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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주방하고 거실이 분리된 집 살고싶어요ㅜㅜ

ㅡㅡ | 조회수 : 20,453
작성일 : 2020-01-14 22:19:05
에전 50평쯤 되는 집에 가니
주방하고 거실하고 분리되어서 참 좋더라구요
유리문이라 답답하지않고요..
음식냄새가 온집에 퍼지지않고
요리하는 입장에서도 생선냄새니 뭐니
덜신경쓰이고요

남편이 가끔 이시간에 라면끓이는데..
이게 같이 먹어버리면 상관없는데
안먹으면 그냄새가 너무 싫고 괴롭다는ㅜㅜ
뭔지 아실까요
오늘은 오징어짬뽕을 끓였는데ㅜㅠ
냄새가 엄청 진득진득하게 온집에
다퍼졌어요ㅠㅠ먹고싶다는데 못먹게할순없고요....
제가 거실에서 자서..더 괴로운거같아요
문열고 환기시켜도 냄새가 빨리 안빠지네요
IP : 125.179.xxx.41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4 10:20 PM (175.192.xxx.109)

    라면이 잘못했네요.ㅎㅎㅎ
    빨리 돈 벌어 50평 집에 이사가실수 있기를 빌어드릴게요.

  • 2. 그라면
    '20.1.14 10:21 PM (61.253.xxx.184)

    최악이에요
    제남편도 그거 좋아하는데....정말 하나 끓이면 문닫아도 온집안에
    끈적한...진짜....기분나쁜 냄새나요.

    진짜 라면중 가장 냄새나쁜거........

  • 3. ㅇㅇ
    '20.1.14 10:22 PM (49.142.xxx.116)

    48평 사는데, 주방과 거실 사이에 유리문 거의 열어놓고 살아요.
    인테리어 한 집들은 그 문 떼버린 집도 많고요 ㅎㅎ
    후앙 틀어요.
    뒷베란다 보조주방 한번 만들어보세요. 저도 보조주방 있는데 생선 구울때나 음식 오래 끓여야 할때 (여름에)
    보조주방 씁니다.

  • 4. .....
    '20.1.14 10:27 PM (118.235.xxx.254)

    옛날 저 어릴 적 친정이
    초창기 아파트라 40평대인데도 주방에 유리문 있었는데요...
    그게 생각보다 굉장히 답답하고, 집 좁아보이고,
    보기도 별로 안 예쁘고
    환기, 에어컨 가동시에도 별로고..
    문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도 귀찮아 상시개방하게 되고...
    결국은 그 아파트 리모델링 하신 분들은 제일 먼저 하는 게 그 유리문 떼어내는 거였어요 ㅠ
    리모델링 하기 전에도 유리문 갖다 버리신 분들 많았고요 ㅠ
    저도 차라리 뒷베란다 보조주방 추천드립니다 ㅠ

  • 5. ㅡㅡ
    '20.1.14 10:29 PM (125.179.xxx.41)

    아 맞다 요즘은 보조주방이 있지요
    저도 그런집들 부럽더라구요 정말정말..
    담번엔 그럼
    거실주방 분리된곳 말고
    보조주방있는곳으로 이사갈께요ㅋㅋㅋㅋ

  • 6. 흠흠
    '20.1.14 10:33 PM (125.179.xxx.41)

    저희 뒷베란다는 길쭉한 스타일이 아니고
    정사각형?에 가까워서..
    세탁기, 건조기, 분리수거케이스 요렇게 들어가고
    끝이에요
    보조주방 만들어보려다 포기했어요

  • 7. 제가
    '20.1.14 10:41 PM (61.101.xxx.49)

    지금 사는 집에 이사오면서 주방을 없애고 거실로 연결된 가족실겸 다이닝룸으로 바꿨어요.
    원래 보조주방으로 설계된 뒷베란다를 개조해서 바닥난방 설치하고 주방으로 씁니다. 드넓은 유리창을 마주하고 요리하고 설거지해요. 환기하기에 더없이 좋고 유리문 닫고 요리하면 음식냄새 전혀없고요. 상부장을 없애고도 수납걱정 없을 정도로 그릇과 조리 도구들을 간소화 했는데
    요리는 더 자주 하게 됩니다. 5년 지났는데 지금도 새집같은 느낌이 든다고들 해요. 부엌의 신산함이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는 구조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 8. 제말이요
    '20.1.14 10:43 PM (119.204.xxx.215)

    저도 라면 냄새.음식냄새 넘 싫어서 추운데도 보조주방에서 요리해요
    블랙박스 성우 집이 예전에보니 주방이 유리로 나눠져 있던데 넘 부러웠음

  • 9. ㅇㅇㅇ
    '20.1.14 10:43 PM (121.148.xxx.109)

    저도 주방 유리문 달아서 딱 닫아두고 쓰고 싶어요.
    보조주방 있어도 주부나 쓰지 가족들이 라면 끓여 먹는다고 나가서 끓여먹을까요?
    보조 주방이 있든 없든 주방 분리하고 싶어요.

  • 10. ㅇㅇㅇ
    '20.1.14 10:45 PM (121.148.xxx.109)

    제가 님 댁 구경하고 싶네요.
    글만 봐도 제 취향

  • 11. 흠흠
    '20.1.14 10:52 PM (125.179.xxx.41)

    저도 제가님 집같은 곳 봤어요
    주방을 베란다로 아예 빼고
    원래 주방 자리엔 손씻는 간단한 개수대하나랑
    보조싱크대있구요
    그리고 책장하고 테이블 큼직한걸 두었는데
    너무너무 예뻤어요!
    진짜 가족실같았어요.
    환기는 당연히 완벽하고요

  • 12. 집에서
    '20.1.14 10:55 PM (14.40.xxx.172)

    음식냄새 나면 음식 냄새 나는구나 좀 그려려니 하세요
    님들 다 숨쉬고 살아있잖아요
    집에선 모든것을 다 하고요
    음식냄새도 님들 살아있는 형태속에 다 있는거예요
    먹고 자고 싸고 하면서 음식냄새가 안나는 집을 찾겠다는거부터 모순
    참 희한한 사고를 하는 사람이구나 싶어요

  • 13. 요즘
    '20.1.14 10:55 PM (1.225.xxx.117)

    주방이랑 거실이 통으로 뚫려있는 구조는
    환기도 그렇지만 주방살림이 바로 다보여서 별로에요
    싱크대가 거실에서 꺽여져있는게 나은것같아요

  • 14. 아흑
    '20.1.14 10:55 PM (123.212.xxx.56)

    제가 원하는게
    그거얘요.
    주방 따로 분리....
    보조주방을 조리실로 독립시키면 되겠군요.^^

  • 15. 흠흠
    '20.1.14 10:58 PM (125.179.xxx.41)

    본인이 이해안되면 그냥 지나가지
    굳이 찍는 댓글달필요있나요
    진짜 저런분들 희한함ㅋㅋㅋㅋ

  • 16. 흠흠
    '20.1.14 11:00 PM (125.179.xxx.41)

    주방살림살이가 은근 참 많죠
    분리되어있다면 적당히 늘어놓고? 살아도
    덜신경쓰이고 좋을거같아요

  • 17. 저도
    '20.1.14 11:00 PM (114.203.xxx.113)

    저도 분리 구조 원해요.

    부엌에서 요리하느라 막 늘어 놓은거 거실에서 다 보이잖아요.
    너무 지저분해보이고 싫어요.
    특히 아이 과외 있는날은 수업 전에 요릴 못해요. 음식 냄새 온 집안에 퍼지니 우리집 오늘 뭐해먹었는지 다 알거잖아요. 참 민망해요.
    또 생선이라도 구운 날은 마루까지 연기가 자욱...

    요새 아파트 구조는 다른데만 좋지 부엌은 갈수록 좁고 별로인것 같아요. 살림 안해본 남자들이 설계하거나, 자람은 사람들일수록 대부분 외식하고 잘 안해먹고 살아서 그런걸까요?

  • 18. 또 나왔다
    '20.1.14 11:05 PM (118.235.xxx.233)

    후앙......

  • 19. 사실
    '20.1.14 11:11 PM (61.101.xxx.49)

    이사오면서 주방 모습을 레테에 올려서 나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적도 있어요. 다들 수납을 걱정하셨는데... 제가 아이디어를 실천하게 된 것은 여행지의 펜션에서 며칠 지내보니 생각보다 주방 도구들과 그릇들이 많이 필요하지 않더라고요. 가장 맘에 드는 좋은 그릇세트 두어 종류와 튼튼한 조리도구 몇가지만 갖추면 충분한 삶이 가능하겠다고 느껴서... 실제로 그렇게 살아보니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주방의 간소함이 오히려 삶을 홀가분하게 만드는 점도 있고 요리하기도 덜 번거롭게 느껴져요.

  • 20. ?
    '20.1.14 11:12 PM (211.243.xxx.11)

    공감합니다.

  • 21. . .
    '20.1.14 11:24 PM (211.199.xxx.218)

    저도 정말 분리하고 싶어요. 넓어보이는 구조를 선호해서 거실 부엌 개방형이 대부분이겠지만 주부입장에선 음식냄새 신경쓰여서 별로입니다.

  • 22. 흠흠
    '20.1.14 11:40 PM (125.179.xxx.41)

    맞아요 우리나라음식은 조리할때부터 냄새가
    강하죠..음식은 안에서 먹더라도
    조리는 분리된곳에서 하고싶어요.
    음식조리시 나오는공기도 사실 좋은게 아니구요
    근데 딱 보기에는 다 터진 일자형 공간이
    넓어보이고 개방감있어서 좋아보이니
    그런 구조를 선호하는거같아요
    작은 집일수록 그게 더 하구요

  • 23. ...
    '20.1.14 11:50 PM (218.156.xxx.164)

    앗... 저도 완전 그래요.
    45평인데 옛날 구조가 아니라 거실과 부엌이 연결되고
    싱크대도 벽을 보는게 아니고 대면형이거든요.
    보조주방도 없고...
    대신 수납이 엄청나서 그건 완전 만족인데
    부엌이 분리형이었음 좋겠어요.

  • 24.
    '20.1.15 12:05 AM (211.215.xxx.52)

    제가 이번에 이사를 가는데
    아파트 베란다가 넓어서 보조주방 설치하려다 취소했어요
    후드달아도 음식냄새로 이웃들에게 민폐이고 민원 들어가고 그런다해서요
    베란다 보조주방 쓰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괜찮나요? 민폐만 안되면 설치하고싶은데...

  • 25.
    '20.1.15 4:12 AM (123.98.xxx.40)

    주방하고 실이 분리된 집 살고싶어요ㅜㅜ 전 살림을 못하니 더 지저분하게 보이고 문 달고싶내요

  • 26. ....
    '20.1.15 6:55 AM (221.150.xxx.163)

    저희 아래집이 뒷베란다를 보조주방으로 쓰는데 음식 냄새 엄청 올라와요ㅠㅠ

  • 27. 주방
    '20.1.15 7:35 AM (221.149.xxx.183)

    전 주방과 식탁만이라도 분리된 집. 50평대가 가능할 듯 ㅜㅜ

  • 28. 요즘
    '20.1.15 7:36 AM (39.7.xxx.44)

    하고 있던 생각이예요.
    주방만 뚝 떼내어 환기 만빵인 집에 살고파요.
    간단한 음식을 해도 집안 전체에 확~~~

  • 29. 올리브
    '20.1.15 9:21 AM (59.3.xxx.174)

    저도 나중에 집 지어 이사가면 꼭 주방 독립시킬 거에요.
    냄새에 민감한 사람이라 주방에서 뭐 하나 만들면 이 겨울에도 환기를 꼭 해야 되거든요.
    독립된 주방 달린 집이 제 로망 입니다.

  • 30. ^^
    '20.1.15 10:31 AM (211.221.xxx.146)

    사실 82회원들 연령대가 함께 높아지니
    나타나는 현상 같네요
    아기들 어릴때는 눈뗄수 없으니까
    거실주방 일체형은 물론 대면형까지 원했었는데
    이제 애들도 다크고 주방살림 정신없어서 싫고
    등등... 저도 분리독립형 구조있음 좋겠네요

    저희는 남편이 워낙 유난이라
    고기생선 구우면 환기하면서
    파카입고 밥먹어요ㅠㅠ

  • 31. 50평사는데
    '20.1.15 10:36 AM (58.120.xxx.107)

    위에 식탁 분리된 집 원하시면 60평 이상이나
    특별히 입주시 그런 구조로 지어진 집 아니면 없을껄요?

  • 32. 50평사는데
    '20.1.15 10:43 AM (58.120.xxx.107)

    요즘 대면형 부엌이 유행이라 부엌쪽 냉장고자리 가벽 헐고 마루랑 뻥 트자고 인테리어 업자가 권하던데요.
    물론 그럼 냉장고도 애매한 위치에 놓아야하고
    수납도 엄창 작아져서 제가 단칼에 거절했었지만요.

    저도 일부러 베란다 확장 안된 집 찾아서 베란다에 보조주방 만들었어요.
    수도는 안 달고 싱크대랑 가스만 연결했어요.
    (수도까지 연결하면 완전 대공사됨)

    내부 부엌에 전기 레인지는 간단한 봌음이나 이런 것 할때 쓰고 생선 구울 때 보리차 끓일 때 고기국물이나 멸치국물 대량으로 낼 때 유용해요.

    이런 구조로 고려해 보세요. 이건 30평 이상부터 가능하지요.
    근데 생선은 집안으로 어느정도 냄새가 다시 유입되긴 해요.
    라면은 괜찮지만요. 그래도 식탁에서 먹으면 냄새 나긴 할 것 같네요.

  • 33. 50평사는데
    '20.1.15 10:44 AM (58.120.xxx.107)

    윗집에 냄새 올라오르건 생각 못했는데. 전 탑층이니. ㅎ

  • 34. 저희집은
    '20.1.15 11:16 AM (221.144.xxx.195)

    참고로


    저희집은 바닥면적 25평에 2층집으로 전원주택 지었는데요
    남편이 넓은 거실을 원했지만
    부엌과 거실을 "간절히" 분리하고 싶어서
    거실따로 부엌따로 구조를 그렇게 분리햇어요.
    너무나 만족합니다.
    거실이 작은것도 맘에 들고(보통 전원주택은 천장까지 뻥 뚫릴정도로 크게 만들더라구요)
    문만 열면 넓은 대지인데 거실이 클 필요없어요.
    주방이 분리되니 냄새에서도 자유롭고, 지저분(?)한 살림이 안보이니 좋아요.
    집지으실분은 꼭 거실과 주방을 분리하세요.

  • 35. 주방하고
    '20.1.15 11:22 AM (113.199.xxx.194)

    거실경계에 미닫이 문을 설치하든 자바라를 설치하든
    커튼을 달든 무슨 수를 내야....
    음식할때만 사용하고 평상시는 열어재껴두고 ㅎ

  • 36. 대면형 부엌
    '20.1.15 11:34 AM (125.184.xxx.67)

    다이닝룸을 대면해야지
    거실을 대면하는 게 웃겨요.
    애초 한국 아파트 구조 잘못 됐어요.
    식탁 둘데가 이미 애매해서야

  • 37. 한국 아파트
    '20.1.15 11:36 AM (125.184.xxx.67)

    천장이 낮아서 답답해 보이니까 더
    문 헐고 그러죠.

  • 38. ..
    '20.1.15 11:42 AM (221.159.xxx.134)

    전 좋은데ㅜㅜ 부엌이 분리되면 불에 뭐 올려놓은거 가끔 깜박하더라고요. 전에 북어계란국 쉰다고 데워놓는다는게 까먹고 어느집에서 계란찜 태워먹네 했다는...

  • 39. 주방하고님
    '20.1.15 11:53 AM (118.37.xxx.50)

    폴딩도어 설치하세요

  • 40. ^^님
    '20.1.15 1:03 PM (39.7.xxx.44)

    박장대소~

    저희도 생선 먹고 패딩 입고 환기시켰어요.
    집에서 생선 안 구워 먹은지 1년만에
    굴비 들어와
    어제 굴비 굽고 패딩 입고 환기 ㅋㅋㅋㅋ

  • 41. ㅋㅋㅋㅋ
    '20.1.15 1:07 PM (49.174.xxx.157)

    후앙? 후앙이뭐예요?
    뭔지알거같은데 후앙이 무엇입니까ㅋㅋㅋㅋㅋ

  • 42. 60평인데
    '20.1.15 1:07 PM (211.214.xxx.62)

    불편해서 주방문 떼어버렸어요.
    후앙 잘 틀고 냄새나는건 거의 컨벡션오븐으로 해서 냄새 많이 안나요.
    제 로망은 오픈형주방이예요.
    이젠 손님 올 일도 별로 없어서 식구끼리 사니
    개방형주방에서 가족들 바라보고 얘기하며 음식준비하고 싶어요.
    주방이 구석에 쳐박혀있는 집 싫고요.

  • 43. ㅇㅇ
    '20.1.15 1:09 PM (182.228.xxx.81)

    저두 소원이네요 방을 하나 줄이더라두 주방은 분리하고 싶어요

  • 44. ....
    '20.1.15 2:07 PM (123.215.xxx.118)

    대면형은 젊은 사람들이나 아이 어린집들이 선호하죠....
    요새 젊은 부부들은 부엌 콕 박혀 있는 집들
    부엌떼기 같이 혼자 밥해대는거 같아서 싫다는 사람도 있고요~
    애보기도 편하고.....
    주방은 아무리 깔끔히 관리해도 안보이는게
    젤 깔끔하긴 한거 같아요 ㅎㅎ

  • 45. .........
    '20.1.15 2:46 PM (112.221.xxx.67)

    오징어짬뽕 광고인듯

  • 46. 흠흠
    '20.1.15 5:27 PM (125.179.xxx.41)

    일하고와보니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ㅋㅋ
    다양한 생각과 경험들 읽으니 재밌어요
    근데 저도 주방이
    너무 구석에 있으면 요리하고밥차릴때 진짜 좀 외로울거같긴하네요 식구들이 내 노고도 몰라줄거같고요
    부엌은 집중앙에 있는게 서로 편할거같아요.(개인적으로)
    가족들 모이기도 좋고 뭐먹으라고 부르기도 좋고
    여튼 먹는곳은 집의 매우 중요한 공간이니까요
    그리고 보조주방도 좋겠지만
    전 역시 처음생각처럼 주방이지만 유리문이 있어서
    음식냄새 차단되는.
    그냥 그런집이 딱 좋겠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ㅋㅋ
    50평 가려면 돈많이 벌어야겠네요 하핫

  • 47. 라면
    '20.1.15 7:22 PM (222.120.xxx.44)

    냄새는, 같이 안먹는 사람에게는 싫은 냄새지요.
    끓이고 꼭 환기해야 하고요.

  • 48. 흠흠
    '20.1.15 7:49 PM (125.179.xxx.41)

    옥동자님 구해줘홈즈 집 덕분에 잘봤어요
    완전 좋네요~~~ㅋㅋ
    주방옆 방에 주방을 넣어버렸는데
    환기할수있는창도 크고요
    와..
    근데 물론 평수가 ㅎㄷㄷㄷ

  • 49. ...
    '20.1.15 10:32 PM (125.179.xxx.177)

    재건축 중인 오래된 서초우성 1차 51평 살때 주방이 분리돼 있었어요
    부얶문이 아치형으로 좁았는데 커텐 내리면 식탁 쪽으로 음식 냄새가 오지않아 좋았던 기억

  • 50. 상상
    '20.1.15 10:43 PM (211.248.xxx.147)

    다이닝룸?이 연결되어있고 주방은 분히된게 좋은거같아요. 주방은 잡다한 살림이 많고 주부의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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