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짤방은 필수^^

| 조회수 : 11,399 | 추천수 : 4
작성일 : 2017-05-29 15:39:48


좀전에 부록만 들고 왔더니 에러가 나서

이번엔 키톡 짤방용 사진 하나 가져왔어요 ㅋㅋ






역시 음식사진은  원목이 좋은것 같아요


예전엔  원목 식탁을 쓰다가 이사와서 대리석으로 바꿨더니 느낌이 차갑게 나와서 영 정이 가질 않네요ㅜㅜ

그래서 더 사진을 안 찍게 되니 올릴것도  없다는...





계절의 여왕 5월이 벌써 지나가고 있어서 아쉽네요

다들 가정의달 행사로 바쁘셨죠?^^


저도 가족행사와 친구들과의 여행으로 바쁘게 5월을 보냈답니다

 

수십 년을 함께한 동창들이고 그동안 몇 번 여행을 했었는데 정말 좋았거든요^^

 

원래는 4명인데 한 명이 외국으로 나가서

3명이서 만날 때마다 회비를 모았는데 3년 만에 300을 모아서

정확히 회비 1인당 100만원 프로젝트로 여행을 잡았습니다

 

 

항공은 말레이시아 항공에서 비즈니스 프로모션으로 나온 65만원  특가를 잡았지만

예산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때문에

숙소를 비롯한 다른것들은 최대한 절약해서 예산에 맞췄어요

 

그래도 나름 투어도 하고  맛 집도 다니고  더워서 우버 이용도 많이 했지만

마지막 날 결산해보니 정확히 1인당 100만 원 프로젝트 성공~~ ㅋ


저희가 다녀온 코스는 쿠알라룸푸르/ 말라카/ 페낭입니다

쿠알라를 스탑오버로 신청했고 최종목적지는 페낭으로 예약했어요

 

날씨도 가기 전에 검색했을 때 우기였는데 하루만 빼고 모두 쨍쨍한 날씨여서

항공. 숙소. 음식. 날씨 모두가 완벽한 여행이었답니다^^

 

 

 


기내식


 


작년보다 새로운 기종으로 업그레이드된 비즈니스 좌석

나이가 있다보니 점점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게 항공인것 같아요^^




 

 

쿠알라에 5성급  호텔도 2명이면 10만 원 내외도 정말 많은데


3명만 되면 갑자기 가격이 두 배로 오르고 그나마 방도 별로 없더군요 ㅠ


조식까지 포함하면 가격은 거의 3배로 뛰는 상황이어서 숙소 잡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물론 돈이 많다면 그냥 방 두 개 잡으면 되지만 1인당 100만 원을 목표로 여행을 정한거라


비행기를 제외한 모든 것은 알뜰하게 여행하자고 다짐했죠 ㅋㅋ



결국 조식 포함해서 8만 원에 선택한  호텔~~

가격. 조식. 청결 모두 금액 대비 가성비 최고의 호텔이었답니다


위치도 트윈타워와 부킷빈탕 사이에 있어서 걸어 다니기도 무난했어요


암튼 제가 결정 장애가 있는데다


예산에 맞는 호텔 구하려고 300개도 넘는 숙소를 보느라  눈알 빠지는 줄 알았음 ㅋㅋㅋ






수영장도 있어요~ 나름 세미 인피니티풀 ~~


남들이 다 찍는 뒤태 인증 샷도 찍어봤어요 ㅋㅋㅋ





작년에 시간이 없어서 외관만 구경한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전망대를  이번엔 친구들과 올라갔어요




86층에서 바라본 트윈타워 반대편 건물


저 뒤에 있는 KL 타워가 너무 작게 느껴졌어요





실제로 보면 야경이 정말 멋진데




유리에 반사되서 사진이 별로인데   실제로 보는게 훨씬 멋집니다~~~





수리아 쇼핑몰 앞에서 매일 밤 펼쳐지는 분수쇼~




다음날은 현지 투어를 통해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 말라카를 갔어요

붉은색이 인상적인 네덜란드 광장과 교회




한때 해상무역의 중심지였던 말라카 해협에 멋지게 만들어진 이슬람 모스크




30년지기 친구들




말라카는 해상교통상 요충이며, 동남아시아 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다.

원래는 한촌에 불과하였으나 14세기에 수마트라섬 에서 온 파라메스바라가 이곳을 중심으로 이슬람 왕국을 건설하였으며,

그 지리적 조건 때문에 동서무역의 중계지로 번창하였다. 1511년 아시아 에 진출한 포르투갈 이 왕국을 멸망시키고

아시아 최초의 유럽 식민지로 만들어 향료 무역의 독점과 그리스도교의 선교 기지로 삼았다. 그 후 1641년 네덜란드 가

빼앗아 해협을 지배하였고, 1824년 영국 의 소유가 되었다. 

이러한 각국의 쟁탈사는 결과적으로 말라카에 많은 사적을 남겼는데, 세인트폴 언덕의 유적을 비롯하여 세인트존 언덕의 성채가 그것이며, 이밖에 박물관도 있다.  

  [Malacca] (두산백과)






존커 스트리트




중국인과 말레이인이 결혼해서 낳은 2세를 남자는 바바, 여자는 뇨냐라고 하는데요

뇨냐 음식은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말라카와 페낭에서 쉽게 접할수 있습니다




말라카에서 맛본 뇨냐음식



첸돌(Cendol)

코코넛 밀크와 흑설탕, 국수 모양의 젤리(첸돌)가 들어 있는 말레이시아 빙수인데

시원하고 맛있어요 ^^




화려한 트라이쇼~~




리버크루즈



쿠알라에서 3박을 하고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페낭으로 이동




페낭 ( Penang ), 말레이어로는 피낭이라고 불림 (Pinang)


동서양을 잇는 해양 실크 로드의 길목에 있어 동양의 진주로 불렸던 곳으로, 서양식과 중국식 건물이 즐비한 조지 타운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또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말레이시아 음식의 수도라 불리기도 한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의 도시이자 벽화의 거리  조지타운





벽화뿐아니라 스틸아트도 많았어요



굴튀김과 타이거 맥주




사테





페낭에서 줄서서 먹는 요리집 <탁센 >




웅장한 규모의 캑록시 사원 / Keklok si





페낭을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페낭 힐






석양이 아름다운 바투페링기 해변

(Batu Ferringhi)

 





다음편에 계속......^^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후에
    '17.5.29 5:20 PM

    말라카 사진 일부가 안보입니다. ㅎㅎ
    우기에도 비를 피해다니신 모양입니다. 타이거맥주.......... 오늘 같은 날. 날. 날~

  • 시간여행
    '17.5.30 11:10 AM

    오후에님 제가 두번이나 더 수정을 했는데도 잘 안되네요^^;;
    태양이 절 너무나 사랑해서 계속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ㅋㅋㅋ
    타이거 맥주 좋아하시나봐요~~

  • 2. 꽃게
    '17.5.29 6:41 PM

    저도 낑겨 다니고 싶어요.~~~

  • 시간여행
    '17.5.30 11:13 AM

    다음에 낑겨드릴게요 ㅋㅋㅋ

  • 3. 넓은돗자리
    '17.5.29 9:33 PM

    콸라 야경 너무 멋져요
    아이랑 가서 밤에는 호텔 콕 했었는데 야경 못 본것 보니 아쉽네요

    말라카 저도 아지 못 가본곳...
    가보고 싶은 곳 1순위에요

    페낭...
    조금 살고 있어요 ㅎㅎ
    그러나 탁센은 아직 안 가 봤네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 시간여행
    '17.5.30 11:14 AM

    넓은 돗자리님 ~지금 페낭에 계신가요?
    오우 완전 부러운데요^^
    말라카랑 페낭이랑 분위기가 비슷해요^^
    먹거리도 날씨도요 ㅋㅋ
    탁센 추천합니다^^

  • 4. 넓은돗자리
    '17.5.29 9:33 PM

    어흑...오타가 너무 많네요
    어쩌죠? ㅠ

  • 시간여행
    '17.5.30 11:22 AM

    다 이해했어요^^

  • 5. 초록하늘
    '17.5.29 10:01 PM

    여행충동을 일으키는 시간여행님!!!
    오늘 사진들도 다 좋네요.

    여행가서 많이들 싸우는데
    여행지도 숙소선택도 다들 마음에 맞으셨나봅니다.

    세친구분이 같이 찍으신 사진이
    그 어떤 사진보다 눈부시네요. ^^

  • 시간여행
    '17.5.30 11:24 AM

    초록하늘님~~ 넘 멋진 표현에 감동입니다~~!!!
    친구들이야 너무 오래알아서 서로의 장.단점 아니까 그러려니 넘어갑니다..^^
    저도 이번여행을 통해서 부족한 점 더 고치려고 노력중이예요^^

  • 6. mango tree
    '17.5.30 5:21 AM

    시간여행님, 작년 크리스마스 때 프랑스 다녀가시고 또 여행병 도지셔서 말레시아도 다녀오셨군요^^
    삼십년지기들과 갔다오셨다니 정말 재밌었겠어요.
    말라카는 저도 분명 갔다왔는데 (그것도 2번이나) 왜 전혀 생각이 안 날까요?ㅋ
    노냐음식만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ㅋ 아, 멋진 옛집들하구요 (안으로 쭉 들어가면 중간에 정원이 나오죠)

  • 시간여행
    '17.5.30 11:17 AM

    망고트리님~~반가워요^^
    말라카 다녀오셨군요~~두번이나 가셨는데 기억이 안나신다는건 그만큼 임펙트가 적어서??
    말레이시아는 정말 음식이 매력적인것 같아요~
    저렴하면서 맛난 먹거리가 많아서 또 가고 싶네요^^
    한국오시면 연락주세요~~

  • 7. 즐거운혼밥녀
    '17.5.30 10:10 AM

    첫 집밥의 백반식사차림에서 눈을 못 떼겠어요..
    혼자서도 물론 해 먹지만 언제나 저런 백반밥상이 그립네요^^

  • 시간여행
    '17.5.30 11:21 AM

    부족한 집밥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가족들이 먹고 들어오는경우가 많아서 저녁은 거의 혼자 먹어요~~

  • 8. 이규원
    '17.5.30 1:08 PM

    시간여행님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친구 3명이 가려고
    6월부터 여행적금 붓기로 했습니다.
    2년 후로 잡고 있는데 시간여행님이 올려주신 사진 보니까
    닥장 가고 싶네요.

  • 시간여행
    '17.5.31 8:12 PM

    이규원님 반가워요^^
    저희랑 똑같이 3명이시군요~~여행적금처럼 행복한 적금이 없죠^^
    2년 후라도 말레이시아는 여전히 매력적일겁니다^^

  • 9. 이규원
    '17.5.30 1:09 PM

    닥장은 당장으로 정정합니다.

  • 10. 그긔
    '17.5.30 1:40 PM

    다음편 기대할께요

  • 시간여행
    '17.5.31 8:13 PM

    네~ 곧 올려볼게요^^

  • 11. 소년공원
    '17.5.30 11:02 PM

    우와~~ 백만원으로 비니지스석 비행기까지 타면서 이런 여행이 가능하다는 게 놀랍군요!

  • 시간여행
    '17.5.31 8:14 PM

    다른항공에선 볼수없는 말레이시아 항공만의 매력이죠 ㅋㅋㅋ
    그래서 연속 두 번이나 갔네요^^

  • 12. 까페디망야
    '17.5.31 4:51 AM

    넘넘 잘 봤어요.. 정말 꼭 가보고 싶어요..
    음식들도 다 맛있어보이고 아고 정말 호텔도 싸고 무려 비지니스를 그 값에!!!
    진짜 진짜 여행고수님 이세요.
    다음편 기다릴게요.

  • 시간여행
    '17.5.31 8:15 PM

    감사합니다~ 항공과 숙소를 뒤지느라 엄청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던
    여행이었어요^^
    다음편도 열심히^^

  • 13. 싸싸
    '17.5.31 1:16 PM

    저도 25년 친구들과 매달 여행계 모아요.
    말레이시아 가고 싶네요.
    혹시 어느 호텔에 묵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시간여행
    '17.5.31 8:18 PM

    말레이시아 은근 매력적인 곳이예요
    호텔이름과 가격은 쪽지 보내드릴게요^^

  • 14. Harmony
    '17.6.2 9:45 AM

    와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볼거리가 풍성하네요.
    멋진 여행
    알뜰하게 다녀오신데는 시간여행님의 눈 빠지도록 검색한 결과겠죠,^^
    파리.바로셀로나
    저도7월초에 다시 도전입니다.
    시간여행님의 그동안 여행글
    다시 읽어볼게요.
    멋진사진 고마와요^^

  • 시간여행
    '17.6.2 8:20 PM

    하모니님~~정말 오랜간만이네요^^
    눈빠지게 검색한것 맞습니다 ㅋㅋㅋ
    파리, 바르셀로나 여행가시는군요~~부러워요^^
    정말 다시 가고 싶은곳이랍니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오세요^^

  • 15. 쌀강아지
    '17.6.2 10:21 AM

    WOW~~~~ 장황하지 않으면서 필요한 정보만 깔끔하게 올려 주셨네요.

    저도 친구들과 말레이시아 여행 계획 중인데, 묵으셨던 호텔 이름 쪽지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시간여행
    '17.6.2 8:21 PM

    감사합니다~
    쪽지 보내드렸어요^^
    친구분들과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16. 내집은어디
    '17.6.3 8:55 AM

    사진들이 참 시원합니다. 저도 호텔 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 시간여행
    '17.6.3 4:54 PM

    감사합니다~ 쪽지드렸어요^^

  • 17. 진현
    '17.6.3 4:49 PM

    말레이시아가 은근 매력있다니
    시간여행님 후기를 보니 저도 혹~ 합니다.
    저에게도 호텔 정보 알려주세요~~^^

  • 시간여행
    '17.6.3 4:55 PM

    네~부담없는 가격이라 홀수로 가실때 같아요^^
    쪽지 확인해 주세요^^

  • 18. 규맘
    '17.6.4 12:04 AM

    올 여름 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예요. 숙소 정보 좀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시간여행
    '17.6.5 12:06 PM

    네~ 쪽지드렸어요^^
    근데 아이들이 어리다면 키즈풀이나 놀이터가 있는 레지던스형 아파트나 호텔이 더 좋을것 같아요^^

  • 19. qkqkql
    '17.6.5 11:45 AM

    여행기 보니 말레이시아 여행 무척이나 매력적이네요.
    30년지기 친구들과 여행,, 정말 부러워요.
    말레이시아는 계획에 없었는데 앞으로 계획 세워야 할 듯,,
    사진도 분위기도 다 멋져요.

  • 시간여행
    '17.6.5 12:09 PM

    감사합니다~ 사실 날씨는 무척 더웠어요^^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맛난거 먹고 수다떨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매력에 빠졌던 시간이었습니다^^

  • 20. 제넬
    '17.6.8 4:09 PM

    세상에... 멋져요~!
    저희 3명인데 지금 동남아쪽 보고 있거든요
    쪽지로 가지고 계신 정보 좀 주시면 정말 도움되겠습니다~!!

  • 시간여행
    '17.6.12 8:15 PM

    감사합니다~쪽지 보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2906 강릉에서의 6월 이야기 ^^ 11 헝글강냉 2017.06.21 4,407 3
42905 매실 매실 장아찌~ 3 까부리 2017.06.17 5,579 2
42904 쇠비름 6 이호례 2017.06.11 6,867 5
42903 토요일 점심 (열무국수) 12 천안댁 2017.06.10 11,135 5
42902 솔이네 5월 일상 & 아버지 이야기 30 솔이엄마 2017.06.10 10,324 7
42901 88차 오월은 푸르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5 행복나눔미소 2017.06.09 3,839 5
42900 밥꽃 마중 8 구리구리(?)한 밤꽃 8 차오르는 달 2017.06.07 4,832 2
42899 비가 반가워서 6 오후에 2017.06.07 5,638 1
42898 때아닌 강정 5 이호례 2017.06.05 7,623 1
42897 오늘 도시락 10 오후에 2017.06.05 10,260 2
42896 화창한 날, 도시락, 불두화 10 오후에 2017.06.02 9,377 4
42895 87차 봉사후기 부드러운 수육보쌈과 된장국 ^^ 9 행복나눔미소 2017.05.29 7,643 11
42894 짤방은 필수^^ 39 시간여행 2017.05.29 11,399 4
42893 또오랜만이에요! (스압) 18 hyunaeh 2017.05.28 10,112 2
42892 ★오이지후기★남편의 밥상 2 탄 27 천안댁 2017.05.28 13,107 2
42891 국수, 도시락... 봄에 먹은 것들 27 오후에 2017.05.25 14,232 3
42890 ★1일차★ 물안넣고 만드는 오이지(히트레시피에 있는것) 29 천안댁 2017.05.25 11,528 2
42889 아휴 내가 이런 걸 또 만들어서.. 13 프레디맘 2017.05.25 12,195 3
42888 5월의 시골살이 29 주니엄마 2017.05.22 13,202 3
42887 엉터리 급조 시집살이 완료 4편 39 소년공원 2017.05.20 13,200 8
42886 강릉 특파원입니당 ~ ^^ 32 헝글강냉 2017.05.18 12,275 6
42885 밥꽃 마중7 무꽃 피우기 11 차오르는 달 2017.05.17 4,032 2
42884 주말 일상~ 28 테디베어 2017.05.14 12,609 4
42883 백향과수제청 .. 패션푸르츠 수제청.. 맛나네요.. ^^ 12 파티그린 2017.05.13 8,441 2
42882 얼렁뚱땅 시집살이 보충수업 이야기 3편 26 소년공원 2017.05.12 11,692 9
42881 어느중학교 급식 49 커다란무 2017.05.12 17,804 4
42880 직원식 모음입니다. 14 광년이 2017.05.11 10,940 3
42879 축하케잌 18 몽자 2017.05.10 8,270 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