 있어요.
    집 사신 것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2 순대렐라 2026.07.02 455 0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494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866 0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49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620 0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421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11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18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03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13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64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768 0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22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단비 2026.06.22 856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28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12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72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63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70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56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39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40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795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683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1,97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