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뻔하지 않고 흡입력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숨도 안쉬고 읽은 책이 향수 였어요 마지막까지 뻔하지 않아서 몇일 동안 여운이... 그것도 학창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알로하 나의 엄마들 , 순례주택 흡입력 있게 읽고 뭔가 깨닫는 바도 많았구요
인생 책 추천 좀 해주세오
전 뻔하지 않고 흡입력 있는 책을 좋아하는데
숨도 안쉬고 읽은 책이 향수 였어요 마지막까지 뻔하지 않아서 몇일 동안 여운이... 그것도 학창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알로하 나의 엄마들 , 순례주택 흡입력 있게 읽고 뭔가 깨닫는 바도 많았구요
인생 책 추천 좀 해주세오
자기앞의 생
그리고 성경
고래
새의선물
구의증명
생의이면
지상의노래
홍학의자리
급류
향수는 내용이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그리고 잔인하면서도 슬펐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책은 모모요.
작은 땅의 야수들 - 6년동안 쓴 소설이라네요.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때 이야기인데
필력이 장난이 아니예요. 문장이 진짜 예뻐요.
코끼리 - 단편집인데 불법이민자 이야기 문장이 너무 예뻐서 오히려 더 불법이민 자체가
더 깊게 다가와요.
펄벅 대지 어머니의초상
로라 잉걸스 와일더 대초원의 작은마을 시리즈
그리고 파친코도 재미있었어요
허삼관 매혈기, 인생, 제7일, 형재, 원청
허삼관 매혈기, 인생, 제7일, 형제, 원청
향수가 좋으셨다면 아몬드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