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고양이도 아니고
생선냄새나는 생연어 껍질채 말린 거에, 정말 눈을 뒤집네요.
다른 건 아~즐거워 하고 먹으면
이건, 절대절대 뺏기지 않을거야. 내꺼야 으아아으아어어어어!!!!
하고 먹네요.
대박간식인듯합니다. 홀리스틱으로 사료 바꿨는데
얘는 사료도 막 꿀떡꿀떡 삼키네요,,
그 중 최고는 연어뼈째 말린 것...
그래서 개들한테 황태말린거? 명태가 좋은 건가요
강아지가 이 간식에 아주 환장된장을 하네요@.@
시상에 조회수 : 2,047
작성일 : 2017-09-01 20:11:32
IP : 59.11.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9.1 8:10 PM (1.250.xxx.185) - 삭제된댓글이젠 언론적폐들 몰아내고 정상화되는건가요?
부역자들 빨리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2. 취향따라 달라요~
'17.9.1 9:04 PM (122.35.xxx.152)두 놈 키우는데, 생선 좋아하는 애, 생선 안 좋아하는 애 식성 달라요~
생선 좋아하는 애는, 회도 먹고 심지어...멍게도 먹어요.3. 건조기
'17.9.1 9:31 PM (110.70.xxx.167)사고싶다..
4. 생연어 껍질째
'17.9.1 9:48 PM (118.39.xxx.47)저도 맛있게 먹을듯..ㅋㅋ
껍질이 고소할듯해요 쫄깃하고.
아그그..5. 궁금해라
'17.9.1 9:54 PM (223.33.xxx.147)찍어 올려주세요. 환장된장 모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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