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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이벤트> 애쉴리의 한그릇 음식들을 소개합니다요+ㅁ+

| 조회수 : 14,739 | 추천수 : 135
작성일 : 2010-07-23 01:39:41
안뇽들 하셨나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쉰 새댁 애쉴립니당!!



왜 쉰 새댁 이냐면요,

.......

쉬어서요^^;

새댁이라고 우기기엔 1년 반이 다 되어가는 새댁 연식도 그렇고,

또 요새 날씨가 노골노골 찌뿌드드 질퍽끈끈 버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어쩐지 왠지 내가 쉬고있는 듯 한 기분이 들어요~

머리도 멍- 잠도 안오구요.



요렇게 잠 안오는 날에는

그저, 비싸서 엄두도 안났던 이벤트 떡밥을 덥썩!!!!!!!!물어보는게 상책이지요-

이쁘게 봐 주셔서 당첨이 되면 늘 침만 발랐던 그녀석이 생기는것이고

님하 아직 너무 하급이셈. 그저 온니들 보면서 내공 냠냠 하시길- 이라고 하시면

다른 기회를 노리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요~





=================================================================================



그러면!!

애쉴리가 엄청 좋아하는 한그릇 음식 간단히 몇개만 소개할께요^-^





매운 것 좋아하세요??
덥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을 땐 매운거 한그릇 눈물콧물 쥘쥘 흘리면서 정신놓고 먹다보면
여긴어디 나는누구정도의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라도 잡생각 안 들고 개운해질 수 있다면야, 까짓거 청양고춧가루 팍팍!!....넣고 담날 똥꼬 아플지도;
(뭘 어쩌라는 건지.ㅎㅎㅎㅎ)




칼볶이예요.
떡볶이 킬러거든요, 제가.
근데 떡볶이떡이 똑!! 떨어진거예요. 떡볶이는 먹고싶어 미치겠는데 말이죠.
냉장고를 뒤적뒤적 하니, 마침 며칠 전 먹다 1인분도 안 남은 생칼국수가 보이더라구요.
수제비 빚어서 떡볶이라도 해 먹을 기세였던지라, 낼름 시도 해 봤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 재료+
생칼국수 1/2인분, 오뎅 1장, 계란 삶아진 녀석, 멸치다시마육수
고추장 한큰술 푹, 고춧가루 설렁한큰술, 설탕 반큰술 아주 푹, 다진마늘 반큰술, 대파 슬쩍, 소금 한꼬집




멸치 다시마육수는요, 늘 진하게 내서 냉동실 얼음통에 넣어 얼려서 필요할 때 마다 두어개씩 꺼내 써요.
손질한 멸치를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리면 바삭해지고 고소해지거든요.
그걸 찬물에 넣고 육수를 우리면 비린내나 잡내가 안나더라구요.
그 멸치다시마 육수는 라면 하나 끓일분량 넣구요, 거기에 어묵 한장을 먹기 좋게 잘라넣어요.



고추장을 밥 숟가락으로 푸욱- 뜨면 저렇게 되잖아요?
저걸 넣는거예요. 어묵이 우러난 국물에요. 고춧가루 설렁설렁 한큰술, 설탕 고봉으로 반큰술, 다진마늘
전부 넣어요. 저는 다 때려붓고 만드는 걸 좋아하거든요^^;



양념들이 잘 섞였다 싶을 때 칼국수를 넣었어요.
밀가루도 안털고 한번 살짝 삶지도 않았어요. 떡볶이종류는 국물이 끈적해야 맛있다고 느껴져서요.
혹시, 맑은 국물이 좋으면 밀가루 털고 살짝 데쳐서 넣으심 될 것 같아요.



면이 어느정도 익었다~ 싶을 때 간을 보세요.
제 경우엔 소금이나 간장같은 것 안 넣어도 간이 맞던데,(졸아들면 짤지도 몰라요)
입맛이란 각자 다르고, 장맛 또한 다르니 꼭 간을 보세요.



맛이 들었으면, 다 익어서 먹기 직전에 파를 넣어 향이랑 색감을 더해줘요.



자, 아~~하세요^-^
쫄깃하니 맵싸하니 콧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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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하게 매운 맛 만큼이나 매콤새콤달콤도 꽤나 사랑받는 콤비 같아요.
예전에 대학교 다닐 때 학교 앞에서 먹어봤던 메뉸데요
그때 그 만두피 맛을 낼 순 없었지만, 애쉴리식으로 만들어서 잘 먹고있는
만두피 채소쌈이 있어요.



바로 요것이지요-
바삭하게 만두피를 구워서 채소무침을 싸 먹으면 되는데요
간편하게 만두피를 이용해도 되지만,
저는 따로 반죽해서 구워먹어요. 그게 훨씬 고소하고 촉촉하고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 재료 +
만두피 반죽 : 튀김가루 한컵, 물 한컵, 다진파 한큰술, 통깨 한큰술, 후춧가루
채소 : 냉장고 뒤져서 있는 건 다 넣어도 됨. 애쉴리는 양배추, 오이, 당근, 양파, 깻잎을 넣음(깻잎과 오이, 양배추가 메인)_김가루가 있음 아주 좋은데.ㅠㅠ
매콤새콤소스 : 고추장 산더미만큼 한큰술, 케첩도 고추장만큼, 식초 두큰술, 설탕 한큰술, 매실액 한큰술, 통깨 한큰술, 참기름 슬쩍, 물 두큰술(고추장은 매운맛 선호도에 따라 가감하세요~)




튀김가루 한컵이예요. 꼭 계량컵이 아니어도, 같은 컵으로 계량하면 결국 비율은 비슷해지지 않을까나요?



먄두피 반죽을 다 쏟아붓고 잘 섞어줘요.
밀가루류는 왠지, 그 밀가루 맛이 늘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진파랑 후추를 넣어줬구요,
통깨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을 더해줘서 넣었어요.



너무 열심히 반죽 안하셔도, 날 밀가루만 안보이게 하셔도 충분해요.



기름 넉넉히 둘러 예열 한 팬에(탄수화물+지방=천국의 맛!! but 칼로리 지못미-_-)



반죽 작게 한국저 떠 넣고 얇게 부쳐줘요.



파사삭한 가장자리 vs 촉촉보들 가운데, 당신의 선택은?



양념소스도 다 섞어 맛을봐요. 입맛에따라 설탕, 식초, 고추장 다 가감 가능하잖아요.
찍어먹어보면 "응? 얜 뭔 맛이지?"싶은데 채소에 무쳐서 쌈 싸먹으면 요게 또 은근 자꾸 땡겨요.



바삭 뜨끈한 만두피도 구워놓구요



채 썬 채소들 위에 양념장 얹었어요.
매실담글 때 쪼개서 넣은것들 몇 개 건져서 국물 쪼옥 짜 버리고 과육을 다져 올렸거든요?
이거 씹을수록 너무 맛있어요ㅠ-ㅠ
김가루가 있다면 추가하세요. 땅콩가루두요. 원래는 그렇게 해 먹는데, 재료가 똑- 떨어지는 바람에^^;


==============================================================================

바캉스 시즌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관심들 많잖아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늘 외치긴 해요. 실행이 안되서 문제지만요ㅠ-ㅠ
다이어트 한다고 맛 없는, 하지만 건강한 음식들만 먹으라는 법 있나요?
뭘 먹어도 맛있게 먹어야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가 저예요.
아무리 삶이 윤택한들 그저 살기 위해 먹는음식이라면, 저는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채소두부 예요.
식구가 둘이라 늘 작은두부를 사요. 그것역시 반 찌개에 넣고 나면 반이 남거든요.
그 남은 두부 처리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슴슴하니 고소하고 부드러운게 다이어트할 때 간단 한그릇으로 손색이 없겠더라구요.

+ 재료 +
두부반모(시판용 210그람짜리 작은 두부의 반모), 계란 하나, 갖은채소, 후춧가루, 들기름 반큰술, 소금 한꼬집



커 보이지만 작은 두부의 반모예요. (저는 풀*원 소가두부 작은거 썼어요)



채소는 요만큼 들어갔지요- 애호박도, 당근도 아주 얇게 편 썰어서 너댓장씩 준비했어요.



재료를 다 쏟아부어요. 그리고 반죽 해 주면 돼요.



내열유리용기에 들기름 바르고 찜통에 10~15분간 쪄 주면 끝나요.

...

두부요리가, 다이어트식으로 많이 이용되잖아요.
여기저기 응용하기도 참 만만하구요.



두부로 오코노미야끼를 만들었어요.
비싼 마 사다 갈지 않아도 되고, 이리저리 안먹는 채소 숨겨서 먹이기도 좋은 한그릇음식 이예요.

+ 재료 +
두부반모(일반크기), 냉장고에있는 채소들, 계란, 후춧가루, 소금찔끔, 오일, 마요네즈, 오코노미야끼소스, 가다랑어포



두부는 으깼구요, 넣고싶은 채소들을 넣어주세요. 다져야 하긴 하지만 다진것 한큰술 정도씩 넣음 돼요.
저는 당근, 양파, 대파 넣었구요 소금 한꼬집, 후춧가루 넣었어요. 계란도 하나 까 넣구요.
어딘가에서 밥에 넣어 비벼먹는 애들이 굴러댕기길래(넌 어디서 왔니;;) 그것 한봉지 넣었어요.
아이들 있는 집엔 조런거 하나쯤 있지않을까...싶은데, 궂이 안 넣어도 돼요. 원랜 안넣어서 해 먹었거든요.



두부반죽이 다 되었으면(두부는 물기 잘 짜서 넣어주세요)



하나씩 집어먹기 편하게 동그랑땡 처럼 빚어서 팬에 부쳐주세요.
좀 질긴 해도 모양 잡기 어렵진 않구요, 약불에서 한번씩만 뒤집도록 은근하게 익혀주시면 부서지지 않아요.



마요네즈는 다이어트에 좋지 않아요. 하지만 저정도 양에 반큰술정도만 아이크림 바르듯 넓게 펴 발라서
맛을 살짝 내는거죠. 그리곤 시판 오코노미야끼 소스를 뿌려줬어요. 없으시면 돈까스소스도 비슷한 맛을 내긴 해요. 저 위에 가츠오부시 올려서 상에 내면 돼요.


=============================================================================

저는 크림소스를 참 좋아하는데, 가끔은 그 크림소스가 참 무서울 때가 있어요.
그 많은 한접시를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어치우는 날 볼때가 그 때 예요ㅠㅠ
게다가, 생크림이 늘 냉장고에 비축되어있는 집 잘 없잖아요.
그래서 우유를 응용해서 자주 만들어 먹곤해요.



저지방우유로 만든 해물리조또예요.
제 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스크랩수를 기록한 음식이기도 하구요.
버터, 생크림 없어도 너무너무 맛있게 만들어 낼 수 있어요.

+ 재료 +
씻은 쌀 반컵(나는 다른 먹을게 많아서 80cc만 넣었는데 완전 딱맞았음), 저지방우유 두컵(일반우유 가능,우리집은 저지방만 먹어서;)
해물모듬 한컵반(베이컨이나 닭가슴살 등 재료는 무궁무진_코슷코 씨푸드믹스 이용함), 양파 반개, 마늘 두 알
후춧가루, 소금 한꼬집, 파마산치즈가루 한큰술 완전 푹푹



오일 살짝만 두른 팬에 양파랑 마늘 작게 썰어서 넣고 볶아 향을 내 줘요.



씨푸드믹스를 한 줌 넣어줬어요. 저처럼 코스트코 이용하시는 분들은 구입이 쉬우실거고
요새 대형마트들도 씨푸드믹스가 다 있더라구요. 해물 싫어하시면 닭가슴살을 넣으셔도 되고
베이컨이랑 버섯같은걸 이용하셔도 돼요. 요리는 응용이 너무나 다양하잖아요-



씨푸드믹스는 미리 우유에 재워서 잡내 제거했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후추 갈아넣었어요.



불리지도 않았구요. 그냥 씻은 쌀 이예요. 계량컵에 담으니 80cc정도되구요.
해물이랑 양파, 마늘과 함께 향과 맛이 베이도록 좀 볶아주세요.



재료들을 볶다가 "이러다 타긋넹"싶을 때 우유 한컵!!!을 부어줬어요.(두컵 중 한컵만 넣어요)
그리곤 바닥까지 잘 섞은다음 중약불에서 뚜껑 덮고 끓도록 기다려요.



애들이 푸덕푸덕 끓는 소리가 나면 뚜껑 열어 다시 한 번 바닥까지 섞어 준 다음
약불로 줄여서 다시 뚜껑을 덮어요.



이러다 리조또가 아닌 밥이 되겠다~ 싶을만큼 우유가 줄어들 때 쯤
나머지 우유 한컵을 마저 부어주는거예요.
그리곤 눌어붙지 않도록 가끔 바닥까지 저어주면서 뚜껑덮은 약불에서 익혀주세요.
리조또가 완성되어가는 것 같아보일 때 살짝 떠서 맛을 보세요.
아직 간을 안했지만, 쌀이 어느정도 익었는지는 알 수 있잖아요.
국물은 없는데 쌀은 더 익히고 싶으면 우유 50씨씨만 더 부어서 섞고 뚜껑덮고 약불에서 익혀줘요.



이제 제법 리조또 스럽다!! 먹어도 되겠다! 할 때 파마산 가루 한큰술을 넣는거예요.
냉장고 뒤적거리면 그 언젠가 먹다 남긴 피자배달용 파마산 가루 한두봉지는 나오지 싶어요~



파마산을 넣고 간을 보세요. 좀 싱거운듯 하게 먹어야 맛있어요.
크림, 버터를 넣은 것 보다야 훨~~씬 담백하지만, 소금 넣어 짭짤해지면 먹다 질리더라구요.
파슬리가루 좀 넣어 색을 보강하구요,  꼬릿꼬릿한 맛 좋아하시면 파마산을 좀 더 가감하세요.
간은 파마산으로만 하는게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후추도 팍팍~! 넣어주시구요^-^



요게, 버터나 크림 들어간 리조또완 다르게
꼬소하니 부드럽고 입에 착착 감겨요. 게다가 카로리 부담도 확!!!!줄었잖아요.


===============================================================================

이제 마지막이예요.
저는 떡볶이 광 팬이예요. 떡볶이 개발한 누군가는 노벨평화상을(왜?)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매일 먹는 떡볶이지만, 한그릇 음식으로 전혀 손색이 없지만!
가끔은 다른 맛으로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땐 간장 떡볶이를 만드는거예요.



요게 또, 어른들도 애들도 편하게 집어먹기 딱 좋은데다가
그냥 간식꺼리라고 생각하기엔 좀 더 신경 쓴 것 같아 보이잖아요^^;

+ 재료 +
떡볶이떡 양손으로 쥐어서 넘치지 않게, 돼지등심 100그람, 양파반개, 대파 반뿌리, 당근 조금, 다진마늘 반큰술
고기양념 : 간장 1큰술, 매실액 반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볶음양념 :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팍팍, 통깨 한큰술, 막판에 참기름 슬쩍



고기는 고기양념 다 쏟아붓고 조물조물 해 주세요.
돼지등심을 떡 크기로 잘라서 버무린거예요. 재료들 크기가 비슷해야 더 예쁘거라구요.



오일 두른 팬에 양파를 볶아요.



양파 향이 올라오면(익힐필요 없어요) 고기를 넣어 같이 볶아요. 후추도 팍팍 갈아넣어요. 듬뿍요.



끓는물에 살짝 데친 떡을 넣구요, 대파랑 당근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볶아주세요.
볶다가 떡으로 간을 보시구요, 간은 살짝 가감 해 주세요. 저희집 간장은 따로 재료넣고 졸인 간장이라
다른집 간장보다 좀 더 달달할 수 있어요. 올리고당도 좀 더 넣으셔도 된다는 뜻이지용-



다시한번 후추를 팍팍 뿌려서!!! 간장 잡내를 좀 잡구요, 대파를 넣어요.



당근은 너무 익으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채 썬 당근은 맨 마지막에 넣었어요.
그리곤 재료에 묻은 양념이 약간 탄다 싶도록 불을 올려 볶아줘요. 참기름도 슬쩍 넣으시구요.
그렇게 약간의 불내를 내면 간장특유의 냄새도 맛있게 잡히고, 요리 향이 달라져요.
간장떡볶이 할 때 간장맛밖에 안난다 하시는 분들, 이렇게 하심 나아질꺼예요.
매콤하게 드시고싶으시면 청양고추 하나 썰어넣으셔도 맛있어요.


.........

하아-
글 쓰다 중간에 거실로 나가 에어컨 틀고 왔어요.
왜이리 습하고 더운지, 정말 여름 힘들어요ㅠ-ㅠ

덥고 지치고 짜증나고 힘없이 늘어지는 계절이 왔지만,
요럴 때 일 수록!
맛나는 것 챙겨먹고! 힘 내는것 도 좋은 것 같아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모든 레십들은 제 블로그 http://prettysun007.blog.me 에 있어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휘토니아
    '10.7.23 2:47 AM

    앗싸~ 제가 일등인가요? 오늘은 롤코 버전이 아니네요? 갑자기 나긋한 말투가 되니, 너무 어색하시다.ㅋㅋㅋ 음식 레서피 잘 보고 갑니다. 바로 응용해봐야지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세요~

  • 2. carolina
    '10.7.23 5:15 AM

    애쉴리님이 아무래도 이벤트로 인해 살림장만을 다 하실 듯해요~
    이거 이거 완전 전문가아니십니까~
    채소두부랑, 만두피 채소쌈은 완전 ㅊㅚㄱ온대요!!!

  • 3. 어중간한와이푸
    '10.7.23 9:00 AM

    야채 등등 넣고 쪄서 리모델링한 두부 맘에 드는데요!
    다이어트에도 그렇고 도시락에도 양념이랑 넣어주면 포만감은 있고, 칼로리는 적고...함 해보께요.

  • 4. 너트매그
    '10.7.23 9:01 AM

    마요네즈를 아이크림 바르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웃겨 죽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만두피 채소쌈은 꼭 한 번 해먹어봐야겠어요.
    아, 그리고 떡볶이 칼국시 버전... 저거 저도 잘 해먹는데, 저거 쫄면으로 대체해도
    끝내주는데.... 내가 먼저 올릴 걸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요즘 애들 말로 전.... 손이 고자라서...ㅠㅠ 안 될 거에요.
    간만에 애쉴리님 게시물 봐서 좋았네요~ 더위 잘 이겨내세요~

  • 5. 애니파운드
    '10.7.23 9:33 AM

    전부 따라해보고 싶어요....추천 꾹....누릅니다

  • 6. 만년초보1
    '10.7.23 9:53 AM

    만두피 채소쌈 꼭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한국판 또띠아인가요? ^^

  • 7. 맑은샘
    '10.7.23 11:09 AM

    저두 만두피 채소쌈하구 야채 두부 접수합니다~ ㅎㅎ 맛도 있고 영양도 충분할거 같아요. 만두피 크기는 시판 만두피정도로 부치는건가요?

  • 8. 콜린
    '10.7.23 4:25 PM

    Ashley님 아이뒤어 넘 좋으신거 아녜요 @.@
    하나 같이 넘 훌륭하잖아요.
    특히 두부 오꼬노미야끼 꼭 따라해봐야겠슴돠~

  • 9. cathy59
    '10.7.23 5:12 PM

    타고난 요리사같아요.모두 따라 해볼랍니다.
    특히 칼로리땜에 엄두가 안났던 리조또 레시피감사해요.
    행복하세요.

  • 10. Ashley
    '10.7.23 8:38 PM

    휘토니아 - 일등 맞으시지용!!ㅎㅎㅎㅎ 다들 애쉴리=롤코 요렇게 보시네용.ㅎㅎㅎㅎㅎ
    carolina - 그렇게만 된다면 여한이(?)없을 것 같어요ㅠ-ㅠ 만두피채소쌈이랑 채소두부, 맛나요~
    어중간한와이푸 - 리모델링 두부.ㅎㅎㅎ 맛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하게 고소하구요.
    너트매그 - 다이어트한답시고 만든건데, 마요네즈를 넉넉히 넣을 수 있어야죠ㅠㅠ
    애니파운드- 에헤헤~ 아마 어렵고 까다로운 것 들이 아니어서 다들 성공 하실 수 있을꺼예요~
    만년초보1 - 저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더라구요. 맛있어요^-^
    맑은샘 - 먹기 좋은 크기가 정답이지용! 저는 작게 부치기 승질나서 손바닥 쫙 편 것 크기로..ㅎㅎ
    콜린 - 두부오코노미야끼는 자주 하게 되요. 두부 자체가 맛이 있으니 꽤 훌륭하더라구요.
    cathy59 - 으흐흐~ 감사해요^-^ 리조또, 맛있게 성공하시리라 믿숩니다!!

  • 11. 행복
    '10.7.24 12:51 AM

    아우... 다른 것들도 멋있지만, 저 만두피 채소?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신기....

  • 12. Daria
    '10.7.24 1:03 AM

    칼볶이, 채소두부, 만두피채소쌈.. 당첨입니다. 주말동안 메뉴걱정안해도 되겠어요. ㅎㅎ
    에쉴리님은 천재이신듯.. 전 그나마 끼니 연명하는 레시피도 머리속에서 하나씩 지워져가는데..
    우째 이런음식을 만드시는지 신기해요.

  • 13. 분홍슈가
    '10.7.24 1:13 AM

    이런 아이디어 요리가~~ 바로 따라해보고 싶어져요. ^^
    만두피채소쌈 보며 군침 흘리다가, 리조또 보고 넘어갑니다. ㅎㅎ

  • 14. 새싹이
    '10.7.24 4:17 AM

    ㅎㅎㅎ 지금 새벽4시네요.
    아웅...배고파서 칼볶이 해먹고 있어요 맛나다 흐흐흐
    리조또도 해먹고싶어요. 크림 저두 엄청 좋아하는뎅 ^^

  • 15. 초록하늘
    '10.7.25 4:53 PM

    누군가를 들여맞는다는거.... 상당히 신경쓰이는 일이에요. 일단, 그 사람이 들어와 있는 시간 동안은
    자유롭지 못할뿐더러, 크건 작건 대접을 해야 하니까요. 님께서 방문하시겠다는걸 극구 사양했다면,
    마음의 여유가 정말 없어서였을거에요. 밖에서 만남을 갖는게 장점도 많더라구요. 돈은 더 들지만요.
    조금 시간 가지신후에, 다시 연락 주고받다보면 상처도 사라질거에요.

  • 16. 수늬
    '10.7.27 10:03 PM

    기분이 꿀꿀할때면...애슐리님 그 때 그 글...
    읽으러 옵니다...ㅎㅎㅎㅎㅎㅎ
    당근...글 보이길래 후다닥 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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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52 나의 슬픈 카푸치노 이미지삽입99 연못댁 2014.07.19 12,898 13
41651 첫 수확 토마토로만든 유기농?샐러드 이미지삽입4 홀라 2014.07.18 6,310 3
41650 여름엔 콩국수 이미지삽입14 너와나 2014.07.17 8,602 3
41649 누구나 처음엔 떨리고 겁이 나겠죠?(후기 있으니 꼭 읽어주세요).. 30 백만순이 2014.07.16 14,793 18
41648 초간단 달콤한 판나꼬타(Panna Cotta)만들기 이미지삽입26 Italycuoco 2014.07.11 12,757 2
41647 텃밭외도사건은 드라마에나 있는일이 아니더군요 24 백만순이 2014.07.10 17,697 8
41646 발효액으로 맛있는 음료 만들기..(레시피 수정, 사진추가) 이미지삽입12 remy 2014.07.07 13,398 4
41645 오랜만이예요. 이미지삽입8 딸기가좋아 2014.07.06 11,391 6
41644 수다와 되는대로 만만하게 해먹은 음식들 이미지삽입19 시골아낙 2014.07.05 13,495 8
41643 맨날 그게 그거같은 저녁밥상(별거없슈~) 27 백만순이 2014.07.04 18,787 8
41642 82쿡 6월 봉사후기-카루소님 대신 씁니다. 37 털뭉치 2014.07.03 8,993 20
41641 진정 82cooking 누구나 다아는 5분 인절미만들기 이미지삽입10 봄바람난아짐 2014.07.03 12,195 6
41640 평범한 총각의 이태리식 크림파스타 따라하기 이미지삽입9 vousrevoir 2014.07.03 8,847 2
41639 자두그리고 돌복숭아 이어 산복숭아김치찌게(말랭이) 이미지삽입16 돌미나리 2014.07.02 10,485 3
41638 음 과일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이미지삽입12 내맘대로 2014.07.02 10,692 1
41637 오늘은 그냥 왔어요 16 소년공원 2014.07.01 9,54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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