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쌍욕하고 싶네요.
일부 개념없이 선넘는 학부모들 때문에 성격 파탄자 될 것 같아요.
아. 진짜 쌍욕하고 싶네요.
일부 개념없이 선넘는 학부모들 때문에 성격 파탄자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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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같이 욕해드렸어요.
안받으셔야지 했다가...
생각해보니 긴급이 있을 수도 있어서
받으시긴 해야겠네요...
정말 어떤 내용이었을지...
....ㅠㅠ
일요일 밤 11시에 급한일이 뭐가 있나요?
무식한 학부모네요.
형제자매도 그 시간엔 전화 안합니다.
문자였기를...
역대급이예요
밤늦게는 아니 휴일에는 급한연락 아니면
하지말라고 단톡방등에 공지 못하나요?
11시 넘으면 카톡 무음으로 되어 있는데
가끔11시 넘어서 카톡이 와요
아침 6시 반에 오는 경우도 있고
급한일 아니예요ㆍ
잊을까봐 생각난 김에 보낸대요ㅜㅜ
애가 독감 걸려 내일 등교 못할 것 같다 이러면서 이 시간에 연락 온다고 하더라구요 냉정한 말로, 이런 거 학교에서 위급하게 해 줄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애가 가출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 시간에 학교에서 해 줄 수 있는 일은 없어요 제가 들은 게 있어서 하는 말이예요
요즘도 담임샘 번호 공개하나요? 초등인데 전화번호 공개안하시던데요~
번호 공개 안할텐데요.
전 학교 강사인데..
밤 11시59분에 문자 보내는 학부모도 있어요..
저거 보내는 사람들 역지사지하면 되는데..
직장 상사나 시모가 저 시산에 전화하고 문자한다하면....
본인들은 아무렇지 않을지......
그때 이혼숙려캠프에 나온 역대급
애 상담선생님한테 아침 6시 넘어서 문자보내더만요.
못 배워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