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5.11.30 11:42 PM
(58.29.xxx.173)
그걸 왜 꼭 통일해야 하나요?
같은곳에 묻히고 싶다면 같은 터에 누구는 매장, 누구는 화장 해서 묻어주면 되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알기로 최근 법이 개정돼서 화장하지 않은 사체상태로 매장하는것 자체가 허가 받기 거의 불가능할텐데요
2. 음
'25.11.30 11:45 PM
(175.208.xxx.151)
매장은 나중에 이장할 일 생기면 자손들이 번거로울 수 있죠. 유골 수습 후 화장절차를 거쳐야 하니.
3. 원글
'25.11.30 11:45 PM
(61.77.xxx.109)
죄송합니다. 법이 개정된거 몰랐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 ..
'25.11.30 11:52 PM
(112.214.xxx.147)
내 장례를 왜 시동생 내외와 상의 하나요?
당연히 자식들과 상의해야하는거 아니에요?
5. ...
'25.11.30 11:55 PM
(119.70.xxx.175)
진짜 내 장례를 왜 시동생과..ㅋㅋㅋㅋㅋ
이해불가..
무슨 시츄에이션인지..ㅡ.ㅡ
6. 원글
'25.11.30 11:56 PM
(61.77.xxx.109)
시동생이 지금 산소 땅을 사자고 해요.
네 명 다 같이 매장하자고.
저는 매장할 마음이 없으니까 산소 땅 사는거 반대구요.
7. ???오버
'25.11.30 11:58 PM
(172.226.xxx.42)
오버 쩌네요 진짜
8. ...
'25.12.1 12:00 AM
(220.75.xxx.108)
공동묘지 묫자리 사는 거 아니면... 그것도 화장한 후에 유골함을 묻는 거 아닌가요?
그냥 염해서 입관한 후에 묫자리 별도로 써서 매장하는 건 이제 불법일거에요. 신고하면 다 파내서 다시 화장해야 할걸요.
9. 아니
'25.12.1 12:41 AM
(70.51.xxx.96)
죽은후에 어찌할지도 스스로 결정 못하나요? 사이 좋은게 아니라 끌려다니는 사이같네요. 부부끼리도 솔직하지 못하고 형제끼리도 할말 못하고 이게 사이좋은건가요?? 화장이든 매장이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죠. 시동생 기분나쁠까봐(왜그게 기분 나쁜지도 이해안가지만) 하기도싫은 매장자리 보러다닌다는게 도통...
10. ㅎㅎㅋㅋ
'25.12.1 12:50 AM
(175.118.xxx.241)
매장은 자식에게 짐지우는거잖아요
누가 산소관리하나요
11. 음
'25.12.1 1:02 AM
(1.236.xxx.93)
-
삭제된댓글
화장합니다
선산을 아주 잘만들어놨는데 딱 시아버님 까지만…
너무 멀어 집 가까운것에 할꺼예요
한번씩 생각나면 차몰고 가까운것 다녀오면 좋잖아요
시어머니도 멀리 선산에 가기 싫다고 가까운곳으로 정했습니다
12. 흠
'25.12.1 1:07 AM
(1.236.xxx.93)
-
삭제된댓글
매장은 못해도 1년에 한번 묘에가서 잔디를 깎아야해요
수풀이 우거져서 어디가 묘이고 산인지 알수없거든요
묘 개당 15만원씩 듭니다 묘가 여러개면….;;
화장이 편합니다 시아버님은 선산에 뭍히셨지만
시어머님은 안가고 화장해서 가까운것으로 결정했습니다
13. 참
'25.12.1 1:08 AM
(1.236.xxx.93)
매장은 못해도 1년에 한번 묘에가서 잔디를 깎아야해요
수풀이 우거져서 어디가 묘이고 산인지 알수없거든요
묘 개당 15만원씩 듭니다 묘가 여러개면….;;
화장이 편합니다 시아버님은 선산에 뭍히셨지만
시어머님은 안가고 화장해서 가까운곳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14. ...
'25.12.1 1:38 AM
(49.161.xxx.218)
나이가 어찌되시는데 산소땅을 보러다니나요?
거절못하고 산소땅사면
원글님부부는 화장해서 수목장으로 들어가면 더 좋을듯해요
아무소리말고있다가
자식들한테 수목장해달라고하면 될듯싶어요
15. 화장
'25.12.1 1:58 AM
(14.54.xxx.147)
죽고나서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 않네요.
자식들에게도 큰짐이고.
묘관리 돈 많이 들어요
16. 묘에 말벌들
'25.12.1 2:05 AM
(1.236.xxx.93)
산소(묘)에 갔다가 말벌집 잘못 밟으면 요단강 건넙니다
죽습니다
여기 한번 보세요 말벌떼들 우글우글… 조상 모시다 죽뜹니다
https://youtu.be/RZ_7B_YOwRE?si=MGnhsTFuRRSaukxE
17. 웬 매장 금지법?
'25.12.1 3:25 AM
(58.29.xxx.131)
언제 매장이 금지된 법이 통과 됐나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그래요
서울, 경기쪽은 시립묘지는 매장은 전혀 자리가 없고
화장 후 납골당 구하기가 어려운거죠.
엄마가 화장장 싫어해서 매장했는데 공원묘지 사서 갔어요.
시부모님은 집안 선산이 있어 그곳에 매장했어요
18. 음
'25.12.1 6:00 AM
(221.138.xxx.92)
자세히 알아보세요.
요즘 방법들이 달라지고 많아졌어요.
공원묘지 리모델링해서 원하는 인원수?들어가게끔
(비용이 달라짐)
바꿨어요.
화장해서 흙으로 빠르게 돌아가는 방법으로 ..
입관해서 매장하는 방법보다 빠르죠.
검색하면 사진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