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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자식 자기 맘대로 휘두르면서

......... 조회수 : 3,825
작성일 : 2025-12-01 00:14:32

왕복 10시간 거리를

매주 운전하게 시키고

말못하는 착한 자식이야

괜찮아요. 괜찮아요

불면증 몇년. 눈도 황반변성와서 이상..

몇년전엔 암수술.

그러면서 말로만

고맙다고맙다 나는 복받은 거 같다

남들앞에서는 며늘아 고맙다고맙다.

둘만 있을때는 쌍심지.

치 떨리게 꼴보기 싫고 소름끼쳐요

얼마나 앞에서는 좋은 말 일색인지.

자식 암수술한 거 알면서도 저러는 거 보고

진짜 기가 찰 노릇.

악다구니 쓰고 한번 대들고 싶은데

이젠 쳐다도 보기 싫어요.

그 가식적인 면상.

자식 잡아먹는 어미라는게 바로 저런거구나 싶을 뿐

 

IP : 61.255.xxx.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2.1 12:23 AM (112.169.xxx.195)

    늙으면 몸만 노화되는게 아니라
    뇌도 퇴화되요. 치매아니더라도.
    정상사고가 안되니끼 알아서 조절

  • 2. ......
    '25.12.1 12:31 AM (61.255.xxx.6)

    늙어서 그런거 아니예요
    원래 그래요
    젖먹이 애랑 겨우 걷는 애 데리고 캐리어에 기저귀가방 끌고
    혼자서 4시간 기차타고 화장실도 참아가며 시댁가면
    너는 어찌 시댁 오면서 빈손으로 오냐고
    애들 데리고 오는 길에 과일가게 들러서 사과라도 사와야지 하는 성정.
    저 여기 시댁 얘기 썼다 베스트 간 적 셀수없이 많아요

  • 3.
    '25.12.1 12:34 AM (223.39.xxx.188)

    착한 자식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휘둘릴 만큼 휘둘린 자식인데 그거 다 지가 애정 갈구해서 하는 짓입니다. 하물며 배우자있는 인간이 저러는 건 더 안타까워할 필요 없어요. 자기가 안하면 될 일인데 지가 그 결정을 안하는 건데 뭐가 착해요.

  • 4. ......
    '25.12.1 12:34 AM (59.15.xxx.225)

    혼자서 애 데리고 시가 가지 마세요. 무리이고 부당하다 싶은 일은 하지 마세요. 님의 소중한 인생은 한번 뿐이에요. 다들 알아서 삽니다.

  • 5. ....
    '25.12.1 12:40 AM (61.255.xxx.6)

    맞아요. 저러고 다닌 제가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죠.

  • 6. ,,
    '25.12.1 12:41 AM (70.106.xxx.210)

    번호 차단하고 편히 사세요. 핏줄도 아닌데 호구로 살면서 본인 인생 낭비 그만하시고요.

  • 7. ......
    '25.12.1 12:48 AM (61.255.xxx.6)

    저한테는 이제 가스라이팅 안 먹히니 전화안해요
    남편한테 언제 와라 언제 와라 조종하고
    남편은 원래 거절 못 하는 성정이니 네네.

  • 8. ...
    '25.12.1 12:53 AM (58.29.xxx.247)

    울시모랑 똑같네요
    식구들 있을때는 난 며느리 잘봤다 하며 내 눈치보고 전전긍긍하고 둘이 있을때는 뭘 물어도 못들은척 혹은 고성 내지르기
    결혼10년차 이전엔 주변 어른들이 둘이있을때 또 그러거들랑ㅎㅎ야 이 씨x년아 소리 지르지마라! 이러라고 시키셨는데ㅎㅎㅎ어차피 둘이 있을때만 마찬가지 아니냐며 맞짱뜨라고
    차마 쌍욕은 못하고 둘이있을때 또 소리지르길래 마주보고 개싸움하듯 동시에 시원하게 소리 박박 지르고나니 당한게 억울한지 그 버릇은 고치더라구요
    그집 남편분은 원글님한텐 뭐라고 안하시나보네요
    제 남편은 너만 참으면 된다 시전하다가...요즘엔 저도 나이들고 애들크니 무서울것도 없고 눈치볼것도 없어서...
    한번 난리치든지 아님 이핑계 저핑계 대고 안가는게 방법이죠

  • 9. ㅜㅜ
    '25.12.1 12:58 AM (211.234.xxx.219)

    내가 쓴 글 인줄 알았어요 진짜 똑같네요

  • 10. ...
    '25.12.1 1:03 AM (58.29.xxx.247)

    아 제 남편도 시모 가스라이팅에 휘둘려요
    실컷 하라고 내버려두고 저는 마지못해서 무슨 날에만 마지못해 한번씩 가는데...남편에겐 이미 정 다 떨어졌죠
    필요에 의해서 같이 살 뿐
    자식 잡아먹는 에미 딱 그말이 맞아요
    그런줄도 모르고 울엄마 울엄마 하는 남편...
    그것도 지 팔자려니...

  • 11. ...
    '25.12.1 1:04 AM (61.255.xxx.6)

    남편 그래요
    원래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라더군요.
    이런 얘기라니 제가 나이든 사람 같죠?
    저 80년대 생이예요.ㅠ
    남편이 신경쓰면 몸 안좋을까봐 왠만하면 남편이 하자는대로 하는데
    오늘같은 날은 진짜 참기 힘들어서ㅠ

  • 12. 근데
    '25.12.1 1:10 AM (222.112.xxx.141)

    제목이
    질투하는거 같네요.

  • 13. 에??
    '25.12.1 1:17 AM (211.194.xxx.140)

    80년대생이 왜그러고 살아요
    받을게 많아요??
    전 마흔되고 결심했어요
    내맘대로 살거라고
    저는 일하랴 애키우랴 집안일하랴 동동거리면서 노인네들 잘있는지 산부전화해야하고 김장와서 자리라도 지키라고 하고 명절이니 생일이니 건건이 딘 챙겨야하나요
    일하며 아이 키워야하니 명절에 좀 쉬고 여행갈 수 있으니 여행 갈거고 내가 더 바쁘고 정신없고 힘드니 안부전화 안할거고
    김장이니 생일이니 시간될때 마음갈때 갈겁니다

  • 14. .....
    '25.12.1 1:23 AM (61.255.xxx.6)

    질투?
    아픈 아들 죽어라 일 시키는 거 보고 화내는 게 질투예요?

    여기 여러 번 글 쓸때도 다들 제 얘기하면
    에? 그 나이에 그러고 산다고? 미쳤다고 했어요.
    네. 제가 미친거죠. 아직 아픈 남편에게 볼모로 잡혀서 이리 살고 있으니까요.

    당신 아들이니 죽이든살리든 당신 알아서 해라고 할까요
    아니면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 아빠 지키는 의미로 대판 싸우고 뒤집어야 할까요

    이 상황에서 모르겠다 쓰는 게 고구마인거죠ㅠ

  • 15. oo
    '25.12.1 1:32 AM (68.33.xxx.202)

    미친년이네요. 나중에 시모 죽을때 생사왔다갔다 할때 꼭 당신이 나한테 한만큼 지옥에 떨어질거라고 귀에다 대고 말해주세요. 계속 말해주세요.

  • 16. ....
    '25.12.1 1:49 AM (119.71.xxx.80)

    받을거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무일푼 아무것도 없는 시모도 저래요. 그냥 저는 그러거나 말거나 이제 나만 챙기고 살아요. 나 하나 챙기는 것도 힘든데 무슨 내 부모도 아닌 사람을 챙겨요. 시모 며느리 관계 자체가 어불성설 맞지 않는 관계예요.
    그래서 요즘 젊은 처자들 결혼 안 하는 거 이해돼요

  • 17. 아니
    '25.12.1 1:50 AM (118.235.xxx.188)

    남편이 그냥 고생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픈 사람이잖아요
    둘이 있을 때 한 판 뜨세요
    한ㅇ번 악을 악을 쓰고 대성통곡하고 우세요
    우리 남편 불쌍하다고요. 암환자는 평생 조심해야하는뎌 왜 자꾸 부려먹자 울고 불고 하세요.
    열 시간 차에 그냥 앉아가는 것도 힘든데 그걸 그렇게 계속 운전을 시키냐고 , 착한 아들 그만 좀 괴롭히라고 하세요.

  • 18.
    '25.12.1 2:08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써먹으려고 낳은거에요
    자기만 아는 성격이면 더더 그런 맘으로 낳았을거고
    그래도 재산 몽땅 딴 자식에게 다 몰아주고
    몸만 덜렁 온 노인 보살펴주는 자식들만 할까요

  • 19.
    '25.12.1 2:10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써먹으려고 낳은거에요
    자기만 아는 성격이면 더더 그런 맘으로 낳았을거고
    그래도 재산 몽땅 딴 자식에게 다 몰아주고
    늙고 아플때 된 몸 하나만 덜렁 온 노인 보살펴주는 호구 자식들만 할까요

  • 20.
    '25.12.1 2:17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렇게 써먹으려고 낳은거에요
    자기만 아는 성격이면 더더 그런 맘으로 낳았을거고
    그래도 님은 받을거 없는 시모란 소린 안하네요
    어쨌거나 언제라도 보상이 있을거란거고
    그래도 재산 몽땅 딴 자식에게 다 몰아주고
    늙고 아플때 된 몸 하나만 덜렁 가지고 옆에 온 노인 보살펴주는 호구 자식들만 할까요
    돈까지 써야하는데요

  • 21.
    '25.12.1 2:21 AM (1.237.xxx.38)

    그렇게 써먹으려고 낳은거에요
    자기만 아는 성격이면 더더 그런 맘으로 낳았을거고
    그래도 님은 받을거 없는 시모란 소린 안하네요
    어쨌거나 언제라도 보상이 있을거란거고
    그래도 재산 몽땅 딴 자식에게 다 몰아주고
    늙고 아플때 된 몸 하나만 덜렁 가지고 옆에 온 노인 보살펴주는 호구 자식들만 할까요
    돈까지 써야하는데요
    부모자식간에 지들끼리 지지고 힘든거야 뭔 상관이겠냐만은 배우자는 뭔죄며

  • 22. ...
    '25.12.1 2:41 AM (1.233.xxx.184)

    비슷한 시모 많네요.. 물려줄 돈 하나도 없이 죽는소리만 하는 시모. 자식,며느리가 효도 안한다고 불만이 가득합니다 시누까지 덩달아서 쌍으로 난리니 한숨만 나오네요

  • 23.
    '25.12.1 2:44 AM (175.207.xxx.130)

    시어머니 욕할게ㅜ아니라 남편을 계몽하셔야겠네요..

  • 24. 비슷한 경우
    '25.12.1 3:04 AM (14.54.xxx.147)

    전 직장 지인분.
    거절못하시고 폐끼치기 싫어하시고 배려하느라 본인 몫은 놓치는
    유난히 착한 성정이셨던분.

    아버지 병간호에 그렇게 불려다니시더니
    본인이 덜컥 암에 걸리셔서 1년만에 허망하게 가셨어요.

    원글님네는 훨 더하고 심하시네요ㅠ

  • 25. ㅌㅂㅇ
    '25.12.1 3:30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질투런이 저걸 질투로 읽으시는 분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 26. ㅌㅂㅇ
    '25.12.1 3:31 AM (182.215.xxx.32)

    질투라니.. 저걸 질투로 읽으시는 분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 27. 저처럼
    '25.12.1 3:38 AM (124.56.xxx.72)

    삼진 아웃으로 세번 경고하고 바로 짐싸서 그자리에서 집에 가버리면 조심합니다. 실수하면 몆 번 봐주다 선 넘으면 한동안 안갑니다.그러나 절연은 안해요.그집 아들이 효자라서요.대신 저도 안봐줘요.

  • 28. ??
    '25.12.1 6:18 AM (1.246.xxx.173)

    님 남편 아프면 님이 고생이잖아 그때 이혼 할거예요?하고싶어도 그정도로는 하지도 못해요 가는기간을 늘리세요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식으로 그럼 본인도 편하니 안갈라고 할걸요 시어머니한테도 몸이 안좋다 자꾸 부르지말라고 하시구요 말하기 싫어도 말해야죠

  • 29. 88세 시모
    '25.12.1 6:33 AM (175.202.xxx.174)

    50대 시모시절부터 남편한텐 저한테 잘하라고 그리 당부.
    뒤에선 저한텐 무표정.쌍심지ㅎ
    오래도 가면을 숨기더니 민낯 드러난 날,
    시뻘게진 그 면상 볼만 했어요ㅎㅎㅎ
    저는 안보고 살고 남편은 제 편이고 이제와 울고불고.
    자업자득

  • 30. 인내
    '25.12.1 6:54 AM (175.192.xxx.113)

    결혼후 30년을 참다 조목조목 따지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아님 한번 악다구니 시전하면 깨갱하긴해요.
    참지마세요.골병듭니다.
    포악하고 못된성정을 가진 사람이 있더군요..

  • 31. ,,,,,
    '25.12.1 7:59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10년만에 손절했어요.
    한 10년 사니 무서울것도 없고 심하게 선넘길래..
    마침 잘됐다싶어 손절.. 누가 아쉬운지. 훗..
    어따대고 안부전화강요질..ㅉㅉ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잘해주던가..
    솔직히 이런짓들 다 남편이 멍청해서 그런거에요.
    남편 포지션이. 하는 행동이 멍청하니까 아내까지 당하고 사는거.
    시부가 헛소리 시전해도 받아치지도 못하고 당하는거 나중에 알았고
    그러니 나한테도 이ㅈㄹ하는거구나 깨달았어요.
    아들이 적당히 선긋고 부모래도 함부로 못하게 만들면
    며느리한테 쉽게 못합니다.
    전 그래서 내가 선긋고 시부한테 팩폭하고 안봐요
    내가 아들처럼 똑같이 당해줄줄 알고 멍청하게 똑같이 했다가 손절당함.
    결국 시집살이는 멍청한 남편이 시키는거고
    님편이 저러면 나라도 자신을 지켜야해요.

  • 32. ,,,,,
    '25.12.1 8:07 AM (110.13.xxx.200)

    10년만에 손절했어요.
    한 10년 사니 무서울것도 없고 심하게 선넘길래..
    마침 잘됐다싶어 손절.. 누가 아쉬운지. 훗..
    어따대고 안부전화강요질..ㅉㅉ
    대접받고 싶으면 먼저 잘해주던가..
    솔직히 이런짓들 다 남편이 멍청해서 그런거에요.
    남편 포지션이. 하는 행동이 멍청하니까 아내까지 당하고 사는거.
    시부가 성질나면 납편에게 헛소리시전하고 함부로 대해도 받아치지도 못하고 당하는거 나중에 알았고
    그러니 나한테도 이ㅈㄹ하는거구나 깨달았어요.
    아들이 적당히 선긋고 부모래도 함부로 못하게 만들면 며느리한테 쉽게 못합니다.
    전 그래서 내가 선긋고 시부한테 팩폭하고 안봐요.
    내가 아들처럼 똑같이 당해줄줄 알고 멍청하게 똑같이 했다가 손절당함.
    결국 시집살이는 멍청한 남편이 시키는거고
    님편이 저러면 나라도 자신을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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