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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제가 만든 떡이요...

| 조회수 : 3,501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10-24 23:19:09
온갖 좋은거 다넣어 만든 떡입니다. 늦게 집에온 수험생 아들에게 주니 너무 맛있다고 잘 먹네요.
제가 되려 고마운맘입니다. 늘 부족한 엄마는 그저 곁에서 아이의 건강과 최선을 다해주기만 바랄뿐입니다.
참, 지성조아님....고맙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현주
    '06.10.24 11:23 PM

    찰떡이군요~
    이걸 쇠머리 찰떡이라고 하나요?
    제가 좋아하는 떡중의 하나죠.

  • 2. 딸맘
    '06.10.24 11:46 PM

    먹고 싶어랑~~맛있겠당~~~

  • 3.
    '06.10.25 7:27 AM

    떡이 넘 이뻐요~
    지성조아님 레서피 찾아도 안뵈던데~
    레서피 올려주심 안될까요?

  • 4. 라이
    '06.10.25 8:40 AM

    역시 나이스맘님! 여기서 뵈니 또다른 반가움이 느껴지네요.
    아들을 위한 엄마의 마음도 느껴지구요. 담주에 뵈요.

  • 5. 레드빈
    '06.10.25 12:50 PM

    수험생 아들의 좋은 결과가 엄마의 정성을 통해 보이는 듯합니다.

  • 6. 지성조아
    '06.10.31 5:02 PM

    오호~~핸펀으로 전송된 사진으로 보다가 이렇게 보니까
    더 멋지고 맛있어보여요.
    수험생어머님같지않은 영(young)스러움은 어디에서 오는지...^^
    나이스맘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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