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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홍종학 의원 때문에 라면 삶습니다. ㅋㅋ

무무 조회수 : 4,501
작성일 : 2016-02-29 00:14:18
앞에 조금만 보고 내일을 위해 자야지 하다가
아이구야~ 이거 못보면 한 동안 후회하겠구나 싶어서

살이쪄서 돼지가 되든 말던 
일단은 쫌… ㅎㅎㅎ
내일 뒤지게 뛰면 되겠죠 
IP : 211.237.xxx.76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2.29 12:15 AM (218.235.xxx.98)

    넘 무섭고 슬프네요....생각보다 더욱 암울한 상황인가봐요...ㅠ

  • 2. 라면 먹기위한 핑계가
    '16.2.29 12:15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너무 궁색하신대요!!! ㅋㅋㅋ

    저도 먹고 싶다구요!!!!! ㅠ.ㅠ

  • 3. 무무
    '16.2.29 12:16 AM (211.237.xxx.76)

    경제가 망해도 어느 언론 하나 얘기하지 않는 지옥의 길로 가는 대한민국

  • 4. 라면 먹기위한 핑계가
    '16.2.29 12:16 AM (175.120.xxx.173)

    너무 군색하신대요!!! ㅋㅋㅋ

    저도 먹고 싶다구요!!!!! ㅠ.ㅠ

  • 5. ㅇㅇ
    '16.2.29 12:17 AM (125.178.xxx.41)

    한밤중에 야식 비상 사탭니다!!!

  • 6. 무무
    '16.2.29 12:17 AM (211.237.xxx.76)

    너무 궁색하신대요!!! ㅋㅋㅋ

    저도 먹고 싶다구요!!!!! ㅠ.ㅠ
    ———————————
    참으세요. 나쁜 건 저혼자도 충분 냠냠 후루~~~~룩 캬아~~~~~~~~~ 좋으다 ㅎㅎㅎㅎ

  • 7.
    '16.2.29 12:17 AM (1.229.xxx.118)

    비상사태 되겠어요.
    저절로ㅠㅠ

  • 8. 무무
    '16.2.29 12:18 AM (211.237.xxx.76)

    비상사태 되겠어요.
    저절로ㅠㅠ
    ————————
    이거 뭐 온통 엉망진창 비상사태니 어디서 부터 수습해야 할지… 아이구

    컥~! 그래도 쫌 먹고 할게요 저두

  • 9. 콩콩이큰언니
    '16.2.29 12:19 AM (211.206.xxx.61)

    정말 안들으면 후회가 될듯하네요.
    저희 남편도 무거운 엉덩이를 끌며 드디어 자러 갔습니다.
    국회tv를 계속 보면서 여러 강의 잘 듣고 있네요.
    참으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의들입니다.
    멋진 의원님들이 많아서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전 그래서 저녁을 왕창 먹었지요~

  • 10. 무무
    '16.2.29 12:20 AM (211.237.xxx.76)

    전 그래서 저녁을 왕창 먹었지요~
    —————————————
    컥~! 콩언니님 안녕하세요 ㅎㅎㅎㅎ 올만이어요.

    저녁이랑 야식이랑 다르죠.
    오늘 같은 날 야식 먹고 길~게 보고 가야죠

  • 11. 콩콩이큰언니
    '16.2.29 12:23 AM (211.206.xxx.61)

    아 삼사일 전 부터 무무님의 흔적은 잘 보고 있었는데요 ㅎㅎㅎㅎ
    어째 인사 할 기회를 계속 놓쳐서 이렇게 짠 하고 ㅎ

    야식으로 바나나와 소시지 옆에 두고 시청중입니다.
    마국텔은 아니고 국회tv지만 좋습니다.

    다 소화되실 때까지 주무시면 안되니 한 5시쯤까지 게시판에서 이야기 나누어용 ㅎ
    강제적 수면권침해 하겠습니다 ㅎ

  • 12. 무무
    '16.2.29 12:25 AM (211.237.xxx.76)

    다 소화되실 때까지 주무시면 안되니 한 5시쯤까지 게시판에서 이야기 나누어용 ㅎ
    강제적 수면권침해 하겠습니다 ㅎ
    ————————————
    ㅎㅎㅎ 좋아요. 좋아.
    제가 계속 주무시는지 아닌지 계속 호출, 확인 할겁니다.

  • 13. 새날
    '16.2.29 12:25 AM (183.97.xxx.67)

    보수와 진보의 시각 차이
    진짜 설명이 귀에 쏙쏙

  • 14. 으아아...
    '16.2.29 12:25 AM (222.101.xxx.249)

    밤낮이 아니라 15분씩 쪼개자야 할 판이에요.
    멜팅의장 힘들다고 하지마라! 우리는 일하면서도 보고있다!

  • 15. 무무
    '16.2.29 12:28 AM (211.237.xxx.76)

    멜팅의장 힘들다고 하지마라! 우리는 일하면서도 보고있다!
    ————————
    존경합니다 ^^

  • 16. 뮤즈82
    '16.2.29 12:29 AM (175.223.xxx.110)

    흑흑...저도 출줄 해서 냉장고 디지다가 집사람 한테 디지게
    맞아 죽을뻔..ㅠㅠ
    저대신 양껏 드시고 이왕이면 땡초도 두세개 정도 넣고
    계란도 한개 추가로~~^^*

  • 17. 족발
    '16.2.29 12:30 AM (39.121.xxx.30)

    몇년만에 야식먹습니다.
    족발에 막국수 맛있습니다.
    내일 아침에 출근할 수 있겠죠???

  • 18. ㅇㅇ
    '16.2.29 12:30 AM (211.215.xxx.166)

    저도 맨날 뒤지게 뛰어야지 하고 라면 먹다가 복부 돼지가 되었답니다.
    요즘 라면 한개는 모라잡니다. 한개반 추천합니다.ㅎ
    전 일단 2시까지 달려볼려구요.

    홍정학 의원님 지적인 카리스마가 장난아니십니다.

  • 19. 무무
    '16.2.29 12:31 AM (211.237.xxx.76)

    흑흑...저도 출줄 해서 냉장고 디지다가 집사람 한테 디지게
    맞아 죽을뻔..ㅠㅠ
    저대신 양껏 드시고 이왕이면 땡초도 두세개 정도 넣고
    계란도 한개 추가로~~^^*
    ——————————————
    ㅎㅎㅎ 나도 누군가에게 디지게 쳐 맞고 싶으다

  • 20. 콩콩이큰언니
    '16.2.29 12:34 AM (211.206.xxx.61)

    뮤즈님은 어여 주무세요 ㅎㅎㅎ 출근 하실분이 어찌 ㅎㅎㅎ
    우리끼리 재밌게 듣고 재밌게 얘기 할 꺼에욤
    무무님은 저를 만나시면 디지게 쳐 드림 ㅎㅎㅎㅎ 입술로(?)!!

  • 21. 무무
    '16.2.29 12:37 AM (211.237.xxx.76)

    무무님은 저를 만나시면 디지게 쳐 드림 ㅎㅎㅎㅎ 입술로(?)!!
    ———————
    남들이 보는데 이렇게… ㅋㅋㅋㅋㅋㅋ
    홍종학 의원 정말 굉장하네요 굉장해.

  • 22. 늘푸르른
    '16.2.29 12:37 AM (124.51.xxx.218)

    두분!!! 시끄러워요!!!
    ㅎㅎㅎㅎㅎ

  • 23. 늘푸르른
    '16.2.29 12:38 AM (124.51.xxx.218)

    저도 아이폰써요~~
    다음 카카오도...써요 ㅜㅜ

  • 24. 쓸개코
    '16.2.29 12:39 AM (14.53.xxx.167)

    저는 일할게 있어서 소리로 들으며 하고 자려고 합니다.
    요 며칠 계속 컴 킨채로 잠들게 되네요;

  • 25. 무무
    '16.2.29 12:41 AM (211.237.xxx.76)

    두분!!! 시끄러워요!!!
    ㅎㅎㅎㅎㅎ
    ——————
    콩언니님 우리 방 따로 잡죠
    여기 질투 패대기 들어와여 ㅋㅋㅋㅋㅋㅋ

  • 26. 콩콩이큰언니
    '16.2.29 12:41 AM (211.206.xxx.61)

    곧 우리 힐러 리 등판 시간입니다. 아까 1시부터 다시 오신다 했는데 마음의 정화시간 기다려집니다.
    저도 아이폰 써요, 늘푸르른님, 카톡은 쓰는 분들 많아서 별 수 없이 쓰고 친한 친구들은 대체로 텔레그램 쓰네요.
    홍종학의원님 쉽고 시원하게 설명해 주시니 좋네요.

  • 27. 무무
    '16.2.29 12:42 AM (211.237.xxx.76)

    요 며칠 계속 컴 킨채로 잠들게 되네요;
    —————————
    계속 수면 부족일텐데… 홍의원님것만 보시고 숙면을 하시죠 쓸개코님 ㅜ

  • 28. 11
    '16.2.29 12:42 AM (183.96.xxx.241)

    아이패드켜놓고 잠들어요 ㅋ

  • 29. 콩콩이큰언니
    '16.2.29 12:44 AM (211.206.xxx.61)

    무무님 그럴수록 닉을 부르며 사랑을 이어나가는 겁니다!!!!
    이 아름다운 국회방송을 보며 속이 밴댕이가 되면 안되죠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무님은 놀려야 재미....)
    쓸개코님 일 얼른 끝내고 오세요~~~~화이팅,

  • 30. ㄱㄱ
    '16.2.29 12:48 AM (119.192.xxx.139)

    야당의원들 정말 감사하네요.
    그동안 국민들이 들어주지 않고 언론도 감추고 하는 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할말이 정말 많아 보이시네요.
    이학영 의원님 환갑이 훨씬 넘으신 연세에도 정말 감명깊게 오랜동안 잘 들었습니다.
    지금 홍종학 의원님이 하네요. 그동안 이런분들 성함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니 부끄럽네요.
    아예 틀어놓고 집안일 하고 있어요
    이제 빨래 다 돌아가면 널고 잘텐데 들을수록 빨려들어여~

  • 31. 무무
    '16.2.29 12:48 AM (211.237.xxx.76)

    (아....무무님은 놀려야 재미….)
    ————————————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멘탈이 유약해서 금방 삐져요
    놀리지 마세용

  • 32. 무무
    '16.2.29 12:49 AM (211.237.xxx.76)

    이제 빨래 다 돌아가면 널고 잘텐데 들을수록 빨려들어여~
    —————————
    저는 빨리 읽느라 빨래에 빨려들어가신다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 레미엄마
    '16.2.29 12:51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두분 시끄러워욧~22222
    왜 방을 따로 잡아요?
    국회방송 보면서 같이 놉시다~~

  • 34. 라면을 부르는
    '16.2.29 12:52 AM (112.171.xxx.9)

    홍종학
    힝힝힝

  • 35. 콩콩이큰언니
    '16.2.29 12:52 AM (211.206.xxx.61)

    ㄱ ㄱ 님 저도 몰랐던 야당의원님들 알게 되면서 시간이 지날 수록 놀랍네요.
    그리고 감사하네요.

  • 36. 콩콩이큰언니
    '16.2.29 12:54 AM (211.206.xxx.61)

    앗!!!! 레미엄마님~~~~~ 얼마만 인가요 보고 싶었어용~~~~
    라면을 부르는 홍종학의원 ㅎㅎㅎㅎㅎㅎㅎ
    홍홍홍도 괜찮을거 같아요 ㅎㅎㅎㅎ

  • 37. 무무
    '16.2.29 12:55 AM (211.237.xxx.76)

    두분 시끄러워욧~22222
    왜 방을 따로 잡아요?
    국회방송 보면서 같이 놉시다~~
    —————————————
    ㅋㅋㅋㅋㅋ 이거 이거 다 출몰하는 군요
    반가워요 레미 엄마님 ㅎㅎㅎ

  • 38. 콩콩이큰언니
    '16.2.29 12:58 AM (211.206.xxx.61)

    힐러 리 등장 3분남았습니다. 저 이분께 반했시유 흐흐흐

  • 39. 늘푸르른
    '16.2.29 12:59 AM (124.51.xxx.218)

    어딜가욧!~~요서...떠들어요~~ㅋㅋ
    힐러리~~오실 때 됐죠?!!!

  • 40. 무무
    '16.2.29 1:00 AM (211.237.xxx.76)

    힐러 리 등장 3분남았습니다. 저 이분께 반했시유 흐흐흐
    ——————————————
    힐러 리 정말 쵝오 쵝오… 저는 이 분 보는 시간 너무 좋아요.
    심신 안정에 쵝오! ^^

  • 41. 무무
    '16.2.29 1:02 AM (211.237.xxx.76)

    어딜가욧!~~요서...떠들어요~~ㅋㅋ
    —————————
    저는 마구 이방 저방 돌아다니느라 ㅎㅎㅎㅎ 반가워요
    나왔다 힐러 리

  • 42. 늘푸르른
    '16.2.29 1:03 AM (124.51.xxx.218)

    나오셨다~~
    하태경...조용히하라시잖어!!!!

  • 43. 아프지말게
    '16.2.29 1:03 AM (121.139.xxx.146)

    왜..저는 라면이 싫습니다라고
    읽은건가요ㅠ.ㅠ

  • 44. 무무
    '16.2.29 1:04 AM (211.237.xxx.76)

    왜..저는 라면이 싫습니다라고
    읽은건가요ㅠ.ㅠ
    ——————————
    지금은 그냥 내일은 없다 하고 드셔요 ㅎㅎㅎ

  • 45. 늘푸르른
    '16.2.29 1:05 AM (124.51.xxx.218)

    ㅋㅋㅋㅋ아프지...마세요~~~

  • 46. 콩콩이큰언니
    '16.2.29 1:06 AM (211.206.xxx.61)

    우리의 힐러께선 광역힐을 시전 하시는 군요... 저도 힐 만땅 차는듯 하네요.

    아프지말게님 왜 그러셨어요 ㅎㅎㅎㅎ

  • 47. 레미엄마
    '16.2.29 1:07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ㅋㅋ 하태경은 다른의원들 세번 발언할때
    한번만 하라고 ㅋㅋ
    이분 증말 너무 멋져요♡

  • 48. 무무
    '16.2.29 1:10 AM (211.237.xxx.76)

    이분 증말 너무 멋져요♡
    —————————
    그쵸 그쵸. 이석현의원의 재발견 이번 필리버스트의 보람 ㅎㅎ

  • 49. 이 방이네
    '16.2.29 1:14 AM (39.121.xxx.30)

    골수새누리 어르신들 어떻게 하면 국회tv보게 할 수 있을까요?
    야당똘마니들 헛소리하는거 한번 봐라 웃기지도 않다.이러면 자극될까요?
    논리로 안되니 도망가서 못들은척 하셔요.ㅠ

  • 50. 무무
    '16.2.29 1:19 AM (211.237.xxx.76)

    논리로 안되니 도망가서 못들은척 하셔요.ㅠ
    ————————
    ㅠ 지금 당장은 어떻게...

  • 51. 콩콩이큰언니
    '16.2.29 1:19 AM (211.206.xxx.61)

    이 방이네님 어르신들께 잠도 못자고 화장실도 못가고 얘기를 하는데 무슨 소리가 하고 싶어서 저러냐고. 신기하다며 호기심을 자극해보는 건 어떨까요?
    에고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저희 부모님도 새누리 성향이셨는데 요즘 많이 바뀌셔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속터지는 그 마음은 너무 이해가네요 ㅠㅠ

  • 52. 무무
    '16.2.29 1:21 AM (211.237.xxx.76)

    요즘 많이 바뀌셔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속터지는 그 마음은 너무 이해가네요 ㅠㅠ
    —————————
    콩언니님의 조언과 동감에 동감합니다

  • 53. 이 방이네.
    '16.2.29 1:30 AM (39.121.xxx.30)

    요즘은 1번 찍으면 자식들 살기 힘들다로
    설득중인데 그래도 1번사랑이 끝이 없어요.

  • 54. 새날
    '16.2.29 1:30 AM (183.97.xxx.67)

    아 라면 찾고 있습니다

  • 55. 콩콩이큰언니
    '16.2.29 1:35 AM (211.206.xxx.61) - 삭제된댓글

    이 방이네님 그럴땐 아주 확실한 증거로 얘기를 하셔야해요.
    이를테면 법안발의 한걸로 이방이네님 다니시는 회사가 타격이 어떻게 생겨서 그 피해가 어떻게 오는지....
    전 그렇게 계속 얘기 하다보니 확실히 많이 변하셨어요.

    새날님 얼른 드세요, 더 늦기전에 ㅎ

  • 56. 콩콩이큰언니
    '16.2.29 1:35 AM (211.206.xxx.61)

    이 방이네님 그럴땐 아주 확실한 증거로 얘기를 하셔야해요.
    이를테면 법안발의 한걸로 이방이네님 다니시는 회사가 타격이 어떻게 생겨서 그 피해가 어떻게 오는지....
    전 그렇게 계속 얘기 하다보니 확실이 많이 변하셨어요.

    새날님 얼른 드세요, 더 늦기전에 ㅎ

  • 57. 무무
    '16.2.29 1:38 AM (211.237.xxx.76)

    오~! 콩언니님 성공사례 좋으다 좋아 ㅎㅎㅎㅎ

  • 58. 베스트 글이 맘에 안드는...
    '16.2.29 3:12 AM (121.139.xxx.48)

    드라마도 아니고 국회방송틀어놓고 밤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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