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오늘 해 먹은것들.

| 조회수 : 4,287 | 추천수 : 6
작성일 : 2007-06-06 21:29:11
오늘 점심, 저녁으로 해 먹은것들 입니다.
점심은 다싯물로 만든 떡볶이랑 마늘쫑장아찌.저녁엔 녹차가루 넣은 수제비랑 묵은지, 알맞게 익은 오이지..
쉬는날엔 아이들은 왜 이리 먹고 싶은게 많을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하나의풍경
    '07.6.6 9:53 PM

    우앙...넘 맛있겠어요!! 특히 떡복기...침이 막 고여요!!

  • 2. 소천(少天)
    '07.6.6 10:45 PM

    앗! 저 오이지 어떻게 만드셨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여름만 되면 신랑이 시원하게 저렇게 국물 만들어 넣은 오이지를 찾는데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매번 실패하고 있네요.

  • 3. 핑크로즈
    '07.6.7 12:38 AM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떡뽂기랑 수제비랑 넘 먹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17 만년초보1 2017.12.10 1,675 2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355 7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7 에스더 2017.11.26 11,542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9,807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072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736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3 프레디맘 2017.11.13 17,219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3 arbor 2017.11.10 9,417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12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5 백만순이 2017.11.06 11,699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373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1,997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585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625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405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477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767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169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182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63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286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34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29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19 8
42992 과일 도시락 5 까부리 2017.09.29 11,815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48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43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04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