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편과 싸웠던게 제가 피곤할때 밥차려야하거나 비슷하게 몸 힘들때 짜증내서 대판 싸움났었거든요
오늘은 독감 후유증에 잠도 못자고 피곤해서
점심 중국집에 시켜먹고
저녁 카레집에서 카레 포장해다 먹으니 세상 편하네요
돈 좀 써도 가정의 평화 지키고 큰소리한번 안 내고 지나갔네요 앞으로도 힘들땐 무조건 사먹어야겠어요
최근 남편과 싸웠던게 제가 피곤할때 밥차려야하거나 비슷하게 몸 힘들때 짜증내서 대판 싸움났었거든요
오늘은 독감 후유증에 잠도 못자고 피곤해서
점심 중국집에 시켜먹고
저녁 카레집에서 카레 포장해다 먹으니 세상 편하네요
돈 좀 써도 가정의 평화 지키고 큰소리한번 안 내고 지나갔네요 앞으로도 힘들땐 무조건 사먹어야겠어요
결국 돈이 윤활유에요.
맞아요. 이젠 냉동식품 먹습니다. 배달 시키다 비싸서요
내 몸 힘들면 요리하고 차리기 힘들죠.
잘하셨어요~
내 몸 편하고 가정까지 화목해진다면 사먹는거 마다할 이유가 없어요
잘하셨어요
몸피곤할때 집밥이고 뭐고 편한게 최고지요
면역력 떨어진 내몸이 빨리 회복되는거더라구요.
힘들어서 영양주사도 한대
맞아야겠다~하시고 가까운 병원
꼭 다녀오세요.내가 안힘든게 최고!!!
52살.. 폐경에 갱년기에 아주 괴롭습니다.
냉동실에도 국이랑 찌개 사놓은걸로 채웠고. 실온보관 국도 잔뜩 사다놨어요. 식구들이 알아서 먹고 싶은거 꺼내서 데워 먹구요. 남편은 아예 어디께 더 맛있다면서 맛 평가중이요. 사실 얼마전까지 김치찌개는 제가 끓였는데 그것도 하기 싫어서 김치찌개도 샀네요.
다행히도 맛있어요. 남편 왈... 애들 다 커서 결혼하면 둘이서 이런거 사다가 집에서 밥만해서 먹자고. 세상 편하고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