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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산골에서 찹쌀떡 만들기

| 조회수 : 10,373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8-12-28 15:52:11



아주 흐믓한 마음으로 온가족이 정성껏 만든 찹쌀떡~~~~~~~~

겨울이면 생각나는 찹쌀떡중에서도 일본것이 아닌 전통찹쌀떡 ...

팥앙금의 달콤함과 흑미의 구수함이 잘어울렸습니다.

송년모임으로 조용한 산골떡집을 찾아준 이들과 함께 ...조물락조물락..

이쁜 포장을 한 떡을 들고 너무 좋아 하시는 모습이 흐믓햇습니다.

남자들은 노소를 막론하고 만드는것 보다 먹는것을 더 좋아하는것 같았지만

아낙들은 더 이쁘게 만들고 포장하느라 아주 열심이셨어요..^^

시험에 찌든 고3생들이 엄마손에 순순히 이끌려 와 준것이 넘 좋더군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소미
    '08.12.28 7:05 PM

    엄훠... 배꼽만 보여요.... ㅠ.ㅠ; 산골 찹쌀떡 보구시픈뎅....

  • 2. 아가다
    '08.12.28 11:50 PM

    나두 배꼽만 ㅎㅎ

  • 3. 온새미로
    '08.12.29 7:51 AM

    에고 어쩝니까?? 올린 저는 잘 보여서리 생각도 못했거든요...
    컴도 잘 못하는 처지라서 어째야 좋을지?? 에궁

  • 4. 캔디
    '08.12.29 11:16 AM

    흐미 ; 그림이 안보여요.
    지난여름에 울집에 맛있는 옥수수보내주신 온새미로님 아니신가요?
    예쁜흑진주옥수수 정말 맛있었습니다.^^

  • 5. 마음
    '08.12.29 12:37 PM

    정겨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6. danchi
    '08.12.29 1:13 PM

    혹시 떡집 운영하시나요? 그렇다면 어느지역인지, 배우는 것 가능한지 여쭈어요.

  • 7. 온새미로
    '08.12.30 10:51 PM

    캔디님!!!방가와요~~~예쁜흑진주 옥수수 강냉이도 아주 맛있어요^^*
    근데 사진이 보이는 분은 보이고 안보이는 분은 안보이니 무슨 까닭일까요??
    저는 올 가을에 체험장겸 작은 떡방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의는 시민 문화센터로 다니게 되었구요...이곳은 원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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