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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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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불러내고 싶은 키톡회원-2탄) 지성 제대했따~~

| 조회수 : 17,943 | 추천수 : 54
작성일 : 2011-05-23 21:11:13
키톡의 부활을 위해 잠수타다 나오기 벌쭘한, 혹은 귀챠니즘에 빠진
회원들을 불러냅시다.

82cook에 많은 게시물이 올라와야 영양가 있는 사이트가 되고
사람들이 몰리고 더 유명해집니다. 콘텐츠가 힘입니다.
옛말에 친정이 잘 살아야 목에 힘주고 산다잖아요...뭔 소리냐 이건...


자, 지난 번 부르고 싶은 회원 조사에서 1위에 오른 지성조아님 불러냅시다.


커피설기



[ 화려한 이력 ]

히트레시피에 8개의 요리 등극시킴
모든 조리사 자격증을 땄으며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요리 선생님을 두루 사사한 현직 요리쌤.
특이하게도 배우는 걸 무지 좋아하는 것 같음.

2004년 포스팅한 오징어 써는 방법의 댓글이 55개로 당시 회원 수로 유추할때 지금 댓글 300개에 맞먹음.
가장 정확한 계량을 제시한 표스팅으로 유명세탐.



지성 팬크럽 정회원으로, 군대갈때 빵만들어 쫒아간 아줌마.
지성 군 입대 후 실의에 빠져 밥도 안하고 우줄증 걸려 82에 글도 끊은 걸로 소문남.


가장 최근에 올린 지성을 위한 낙지볶음(2008년의 한개뿐인 포스팅...나쁘다)



니쿠자가


[ 최근 소식 ]

지성에서 hb앓이로 옮겨타 지성조아라는 닉네임을 사용할 수 없다고함.
이넘 입대할때도 갔었다는 소문 있음....우리끼리 소곤소곤 ☞☜
so, 좋아하는 연앤이 자꾸 바뀌어 닉네임을 못정해 82에 못온다는 설이 증권가 찌라시에 파다하게 소문남.


일식 도미찜



[ 대안 ]
닉을 자꾸 바꿀 경우 머리나쁜 아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때문에 현빈사랑...따위로 바꾸면 안됨.
예전 닉으로 돌아오신 소박한밥상님, 감솨....쪽지보낼 뻔했어요.

지성 --> 知性조아로 이해할테니 닉네임에 괄호치고 한자두개 넣고 돌아오기 바람.
知性이 철철 넘치는 지성조아님, 돌아오긔.(울 딸 말투임...이해하긔)
많은 건 바라지않는다긔. 한달에 두어번만 얼굴 좀 보여주긔.

우선,
오징어썰기 사진 좀 다시 올려주긔. 나 오징어 썰어야한다긔.
지성조아님...나...그대 사진 갖고 있음...안나오면 인증샷 올릴 예정임. 요즘 인증이 대세라...


오늘도 일인당 댓글 10개 이상 허용함다. 지성조아 돌아오삼~~~
지난 번, 저렴하게 댓글 60개에 손들고 오신 박하맘을 본받기 바라며...진심...


ps. 2004년 지성조아님 오징어 썰기 저장한 회원님은 사진 제공부탁합니다.
........................................................................................................................
자...못보신 분들을 위한 맛뵈기, 그녀의 포스팅입니다.

6월에 꼭 만들어야하는 마늘장아찌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6&sn=on&ss=o...

석박지...사진은 없지만 레시피 강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3&sn=on&ss=o...

카레피클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3&sn=on&ss=o...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팔꽃
    '11.5.23 9:15 PM

    요즘돈 해마다 한 번씩 카레피클을 만들어 나눠먹고 있습니다...
    꼭.. 다시..등장해 주셔서 좋은 레시피 소개해 주시길 기다립니다.
    무, 족,권 나와주세요~~

  • 2. 꿈꾸다
    '11.5.23 9:17 PM

    안그래도 지성조아님 생각이 계속 났어요. 마늘(쫑)장아찌의 계절이니까요..ㅎㅎ
    지성나온 로열패밀리는 재밌게 보셨겠죠? ^^
    지성조아님~ 나타나세요!

  • 3. 왕비-꽈
    '11.5.23 9:20 PM

    저 역시 지성만 보면 오로매틱으로 생각나는 분^^
    나타나시길 바라옵니다~~~

  • 4. 지지지
    '11.5.23 9:25 PM

    저희잡은 몇년째 나쿠자가가 심심치 않게 오르는 반찬이죠.
    로패 보면서 지성조아님 많이 생각했는뎅,,,

  • 5. 나오미
    '11.5.23 9:26 PM

    저두 초창기 82회원이 되었을때 종종 뵈었던 닉네임인데,,
    지성조아님!
    뵙고 싶어욧!!!

  • 6. 레드샴펜
    '11.5.23 9:42 PM

    저 커피설기 해본다고 김올라+대나무 찜기 샀으나..아직 새것일 뿐이고..
    저 카레피클 한다고 씨겨자 샀다가..유통기한만 꽉채웠을 뿐이고..

    아놔..나 주부 맞냐??

    암튼 기달립니돠~~~~~

  • 7. 키위
    '11.5.23 9:51 PM

    지난번 쟈스민님이 올리신 글 댓글에 이쁜주원님으로 벌써 등장하셨는데용~^^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2&sn1=&divpage=8&sn=off&ss=...

  • 8. Terry
    '11.5.23 9:57 PM

    지성조아님이 이쁜 주원님이 되셨군요. ㅎㅎ

    전 욘사마 조아님으로 정보 들어 알고 있었는데... 그 새 벌써 hb 으로??? ㅎㅎ
    지성 불쌍해서 어떻해.....ㅠㅠ

  • 9. onion
    '11.5.23 10:02 PM

    아아 그 주원이...아이 이름이 아니라 그..김주원이군요!!
    (뒷북을 울려라~~~둥둥둥!!)
    열렬히 기다립니다! 오시어요~~

  • 10. 나리꽃
    '11.5.23 10:20 PM

    저도 뵙고 싶어요~~~~~~~~

  • 11. 가브리엘라
    '11.5.23 10:24 PM

    2008년에 가입해서 지성조아님이 누군지 모르는 저도 기다립니다~
    jasmim님 글보니 대단하신 초창기회원분들이 많네요.
    한분한분 다 궁금합니다.

  • 12. 아테나
    '11.5.23 10:47 PM

    어서 나오세요 지성조아님 !!!!

  • 13. 달콤쌉싸름
    '11.5.23 10:50 PM

    저 지성조아님 정말 팬이예요!!!
    예전에 쇼콜라케익이랑 치즈케익이랑 한판씩 구우셔서
    이쁘게 하트로 슈가파우더 모양내셔가지고는
    하나씩 번갈아 정갈하게 놓으신그 모냥새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브라우니랑 카스테라였던가요!!! 만드셔서 지성군 팬미팅 가셨던
    생생한 후기도!!! 아직 기억하는데,
    역시 쟈스민님이 불러주시는군요..>_<
    (제가 한참 베이킹에 미쳐있을때라, 베이킹 하신것만 구구절절..쿨럭)
    아무튼 얼른 나와주세요!! 뵙고싶어요!!!꺄악!!!!

  • 14. 정경숙
    '11.5.23 10:54 PM

    저도 기억나요..
    빨랑 빨랑 오셔요..

  • 15. 그린
    '11.5.23 10:57 PM

    저도 지성조아님 덕분에 생전처음으로
    마늘장아찌에 겁없이 도전했었어요.
    따라하기만 하면 아주 맛있는 장아찌가 완성되었지요.
    워낙 "지성"에 대한 팬심이 그득하셔서
    요즘도 "지성"만 보면 "지성조아"님이 자동으로 연상된다는.....
    아! 오늘 이후로는 HB만 보면 "이쁜주원"으로 바로 떠오르겠어요.

    곧 뵐 수 있겠죠? 이쁜주원님....^^

  • 16. LittleStar
    '11.5.23 11:01 PM

    와~ 유명하신 분들 소개되니 저같이 핏덩이같은 82후배는...
    여러모로 매우 도움이 됩니다!!! ^^
    어서 보고시포요오~~~~

  • 17. 박하맘
    '11.5.23 11:11 PM

    예전에 전화로 떡배우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뭐든 모르는거있음 키톡에와서 물어보면 척척해결해주던 친정언니같은 지성조아님...
    우와~~하고보다 입이 안다물어지던 깔끔정확레시피의 종결자지요....^^
    오징어썰기,피클,오이소박이등등....주옥같은 레시피덕에 저 동네에서 요리좀 하는여자랍니다...
    그간 쌓은 내공에 빨대좀 꽂게 저렴하게 나와주삼~~~^^*

  • 18. 체스터쿵
    '11.5.23 11:17 PM

    요새 로얄패밀리볼 때 마다 떠올랐었죠..지성조아님...지성조아님 한번 생각하고,,지성조아님 레시피로 만든 마늘 장아찌 한 번 째려보고...
    그저,,,82에 발을 담궜으면,,,으레히 해보아야 하는 레시피라면서~~
    장아찌류를 잘먹지도 않으면서~~
    큰 유리항아리 2개사다가 하얀거 하나 까만거 하나 담궜을 뿐이고,,개봉도 안한지 어언 4년 되얐을 뿐이고...아마도,,,저것은 효소로 변하여 보약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ㅠㅠ
    전 아마 내일 카레피클을 담그로 있을지도 모를 뿐이공..

  • 19. 라이
    '11.5.23 11:20 PM

    아~~우리 선생님 더 바빠지실듯~~^^
    그동안은 마치 지성조아님 독차지 한 듯 하여 포만감에 너무 행복했는데...
    82에서도 뵈면 더더욱 행복해질 것 같네요~~^^

  • 20. 크리스탄티움
    '11.5.23 11:31 PM

    저도 지성조아님 요리 좋아했는데 아니 바라만 보는 너무 높은 산이었지요...ㅎㅎ 근데 전 그 지성이 그 지성인줄 몰랐어요. 知性 이 맘에 안드시면 요즘 잘나가는 박지성도 있습니다요. 뵙고싶어요...

  • 21. 마뜨료쉬까
    '11.5.23 11:39 PM

    이쁜주원이라는 닉넴 넘 잘어울리세요 ㅎㅎㅎ
    저도 지성조아님 레시피 완전 좋아했는데^^ 지금도 잘 쓰고 있구요~
    얼른 나타나주세요~!!!!!

    아 그리고 전 moon 님도 궁금해요!!!

  • 22. jasmine
    '11.5.24 12:00 AM

    아니...글을 제대로 읽는 거임...
    댓글 일인당 10개라는데 하나씩만 달다뉘....흑흑...꺼이꺼이...ㅠㅠ
    중복 댓글 부탁드립니다...꾸벅....☞☜

  • 23. 재은맘
    '11.5.24 12:04 AM

    이쁜주원님 얼렁 나와주세용
    나오셔서 멋진요리 다시 보여주세요~~
    보고파용

  • 24. 여니
    '11.5.24 12:09 AM

    오!! 마늘장아찌 접수합니다.
    지성조아님 얼릉 오셔서 대답좀 해주세요.
    혹시 마늘쫑 삭혀서 고추장에 비벼먹는거는 어떻게 하나요? @@
    (알지도 못하면서 질문이나 던지고.... ☞☜)

    저 지성 나오는 로열패밀리도 본방 사수 다 했어요.
    (아!! hb으로 갈아타셨다고 했지..--;)

    82에 왜케 내공 만땅인 회원들이 많은지.
    출근을 안할수가 없어요

  • 25. 여니
    '11.5.24 12:11 AM

    한꺼번에 주르륵 댓글 여러개 달면 조작 같으니깐
    내일 또 댓글 달겠음.

  • 26. jasmine
    '11.5.24 12:13 AM

    조작도 괜찮긔~~~

  • 27. 채영맘
    '11.5.24 12:29 AM

    또,,또,,82지옥에 빠졌당,,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 어려움,,잠을 자야할텐데ㅠㅠ

    눈팅 원년회원도 요즘들어 댓글에 삐죽 명함내밀고,,
    밤새 연애편지쓴거 아침에 보면 손발 오그라들던 시절처럼
    낼 아침에 내가 쓴 댓글보며 삭제해? 말어? 고민할거임
    그래도 반가운 이름들 볼 설레임에
    오늘밤에도 댓글을 달아본다.

  • 28. 그린
    '11.5.24 12:31 AM

    오늘 이래저래 심란한 날인데
    채영맘님 말씀처럼 키톡 댓글달다 밤새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그래도 내 한 댓글이 지성조아님 출현에
    일조를 할 수 있다면
    기꺼이 기꺼이 댓글을 달리.....^^

  • 29. 그린
    '11.5.24 12:32 AM

    그나저나 키톡에서 돌다보니
    아까 저녁을 부실하게 먹은 관계로 배속이 꼬르륵~~
    아! 다행이다.
    엊그제 라면이 똑 떨어져서.....ㅡ.ㅡ

  • 30. 뿌니
    '11.5.24 12:33 AM

    잊을 수 없는 오징어 썰기!!
    지성조아님 나와주세용~~~~~~ ^^

  • 31. 여니
    '11.5.24 12:57 AM

    자러가기전에 또 한번
    글올리고 갑니다.

    지성조아님
    쏨씨를 뽐내주세요 !!!

  • 32. bigi
    '11.5.24 1:13 AM

    82초짜로서 또다른 고수한분을 영접하고 싶습니다^^

  • 33. 채영맘
    '11.5.24 2:13 AM

    82한바퀴 돌고 진짜 자러 갑니다.
    중복 댓글 도장찍고^^
    지성조아님! 이쁜주원님! 어여 나오세요~~~~~
    그린님은 주무실라나...ㅎㅎ

  • 34. 송이삼경
    '11.5.24 2:22 AM

    저도 지성 볼때마다 지성조아님 생각났어요
    ㅎㅎ
    지성한테 싸다준 빵이었나? 여튼 그때 넘 이뻐서
    지성은 좋겠다 했는데 ㅎㅎ

  • 35. 살림열공
    '11.5.24 2:31 AM

    한밤중에 포복절도...
    이쁜 주원님 어서 나오세요. ^^
    도미찜 만드는 법도 궁금합니다.

  • 36. 박하맘
    '11.5.24 5:58 AM

    꽃새벽에 일어나...지성조아님왔나 보러왔드니......아직.....ㅠ.ㅠ
    음.....인증샷 나오믄 나타나겠다는 이 대담성....ㅋㅋ
    모야 ...고새 나모르게 뒤캉한거임????????????????????????????????????

  • 37. 노니
    '11.5.24 7:10 AM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내가 정말 필요한 요리정보는 82초창기 선배님에게서 다 배웠다!

    깜박 거리는 기억력은 82후배님들의 리뷰에서 다시 상기하고 있다!

    지성조아님의 게시물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이미알고 이미 알려주신것들도 다시 리뷰해야만 하는 이들중 일인입니다.

  • 38. 경빈마마
    '11.5.24 7:38 AM

    아~아~ 묵은지 회원 한 명 더 거듭니다.

    조아~조아~ 지성조아님!
    이 촌닭은 지성이가 지성조아님 아들인줄 알았다는...
    알고 보니 탤런트 지성의 열렬한 팬이셨더라구요.
    언제나 뒷북녀! ^^*

    지성조아님~~~
    어여 나오세요!!!
    화끈한 웃음도 보여주시고!
    어서 나오세요~ 82회원님 이하 쟈스민님 애간장 탑니다!!!

  • 39. jasmine
    '11.5.24 7:54 AM

    혹시 입금자중 이정옥님 계신지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 40. 가브리엘라
    '11.5.24 8:16 AM

    jsamin님 때매 아침 설겆이 마치자마자 댓글달러왔어요.
    저같이 잘모르는 사람은 궁금증이 더 늘어갑니다.
    주름살도 느는데 궁금증까정 늘면...
    jsamin님 숨넘어가요~ 얼릉 나타나세요!!

  • 41. 최살쾡
    '11.5.24 8:45 AM

    지성조아님 차례군요;;;
    전 첨에 박지성인가 했다능;;;;;;;;;;;;;;;;;;;;;;;;;;;;;
    하지만 지금 시점부터 지성미 넘치는 지성조아님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자스민님이랑 현피뜨면 절대 안되겠긔;;;;;
    지금 현피 뜨신분들은 다 긴장하고 계실꺼 같아요;;;;

    하지만 보고싶은분들 다 불러내주삼!!!!!!!!!!
    다들 눈팅은 하시리라 믿고있습니다!!!!!!!!!!

  • 42. 조용필팬
    '11.5.24 9:01 AM

    요즘 사무실 출근하면 제일 먼저 찾는거은 82cook...
    하루 하루가 넘 잼나요...
    정말 초창기때 이런 궁금이........... 설레임이........ 되었는데
    요즘 다시 궁금이............설레임으로..........키토에 들어오네요
    항상 매일같이 눈팅만 하는 저로써는
    지성조아님이 나오심 ...........두손 두발 들고 환영 합니다
    빨리 나오세요...........어서요

  • 43. 조용필팬
    '11.5.24 9:02 AM

    주원도 좋아요........
    저도 아직도 현빈알이 하고 있거든요

    주원이가 되었든....지성이가 좋앗든.....다른 무엇이 되었든
    엉릉 나오세용

  • 44. 페페
    '11.5.24 9:05 AM

    지성조아님^^

    그때...82에서(강북쪽에 있는 식당.. 맞나??) 번개했을때 뵜었어요.
    지성님 군대갈때 빵해가신 것두 기억하구요.
    지성조아님 가끔 생각 났었는데....나와 주세요~~~~

  • 45. 페페
    '11.5.24 9:07 AM

    아!! jasmine님....

    moon님 생각도 문득 나네요^^;
    불경기를 이기는 화끈한 요리(??)저자 이기도 하죠.

  • 46. 박하맘
    '11.5.24 9:07 AM

    안나오심......컬러링 바꿀거임.....현빈벨소리 다 지울꺼임.....ㅋㅋ
    인제 옥수수수염차도 안마시고.........현빈이 광고하는거 다 안살꺼임.....
    특히....맥주ㅋㅋㅋㅋ
    어여 오셔요~~~~^^*

  • 47. 두리몽실
    '11.5.24 9:08 AM

    아~~~ 지성조아님이 바로 그 오징어 썰기... 님이셨군뇨 ㅋㅋ
    저 첨에 82시작했을때 삼실 선생님이 갈켜 주셨거든요 오징어 썰기..
    바로 그 주인공이시라니. ㅎㅎ
    뵙고 싶어요~~
    참... 주원씨는.. 저도 참 愛 한답니다. ㅋㅋㅋㅋ
    글치만 요즘 우리 인성님이 제대하고 나오셔서.. 주원씨는 잠시만 안녕하기루 했구요..
    당분간은 인성님에 올인하기로 했어요.
    언제나 뒷전인 우리서방은 어쩔껴... ㅋㅋㅋ
    얼릉 나오셔서 함께 멋진 님들을 愛 해 보아요~~ 나와주세요 ~~ *^^*

  • 48. LittleStar
    '11.5.24 9:20 AM

    처음엔 지성..이 아드님 이름인가 싶었고...
    아닌가? 박지성인가? 생각도...
    지성이... 그 지성이었군요. ㅜㅜ

    근데 진짜 궁금해요~! 지성조아님~! 얼른 나오세요~!!!

  • 49. remy
    '11.5.24 9:21 AM

    실은...
    지성조아님이 울 언니인가 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지성"이 아니라 울 언니는 "고수" 골수팬이었다.
    입대하는 날도, 제대하는 날도 부대앞으로 갔다더라..
    각종 행사엔 도시락 전달해주는 팬이라고 하더라..
    고수도 아는 팬중 한명이 되었단다...-.-;;
    나두 팬질은 좀 해봤지만 나이 40이 넘어 시작한 팬질 생활에 깜놀했다...
    지성과 고수를 헷갈려서 부끄러워 댓글 못달았다.
    하루 지났으니 고백해본다...ㅋㅋ
    그나저나 "모모조아"님은 자스민님이 사진신공을 휘두르기 전에 나와야 할 것이다.
    무서븐 분이다.. 아시겠지만....

  • 50. 매지기
    '11.5.24 9:27 AM

    저도 오징어썰기 궁금해요~
    얼렁 나오세요~~~~

  • 51. 조용필팬
    '11.5.24 9:28 AM

    기대 됩니다
    무엇으로 등장하실지....
    엉릉 나오시요........
    빨랑 나오시요...........

  • 52. 루이제
    '11.5.24 9:30 AM

    저두요..미끈미끈 오징어 한번 제대로 설게 얼렁 나오세요~
    이쁜주원 이라는 아듸로 돌아오시려거든,,그러시든가요..
    보고싶어요~~~~~

  • 53. 숑숑이
    '11.5.24 9:46 AM

    어여 나오세욤~많은 분들이 이리 기다리고 있답니다..^^

  • 54. hebe
    '11.5.24 9:47 AM

    하~저 댓글 왠만해선 안다는 사람인데요
    지성조아님 닉네임 보고 얼른 로그인 했다긔요!

    저 마늘쫑레시피는 매년 해먹는 짱아찌 되겠고요
    현석마미님 짱아찌와 더불어..

    그 현란했던 오징어 썰기는 집에 프린트 해 놓은거 있어요!
    진짜 오징어들의 반란같은 자태로.

    지성볼때마다 자동으로 지성조아님 생각나요!!!

    전 오키프님도 뵙고 싶던데요!!!!!!

  • 55. 재은맘
    '11.5.24 9:53 AM

    지성님 아직도 안나오셨어요??
    뭐하시고 계시남요?얼렁 나오세용
    안 나오면 쳐들어 갑니데이

  • 56. 오렌지피코
    '11.5.24 9:55 AM

    지성조아님의 도미조림을 제 18번으로 간직하고 있는 저도 보고 싶습니다!!!

  • 57. 아줌마
    '11.5.24 9:58 AM

    아직 인가요?

  • 58. 아줌마
    '11.5.24 9:59 AM

    얼릉 나오세요
    목 빠져요

  • 59. 아줌마
    '11.5.24 10:00 AM

    세번째
    언능 나오랑께

  • 60. 아줌마
    '11.5.24 10:01 AM

    네번째
    빨랑 나오슈~~~~

  • 61. 아줌마
    '11.5.24 10:01 AM

    다섯번째
    싸게 싸게 나오라고요

  • 62. 아줌마
    '11.5.24 10:02 AM

    여섯번째
    후딱 후딱 나오시요

  • 63. 조용필팬
    '11.5.24 10:04 AM

    일을 못하겠네요....
    댓글 한명당 열개 달아야 나오실거 같아서요

    정말 후딱 나오세요
    얼응요

  • 64. 저푸른초원위에
    '11.5.24 10:06 AM

    지성씨가 지성조아님덕에 82쿡에서 꽤 인지도가 있었죠?
    지성조아님 얼릉 나오세요.보고 싶어요^^ 나만ㅋㅋ

  • 65. 꽃게
    '11.5.24 10:06 AM

    어서 나오세요......
    그래도 지성조아로 나오세요.ㅋㅋㅋㅋㅋ

  • 66. 저푸른초원위에
    '11.5.24 10:10 AM

    난 시키는 거는 일단 한다.
    jasmine님이 반복해서 해라 했으니까는....ㅎㅎ
    지성조아님 나오실거죠?
    지성조아님의 키톡을 보고 싶어요

  • 67. 빛이조아
    '11.5.24 10:10 AM

    저도 2004년 가입.. 눈팅만 하는 회원이지만 댓글함 달아봅니다! 얼릉 나오셔욧~!

  • 68. 커다란무
    '11.5.24 10:13 AM

    4년차 살짝 끼어보아요^^
    저희집 장아찌 완전 사랑하는데,,,,
    저도 함 해보고싶어요..
    키톡 활성화에 눈부신 활약을 하시는 자스민님....
    제가 다 고마워요

  • 69. onion
    '11.5.24 10:15 AM

    그러고보니....
    군대 가기 전후 미남스타들을 주로....흐음....=3=3=3
    (이것은 열개 달아야 한다는 지령에 따른 댓글임)

  • 70. 지윤마미..
    '11.5.24 10:22 AM

    나와라 오바~~

  • 71. 이쁜주원
    '11.5.24 10:29 AM

    흐~~~~~~억~~~~~~~~자스민니~~~~~~~임~~~!!!!!!
    이런건 미리 경고해주시는거 아녔어요???ㅠ.ㅠ

    어째 어젯밤 꿈자리가~~~뒤숭숭~~~;;;;;;;;;;;;;;;;;;

    분명 며칠전까지
    뭔일이 일어날듯....한 기운에
    부지런히 드나들었는데....컥~~~~~~~

    어젯밤 심야영화보러갔다왔구..
    분명 컴켜서 쓱~~보고 잤는데...
    왜 못봤지??@.@

    우짜든둥~

    저의 눈치없음으로
    많은 댓글님들의 귀찮음을 불러일으켜서...흐흐

    근데...
    왤케 기분은 점점 날아가는거쥐~~~~??^____^

    요즘 키톡을 주름잡는 분들에 비하면
    정말 한일도 없는데...
    이렇게 기억해주시공~~
    스토커(??) 해주시공~~~

    정말~~~영광입니닷!!!!!

    일단 오전에 일하구....다시 올께요~~

  • 72. 열쩡
    '11.5.24 10:30 AM

    폭풍댓글에 일조하러 왔다.
    사랑은 움직이는거라지만
    이름은 바꾸지 말길 바란다. ㅋㅋ.

  • 73. 똘이누나
    '11.5.24 10:31 AM

    저도 지성조아님 팬이에요..
    그리워요~
    지성조아님 레시피로 집들이 많이 했었어요.
    컴백홈!!

  • 74. jasmine
    '11.5.24 10:32 AM

    맞다...이름은 바꾸면 안된다. 난 머리가 나빠 연결이 안된다...

  • 75. 재은맘
    '11.5.24 10:34 AM

    사랑은 변하는 거군요..ㅋㅋ

  • 76. J-mom
    '11.5.24 10:34 AM

    나오셨는데 이제 댓글 몇개씩 달어유?

  • 77. J-mom
    '11.5.24 10:35 AM

    지성조아...아니 이쁜주원님~~~~

  • 78. J-mom
    '11.5.24 10:35 AM

    빨랑 키톡에 글올려주세욤!!!

  • 79. 이쁜주원
    '11.5.24 10:36 AM

    아참!!!!!

    저 예전에 [지성조아] 맞구여~~

    제가 또~
    한번 사랑이 지나가면~~
    완전 양보해주는 스똬~~~~일~이라서

    다시 뒤돌아보지않는~~~~모~~~~~~지~~조~~있는~~퍽!!!!

    어쨋든...이제....
    저의 마지막 사랑~~~(이 될지는 저도 모르지만...^^;;;;;;;;)...빈!

    이따~~~만큼~~~이쁜주원입니당~~^^

  • 80. 봄비
    '11.5.24 10:41 AM

    지금은 이름도 잊어버린 어느 블로그에서 본 지성조아란 이름...( 그 유명한 지성조아님의 ~~레시피 운운... )
    그 이름 찾아 흘러 든 82...
    나는 82죽순이가 되었는데 ( 유령회원이지만 ^^;; ) 지성조아님은 안 보이시더군요.
    뵙게되어 반가와요

  • 81. Gina
    '11.5.24 10:43 AM

    댓글 천개에 도전하려고 왔다.^^
    카레피클 완소다.

  • 82. 현승맘
    '11.5.24 10:48 AM

    빨랑 오세요.^^ 조신하게 기다리고 있을테니...ㅋㅋ

  • 83. 최은주
    '11.5.24 10:57 AM

    사랑은 변하는군요~~ 222222

  • 84. onion
    '11.5.24 10:58 AM

    오옷....사랑이 변했구나...
    그나저나 저 위에 헤르미온느님도 보이고....요즘 82 훈훈해서 좋아요~~

  • 85. 훈이민이
    '11.5.24 11:02 AM

    나도 2번째 회원에 지성조아 콜했었따.

    사실 뻘쭘하다.
    2003년 가입이지만 아주 가끔씩 와서 주잡떨었는디 요즘 쟈님덕에 뻘쭘이 좀 덜하다.
    지성조아 나오시라. 잠수 넘 하면 팅팅분다. 얼굴. 물에 뿔어서리.

  • 86. mayoll
    '11.5.24 11:04 AM

    키톡에 레시피 하나 못 올리고 8년째 키톡 스토커인 주제이지만 감히 댓글달아요 ㅎㅎ
    키톡의 부흥을 위하야 언넝 나오세요

  • 87. 페페
    '11.5.24 11:05 AM

    아암만~~ 사랑은 움직이는 거쥐~~

    onion님 반가워요^^
    생선구이기 지금도 잘~~쓰고 있어요
    옛날에 라면땅이라구..
    그때나 지금이나 유령이네욤...

  • 88. 난자완스
    '11.5.24 11:16 AM

    빼꼼 내미실때 되셨는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변.하.더.라...^----------^

  • 89. 대전아줌마
    '11.5.24 11:18 AM

    아하하하...정말 도미조림..추억이네요.
    시엄니 생신때 도미조림 하려고 도미구하러 다니던 기억이..새록새록..
    지성 조아님 빨리 나오세요~~

  • 90. 스텔라
    '11.5.24 11:29 AM

    15개 짜리 주문합니다. 쪽지드립니다.

  • 91. lyu
    '11.5.24 11:33 AM

    공사다망 분주함의 절정 가운데 로긴을 했더니 벌써 발자욱을 찍으셨구랴!

    계량의 지존 납시오~~~~~ㅎㅎㅎ

  • 92. 소연
    '11.5.24 11:42 AM

    82몇년 안된 초보..? 암튼 사진 못올려서 키톡데뷔 못하는...
    마음만 키톡인도..
    댓글답니다..지성이 제대햇구요..
    주원이...라임이랑 결혼햇으니..
    키톡으로 나타나시라...!!!!

  • 93. 아테나
    '11.5.24 11:50 AM

    사랑은 움직이는거네요33333
    환영합니다 어서 나와주세요!!!

  • 94. 어림짐작
    '11.5.24 11:55 AM

    지성조아님, 이쁜주원님으로 변신하고 댓글 다셨다.

    댓글에서 꽃게님과 헤르미온느님도 봤다. 나 나름 오래된 회원이라 이분들 다 안다.

    좋다.

  • 95. 진선
    '11.5.24 11:55 AM

    지성조아님 얼른 나오셔요~~
    솜씨좋은 키톡회원들 보고 언젠가 키톡 데뷔하고픈,
    왜 우리아들이름 뒷글자를 빈이라고 짓지 않았을까 후회하는(앞글자는 같아요^^) ,
    지성조아님 솜씨보고픈 유령회원입니다~~

  • 96. 진선미애
    '11.5.24 11:57 AM

    안나오면 처들어간다 ㅋㅋ

  • 97. nani
    '11.5.24 12:00 PM

    아...요즘...키톡이 훈훈해져서 ㅠㅠ...우울하던 맘이 달아나네요..

  • 98. hampy
    '11.5.24 12:03 PM

    지성조아님 보고픈 회원
    한명 추가!!!

  • 99. 혼스비
    '11.5.24 12:13 PM

    저도 같이 기다릴게요..^^
    일 마치고 얼른 오세요~~

  • 100. 발상의 전환
    '11.5.24 12:13 PM

    친정을 살려보자, 살려보자!!!!!!!!!!!!!

  • 101. 발상의 전환
    '11.5.24 12:14 PM

    살림 못하는 딸들 인도하라, 인도하라!!!!!!!!!!!!!!!

  • 102. 발상의 전환
    '11.5.24 12:16 PM

    근데 개인적으로 락스로 표백한 것 같은 지성의 둥둥 뜨는 하얀 치아를 촘... 싫어라 함.
    사극 보는데, 지성 치아만 보였음.
    무,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니 이해하긔.
    (좋아하는 사람 씹으면 열 받아서 튀어나올까봐 한번 확 질러봤음)

  • 103. 발상의 전환
    '11.5.24 12:20 PM

    사랑이 변했다니 이제 현빈을 씹을 차례?
    (근데 빈이는 나도 좋아한다...)

    얼른 나와주시면 여름 휴가 백령도로 보내드릴게요.
    월 29,900원으로 만나보는 해병대 아줌마 캠프.
    지금 저렴하게 모십니다.

    해병대는 이런 캠프를 얼른 만들어주긔~

  • 104. 발상의 전환
    '11.5.24 12:21 PM

    인당 10개 리플이지만,
    나는 실미도니까 하면서 지 맘대로 반토막 낸다.
    일단, 여기까지...
    심심하면 또 옵니다.

  • 105. 깽굴
    '11.5.24 1:03 PM

    오래된 눈팅족 회원 아~주 오랫만에 들어와서 눈에 익은 오래된 회원 이름이 뜨면 이렇게 로긴하게 됩니당
    jasmine님 맘이 안갈래야 안갈수가 없어요^^
    눈에 익은 오랜회원님들 어여어여 올라오세요들!!

  • 106. 깽굴
    '11.5.24 1:06 PM

    저도 첨엔 지성조아님의 지성이 그 지성이 아니고 知性인줄 알았었다는..
    이뿐놈은 다좋아님이라고 부르면 화내실라나-.-;;;
    암튼 자주 볼수있음좋겠어요

  • 107. 어중간한와이푸
    '11.5.24 1:13 PM

    흠...저도 사랑을 갈아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닉 바꾸셨던 "소박한 밥상"님께 쪽지 보낼뻔 한 사람 2, 여기도 있으니깐요...

    "지성조아"님! 고마 납셔주시와요. *^^*

  • 108. 겨울바다
    '11.5.24 1:27 PM

    잠깐 딴길로..
    개인적으로 쟈스민 님 팬입니다.
    눈팅족이지만.......이곳 유명인사의 발간하는 책은 거의 사는데..
    어떤분들은 책 발간적에 쭉 오시다 발간후 조용히 사라지셔서. 은근 화났드랬느데.
    울 쟈스민 님은 한결같이 82사랑하시고 부흥에 힘쓰시니
    어떤때는 내가 이분을 실제로 아는 사람이던가?? 하고 나도 헸갈리는....ㅎㅎ

    저처럼 말하지 않아도 은근 익숙한 닉네임이 이미 생활속에서 자라잡고 있는분 많을듯...ㅋ

    어디가서 대화때.....:음~~내가잘가는 싸이트에서 말이야~ ㅇ이러고 있는 나 발견합니다
    82는 제 생활이고 제 애인입니다.

  • 109. 달콤쌉싸름
    '11.5.24 1:54 PM

    와..겨울바다님 말씀에 저도 공감이예요 ㅎ
    저도뭐 음식 해놓고, 맛있다거나 좀 자주먹지 않는 메뉴일때..
    누가 물어보기라도 하면, "내가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굉장히 유명한 메뉴인데,
    간단하면서도 정말 맛있지?"
    이런식으로 자꾸 자랑하게 됩니다.
    얼마전에 간만에 글 하나 올린 후에 피드백 한다고 왔다갔다하다가 82의 헤어나올수없는 개미지옥을 맛보고있습니다..나갈수가없어요 흑흑...

    자...지성조아님,
    함께 못헤어나가십시다!!! 얼른 맛난 음식들 올려주세요~아잉~

  • 110. 스콜라
    '11.5.24 2:16 PM

    지성조아님~~~지성조아님~~~이때 쨘~하셔야 쑥스럽지 않지요!!!???

  • 111. onion
    '11.5.24 2:26 PM

    필시 지성조아님은 지금...장 봐다 요리하고 계실겁니다.
    오늘 저녁 또는 내일 새 글 들고 돌아오시리라....믿습니다!!!

  • 112. 면~
    '11.5.24 2:54 PM

    나오세욤 나오세요~

  • 113. 아기토끼
    '11.5.24 2:54 PM

    지성도 현빈도 최근 제대한 인성이도 다 넘겨줄 수 있다.
    세 명다 넘겨줄테니 복귀해라 복귀해라!!!

    (근데.. 조인성은 안넘기면 안되겠나? 생각해보니 셋다 넘기긴 쪼매 아깝다.)

  • 114. 올리브
    '11.5.24 3:11 PM

    곧 글 올라오겠네요. 기대 기대!!!!!!!!!

  • 115. 수박나무
    '11.5.24 3:34 PM

    쫌 쫌 쫌... 기다려봅시다..

    지금 신메뉴 레서피 계량중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 온종일 신메뉴 개발에 정확한 계량에... 바쁘시다니(???, 사실은 근거없음... 그랬으면~~ 하는거임)
    쫌쫌쫌.... 기다려봅시다..
    아 보고자와라... ^^

    참고로, 저랑 수준이 비슷꾸리 하셔서 자꾸 겹치네요... 저도 뭐 지성도 좋고, 빈이도 좋고, 인성 도 좋고... 뭐 두루두루 다 ~~~~~~ 좋네요.
    제 사랑도 움직이그등요. ㅠㅠ 진득한맛이 없이 촐싹맞게 움직이는...
    이름 들으면 다~~ 좋은날이 있고, 다~~ 싫은날이 있고.

    후딱 뵙게 되길 ... 고대합니다. ^^

  • 116. 글라라
    '11.5.24 3:51 PM

    몇년째 눈팅족 지성조아님 반가와요...
    그리고 홍차새댁, moon, 치즈님도 그립네요

  • 117. 수박나무
    '11.5.24 4:04 PM

    아직도 계량중이심???
    너무 기대리게하지 마셈.

  • 118. 마리
    '11.5.24 4:11 PM

    지성조아님~~~ 저도 보고싶어요~~~^^
    아... 예전 회원님들 닉넴을 부르니 괜히 행복해져요^^

  • 119. 무명씨는밴여사
    '11.5.24 4:26 PM

    레드 카펫이라도 깔아드려야 나오시려나.

  • 120. jasmine
    '11.5.24 4:59 PM

    아..답변들 너무 감사드려요. 왠지 집을 안 얻으면 남자친구가 시댁에서 독립을 못하고, 저도 왠지 시댁에 들어가서 사는 느낌이 들까봐 조금 부담스러워서 여쭈어보았어요..모두 답변 감사드립니다.

  • 121. 달개비
    '11.5.24 5:13 PM

    머리 싸매고 있을 지성조아님 모습이 그려져 입가엔 절로 미소가...
    나도 보고싶다구요.
    자언니, 오징어썰기 저장해 둔것 같은데 함 찾아볼께요.

  • 122. 대전아줌마
    '11.5.24 7:10 PM

    이쁜주원님이 진짜 지성조아님 이신가요??
    걍 지성조아님으로 다시 돌아오세요~~~ ^^

  • 123. 대전아줌마
    '11.5.24 7:11 PM

    이쁜주원님이 맞다면...이미 보고 계실듯 하여요..

    헉헉...댓글 채우기 중입니다..흑흑..

  • 124. 추억만이
    '11.5.24 7:21 PM

    지성이 애비는 여기 등장;;;;

  • 125. 플러스
    '11.5.24 7:32 PM

    빨리나오세요. 아직도 댓글이 부족해서 안나오시나...

  • 126. 호두과자
    '11.5.24 8:18 PM

    제컴이 완전 세상을 하직해서,
    아들이 자고 있을때 고녀석 컴을 욜케 몰래 씁니다 ㅋㅋㅋ
    가끔 왜 내가 82를 진즉에 몰랐던고,,,,,
    하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 127. 호두과자
    '11.5.24 8:19 PM

    그 쟁쟁했다던 레서피를 찾으러 가보면
    사진은 다 엑박이 뜨고............

  • 128. 호두과자
    '11.5.24 8:20 PM

    솔직히 저는 지성이 누군지 전혀 알길이 없지만...
    (컴텨 검색 들어가겠음)

  • 129. 호두과자
    '11.5.24 8:22 PM

    현빈이 누군지는 더더군다나 모르고.............

  • 130. 호두과자
    '11.5.24 8:27 PM

    오래전에 이곳을 지켜주고 사랑해주셨던 분들,

  • 131. 호두과자
    '11.5.24 8:29 PM

    꼬~옥 다시 뵙고 시퍼요.
    지성조아님 나름 댓글 많이 달려고 애썼는데,
    그만 나와주삼~~

  • 132. 호두과자
    '11.5.24 8:35 PM

    자스민님이 넘 애쓰고 계신데,

  • 133. 호두과자
    '11.5.24 8:37 PM

    요것이 댓글 8번째네요,ㅋㅋ
    잠시후에 와서 또 댓글 달게요.
    (노무 늘리려는게 눈에 보이시는가요??)

  • 134. 왕돌선생
    '11.5.24 9:59 PM

    지성조아님 나오실때까지 불러야한느거 맞죠?

    저의 가입년도가 2005년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지성조아님 알아요.
    전 원년멤버도 아니고 폭풍성장기멤버도 아니고...키톡에 글도 못(?)올리고 댓글로 가끔 찾아뵙는...
    이런 저도 지성조아님 부릅니다.

  • 135. 시나몬
    '11.5.25 2:10 PM

    자스민님 지성조아님 나오셨으니
    전 내맘대로 뚝딱님 이 궁금해요..
    그분도 꼭 불러주세요..
    아~~옛날 82같아서 기분 좋아요

  • 136. 꽃과별
    '11.5.26 8:06 AM

    지성조아님~ 저도 오징어 썰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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