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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사무실 부부 참 용하네요

....... 조회수 : 3,565
작성일 : 2024-05-14 09:39:37

옆사무실이 부부가 하는 곳인데

진짜 하루도 안빼먹고

둘이 소리 빽빽 악에 받친듯 악다구니 질러가면서 허구헌날 싸우는데

진짜 이혼 안하고 같이 사는게 용하네요

뭐 챙피한줄도 몰라요......문 다 열어놓고 그냥 빽빽 소리 질러가며 싸운다고 광고들 하고 있음...

저는 그냥 듣기 싫을뿐 ㅠㅠㅠㅠ

저러고 집에가서 어떻게 사나 싶어요

 

 

IP : 59.17.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몰상식부부
    '24.5.14 9:46 AM (115.86.xxx.8)

    밖으로 소리가 안나간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님도 소리 한 번 꽥 지르세요.
    소리 다 나간다는거 알게.

  • 2. ......
    '24.5.14 9:47 AM (59.17.xxx.204)

    아녀 요즘 날이 더워지기 시작해서 사무실 현관 열어놓는데 그냥 싸워요 ㅎㅎㅎㅎ 복도에 이 둘 싸우는 소리가 쩌렁쩌렁.... 하루이틀일이 아니라 저포함 주변 사무실들은 그냥 무덤덤...

  • 3. ..
    '24.5.14 10:12 AM (222.117.xxx.76)

    무슨 사무실이길래 싸움도 하면서 일을하나요 서로 불행하네요

  • 4. 흠흠
    '24.5.14 10:19 AM (182.210.xxx.16)

    그나마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하는게 아니고 서로 쏟아부으니 사나보네요...^^;;; 주위사람들만 괴로울뿐..

  • 5. .......
    '24.5.14 10:24 AM (59.17.xxx.204)

    무역쪽 일하는 사무실인데
    둘이 일하다가 작은 트러블만 생겨도
    니가 잘했네 내가잘했네 죽일듯이 소리지르면서 싸워요

  • 6. ...
    '24.5.14 10:49 AM (58.29.xxx.196)

    우리 옆 상가도 부부끼리 쌍욕하고. 부모자식간에도 쌍욕하면서 싸워요. (자식이 30대임)
    어느날 저한테 자기들땜에 시끄럽지않냐길래 제가 웃으면서 네에... 뭐....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사람 사는게 다 이런거 아니냐며 본인들을 일반화 하길래 할말이 없었네요.
    싸우는 사람들은 다른집들도 이렇게 악다구니에 쌍욕하면서 싸우는줄 착각하나봐요.
    보통의 일반적인 집은 큰소리 나는일 자체가 매우 드문데...

  • 7. 아우
    '24.5.14 12:26 PM (123.212.xxx.149)

    남편 가게가 그랬었어요 ㅡ ㅡ
    가겐데 아버님 어머님 두분이 저러고 싸우심.....
    남편이 열받아서 가게 팔아버렸어요.

  • 8. ...
    '24.5.14 12:46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파트 아랫집이 엄청 싸워요
    여자 목소리랑 애 우는소리가 자정에도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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