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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이사.. 광화문...파리

| 조회수 : 11,624 | 추천수 : 7
작성일 : 2016-12-10 19:53:42



그동안 소식이 뜸했어요~


왜냐하면 15년간 살던 집을 팔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했거든요^^


집을 사고파는 과정도 쉽지 않았고

15년간 쌓였던 짐이 어찌나 많은지 미리 버리고 왔는데도

이사해서 집안 정리하느라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포스팅을 할 여유가 없었네요ㅠ


그러는 사이 광화문 집회는 계속 이어졌고

동참하지 못하는 것에 무거운 마음이 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에 시간이 나서 다녀왔습니다


박근혜를 지지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평생 자기 손으로 돈을 벌어본 적이 없는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으로 뽑는다는 게 처음부터 싫었거든요


이제라도 비리가 밝혀져서 다행이고

국민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수많은 무리들속에 저희 시아주버님 내외와 제가 있었답니다

남편은 시부모님 저녁사드리고 ㅋ





그리고 또  한주간의 시간이 흘러서 어제 드디어 탄핵이 가결되었네요

와우~





에헤라 디야~~~

하야~하야~하야송이 저절로 흘러나오는 저녁이었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집회에 가시는 분들   따끈한 단팥죽과 레몬차 드시고 힘내세요~







15년간 살았던 저희집 주방 가장 깨끗했던 시절 사진입니다 ㅋㅋ


옆에 냉장고 있고 바로 뒤돌아서면 식탁이 있던 아담한 주방~~


집을 새로 구하다 보니 다른건 몰라도 주방만은 좀 넓은 곳으로 이사가고 싶었어요~










그래서 짜짠~~


드디어 이렇게 꿈의 주방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이사하는 전날 청소업체 안쓰고 저 혼자서 넓은 주방과 집안 구석구석 다 닦느라 온 몸이 파스로 덕지덕지 ~~~

대출은 보너스^^;;








마음만은 여러분께 한상 잘 차려서 대접하고 싶지만 

현실은  1식 4찬입니다 ㅋㅋㅋ




이사하느라  몸무게가 4키로가 빠져서 원래도 마른 얼굴이 컴플렉스였는데

얼굴살만 더 빠졌어요 ㅠㅠ


스트레스 받을때 저를 구해줄수 있는 유일한 비타민



두둥~~


언제부터인가 제 마음속에 크리스마스는  낭만적인 유럽에서  한번쯤 보내고 싶은 소망이 있었는데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마켓 2016년 베스트 선정지를  검색해봤어요


http://www.europeanbestdestinations.com/christmas-markets/lille/


프랑스와 독일이 압도적으로 많더군요





와우~~

사진만으로도 설레이고 기대되는 풍경들입니다^^




이중에서 어느 도시든 발길닿는대로 가고 싶었는데



마침  파리에 사는 후배가 숙소를 제공해준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와서

파리로 8일간 떠납니다


이틀후에 파리로 팔일간 떠나는것을 파리쿡에 전하는 군요~ ㅋㅋㅋ


제가 언젠가 올렸던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해외버전을 시작해 볼까요? ㅋㅋ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2000803&page=1&searchType=search&search1=4&keys=24800



현재는 아무 계획없이 항공권 하나들고  떠납니다^^

파리에 살고 계시거나 근교에서 사시는 82회원이 있다면 저에게

카톡이나 쪽지주세요~ 우리 커피 한잔 해요~^^


그리고

벨기에도 릴에서 떼제베 타고 가면 가깝더군요~

여름바다님/ 구흐멍드님 이 글 보시면 연락주세요 ㅋㅋ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롱
    '16.12.10 9:49 PM

    주방이 너무 넓고 깔끔하네요. 부럽사옵니다.
    크리스마스를 파리에서 보내시다니 너무 낭만적이시네요.
    여행 잘하시고 돌아오셔서 여행기 꼭 올려주세요. 대리만족 하렵니다.

  • 시간여행
    '16.12.11 8:41 PM

    크롱님~감사합니다^^
    주방도 좋게 봐주시고 여행도 응원해주시니 힘이납니다^^
    사실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분위기만 느끼고 와서 한국에서 가족과 보냅니다 ^^

  • 2. 소년공원
    '16.12.11 12:04 AM

    와우, 저렇게 멋진 주방이 새로 생겼다면 저는 어디 안가고 겨우내 주방에서 요리만 하며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다음번 여행기도 기다리겠습니다 :-)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시간여행
    '16.12.11 8:44 PM

    소년공원님 ~요즘 방학이라 자주 들어오셔서 좋네요^^
    저는 요리를 하는것보다 먹는걸 더 좋아해서요 ㅋㅋㅋ
    워낙 갑작스레 가게된거라 준비도 없어요~
    잘 다녀올게요^^

  • 3. mango tree
    '16.12.11 1:43 AM

    파리(교외)거주자 저있어요 저!!
    쪽지 주세요. 베르사이유에 오신다면 제가 커피 대접합니다^^

  • 시간여행
    '16.12.11 8:47 PM

    와우~ 망고트리님 방가워요~~
    12년 전에 처음 유럽갔을때 들렀던 베르사이유 ~~
    웅장한 규모의 정원과 마당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쪽지드릴게요^^

  • 4. 아네스
    '16.12.11 1:55 AM

    와~ 시간여행님,
    좁은 주방이나 넓은 주방이나 어찌 이리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될 수 있나요??
    컷코 칼 셋트도 눈에 확 들어오고요~~ㅎ
    여행만 잘하시는 줄 알았더니 살림도 9단이시군요
    여행 중에 느끼한 거 많이 드시고 살 좀 찌워오세요

  • 시간여행
    '16.12.11 8:49 PM

    아네스님~제 살을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끼한거 먹어서 볼살이 통통해 질 수 있다면 하루 5끼라도 먹어볼게요~~ㅋ
    주방은 알고보면 사진빨입니다
    가장 처음 이사했을때 며칠간은 누구나 저렇게 유지하는거죠~^^

  • 5. 고독은 나의 힘
    '16.12.11 2:49 AM

    에혀....
    디트로이트는 언제 오실라고 그러시나요??
    지난주에도 82쿡 손님이 저희집에 잠시 다녀가셨다는 것은 비밀^^~~~~

    그나저나... 벽 색갈 완전 제 스탈이지 말입니다.. 차분하니 정말 맘에 들어요..
    새 집에서 매 순간이 행복하실텐데.. 그 집을 두고 어딜 가셔요??!!

  • 시간여행
    '16.12.11 8:51 PM

    고독님 ~디트로이트 갈날이 올겁니다~~
    그때까지 한국오시면 앙대요 ㅋㅋ
    82쿡 손님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알려주세요^^

    새집이 좋긴하지만 ....
    여행이 더 좋은건 사실입니다 =3=3=3

  • 6. chelsea
    '16.12.11 8:31 AM

    시간여행님의 파리여행 응원합니다.
    잘 다녀오시고 에펠탑 빼고 예쁜파리 많이 담아서
    파리쿡에 올리시면 저는 시간여행님을 통해서 파리여행을 기대합니다.*"*

  • 시간여행
    '16.12.11 8:53 PM

    chelsea님~응원감사합니다^^
    에펠탑도 좋은데 빼라고 하시면 ㅋㅋㅋ
    엊그제 뉴스에 스모그때문에 안보인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ㅠ
    다른곳도 많이 담아올게요~^^

  • 7. 야옹이야옹
    '16.12.11 10:16 AM

    주방이 너무 예뻐요 ^^

  • 시간여행
    '16.12.11 9:01 PM

    야옹이야옹님~ 요즘 키톡활성화에 일등공신이신데 칭찬 감사합니다^^

  • 8. 꽃게
    '16.12.11 12:12 PM

    와우 지금 가시면 제대로 크리스마스속에 들어가실수 있겠네요..
    파리 8일 부럽습니다...~~~~

  • 시간여행
    '16.12.11 8:55 PM

    꽃게님 ~ 마침 제가 예약한 시점이 파리가 제일 저렴한 항공권이었어요^^
    샹젤리제거리와 근교에서 크리스마스분위기 많이 느끼고 올게요^^

  • 9. 별찌별하
    '16.12.11 5:02 PM

    주방이 어쩜 저리 깔끔한가요~~
    저는 정말 부끄럽네요^^;;
    파리여행 너무 부러워요~ 잘 다녀오시고 살도 좀 붙여서 오시구요^^

  • 시간여행
    '16.12.11 9:42 PM

    별찌별하님~ 두 사진 전부 제일 깨끗할때 찍은 기념샷입니다^^;;
    사진빨에 속지마세요~ 사진찍을땐 깨끗한척 주변을 치우고 찍는답니다 ㅋㅋㅋ
    얼굴살만 좀 쪄서왔으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 10. 다시시작1
    '16.12.11 10:08 PM

    아...저....혹시 우리 아파트??
    저랑 주방구조가 완전 같으십니다!!

    항상 시간여행님 글 정독합니다^^

  • 시간여행
    '16.12.12 5:19 PM

    어머...다시시작님 정말요?
    주방구조는 같은 아파트면 비슷할것 같긴한데 ...
    혹시 내손동 사시나요? ㅋ
    정독 감사합니다^^

  • 다시시작1
    '16.12.12 10:56 PM

    앗...전 별내동 주민입니다.^^
    평행이동도 아니고 같은 주방에 사시는 분이 계시다니^^
    그런데 200만배쯤 예쁘고 깔끔하시네요. ^^;

  • 11. 치킨덕후
    '16.12.12 1:47 PM

    주방도 부럽고 여행도 부러워요...
    여행이 더 부럽네요.
    여기저기 얽매여 어디 멀리가지 못하는...
    날아라 치킨!!!!

  • 시간여행
    '16.12.12 5:21 PM

    날아라 치킨~~ㅋㅋ
    그동안 퇴화된 날개를 쭉~~~~ 펴시면 유럽까지 날아올것 같네요^^

  • 12. 다빈치미켈란
    '16.12.12 7:48 PM

    사시는 곳이 빠리에요?
    너무 멋집니다. 아니구낭 다른데구낭
    잘 다녀오세요.^^

  • 시간여행
    '16.12.13 11:11 AM

    감사합니다 ~ 잘 다녀올게요^^

  • 13. 꼬마니꼴라
    '16.12.13 5:32 AM

    벨기에 몽스 근처 살아요.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 시간여행
    '16.12.13 11:47 AM

    꼬마니꼴라님 반가워요~
    벨기에 몽스 처음 들어보는데
    어떤 도시인지 궁금하네요^^

  • 14. 까페디망야
    '16.12.13 11:25 AM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그나저나 주방 넘 멋져서 하트 뿅뿅입니다!

  • 시간여행
    '16.12.13 11:50 AM

    까페디망야님 ~날씨가 추워서
    지금 여름인 남미가 그립습니다
    지금 공항에서 대기중이랍니다~^^

  • 15. 솔이엄마
    '16.12.13 1:23 PM

    시간여행님~♡
    지금쯤 하늘을 날고 계신건가요~~^^
    멋져요! 멋져요!!! 여행도 멋지고 새 주방도 멋지고요.
    잘 다녀오시고 파리소식 부탁드려요~^^

  • 시간여행
    '16.12.15 12:16 PM

    솔이어머니~와락~~
    늘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잘도착해서 어제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ᆢ간단하게 소식 올려볼게요^^

  • 16. 미미앤그레이
    '16.12.13 6:23 PM

    좋으시겠어요!~
    저에겐 그리운 파리, 애절했던 파리인데, 원글님 사진들 보니까 예전 기억이 많이 납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제대로된 충전되시기를 바랍니다. Bon voyage!

  • 시간여행
    '16.12.15 12:20 PM

    미미앤 그레이님~ 반가워요 ^^
    파리에 추억이 많으시군요~
    저도 여기서 충전많이 하고 갈게요~감사합니다 ~ ♡

  • 17. Harmony
    '16.12.14 12:22 PM

    시간여행님 반가와요.
    한국의 심란한 가운데라... 연락 못 드린거 죄송해요.
    파리에서 조인할 수 있었는데..ㅜㅜ

    지금 이태리인데 톡 드릴게요.

    크리스마스 파리여행, 멋진 추억 만드시길 빌어요~^^

  • 시간여행
    '16.12.15 12:21 PM

    하모니님~~베니스 계시군요
    멋진곳 사진좀 올려주세요~
    해외미팅 참좋은데~~ㅋㅋ

  • 18. 프레디맘
    '16.12.14 7:23 PM

    어머 어머 Paris 일까 82일까 하며 들어왔더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여행정보 방송으로만 보지만 크리스마스 유럽 장터 예쁘더라구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요~~

  • 시간여행
    '16.12.15 12:23 PM

    어머~프레디맘님 올만이네요~
    셋째 출산하신거 축하드려요~
    제 여행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 소년공원
    '16.12.15 1:08 AM

    시간여행 님과 망고트리 님은 번개 후기를 하루속히 올려달라! 올려달라! 올려달라!

  • 시간여행
    '16.12.15 12:29 PM

    흐미ᆢ소년공원님 성격 급하시네 ㅋㅋ
    아직 못만났어요~만나면 바로 후기 올릴게요~^^

  • 20. 스웨덴아줌마
    '16.12.16 9:45 PM

    시간여행님!!!!!!
    먼지 이사 하신거 축하축하요!! 큼직큼직한 주방 너무멋져요!! 빠리 8일 여행~~ 상상만 해도 좋네여! 아~~~
    즐거운 시간 되세용!

  • 시간여행
    '16.12.24 7:36 PM

    어머어머~스웨덴아줌마 올만이네요~~와락~~!!!!
    그동안 밀렸던 소식좀 올려주세요~얼른요~ㅋ
    저도 파리여행 소식 올릴게요^^

  • 21. 일루
    '16.12.17 8:31 PM

    이틀후에 파리로 팔일간 떠나는것을 파리쿡에
    라임이 아름답사옵니다 ^^

  • 시간여행
    '16.12.24 7:37 PM

    일루님 ~~반가워요
    라임 칭찬해주셔서 감사^^
    힙합 좋아하시나요? 전 나이에 안어울리게 힙합 좋아합니다 ㅋㅋ

  • 22. 투썸
    '16.12.18 8:40 PM

    얼마전 파리 다녀왔어요. 남은 까르네(전철표) 드리고 싶네요^^

  • 시간여행
    '16.12.24 7:38 PM

    저도 어제 귀국헸어요~
    투썸님도 파리여행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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