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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제사음식으로 김쌈밥을...

| 조회수 : 5,66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7-02-15 23:53:12
제사 음식으로 건강에 좋은 나물이 항상 처치 곤란..
물론 나물 비빔밥을 해 먹기도 하지만 한 두번도 아닌 지라..

단무지, 우엉, 계란 지단만 추가했는데..
맛난 김쌈밥이 되었습니다.

한끼가 나물로  뚝딱..

82 식구님들, 모두 즐거운 설 보내시기 바래요
호호아줌마 (ysoonkim)

저는 일밥, 칭쉬의 팬입니다. 처음 일밥을 시어머니께서 주셔서 알게 되었는데, 요리도 요리지만 김혜경님의 살림하시는 스타일이 어찌나 제맘에 공감을 주는지 이 책을 벌써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모스
    '07.2.15 11:59 PM

    같은 반찬이래도 어떻게 세팅하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네요.님의 센스에 짝짝짝

  • 2. 소박한 밥상
    '07.2.16 1:26 AM

    마음이 차분해지는 ....상차림입니다.
    단순하면서도 퍽 좋은 아이디어 !!
    꾹~~~~~~~
    저렇게 멋진 그릇에 누워 있으면 돋보이지 않을 음식이 없을 듯........

  • 3. 지원
    '07.2.16 10:15 AM

    와~~~딱 좋습니다^^
    시댁에서 해먹을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명절후 남는음식처리엔 너무 좋겠네요
    그릇도 너무 멋스럽네요

  • 4. miki
    '07.2.16 12:56 PM

    그릇이 너무 정이 드는 느낌이네요. 뭐를 올려도 맛있게 보이겠어요.
    이런 도기로 그릇을 쓰면 투박한 느낌이 따듯하게 느껴집니다.

  • 5. 행복한 엄마
    '07.2.17 4:08 AM

    배영이님 정말 오랬만이시네요.....
    저도 그동안 몇번 아이디도 바꾸고 하면서 오래동안 82에서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배영이) 하는 이름에 반가운 마음이 먼저들어서....
    그런데 혹시 예전에 그 배영이님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 6. 배영이
    '07.2.17 10:16 PM

    행복한엄마님.안녕하세요..
    저 오래전의 배영이 맞습니다..^^*
    그동안 그냥 눈팅만 했던지라...
    혹시 이전의 아이디로 무엇을 사용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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