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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을 먹고야 말았어요...

| 조회수 : 3,15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30 13:28:05

나꼼수 토크 콘서트 예매하려고 30분 전부터 세팅 다 하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아기띠한 상태로 애도 딸고 말이죠.)

예매창 뜨자마자 잽싸게 광클을 시작했는데,

이런 된장, 선택할 수 있는 좌석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애당초 아무 것도 안 되었던....

믿을 수가 없어요. 

빠리의 나비부인 책처럼 의문의 절판이 아니고서

이렇게 불가항력일 수가 있나... 

정말 눈 뜨고 그렇게 당했습니다.

예매하신 분들 정말 능력자십니다.

그 정도 실력이면 딴지 해킹도 무난하지 싶어요.

멍 때리고 있다가 떨어지는 표 주으려고 계속 기웃거리다가

맥없이 파워레인저 정글포스 뮤지컬 예매만 했네요.

 

오늘 마음이 참으로 허합니다...

나꼼수 콘서트와 파워레인저 정글포스의 간극만큼이나요...ㅠㅠ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상의 전환
    '11.9.30 1:31 PM

    그런데,
    제가 일산 아람누리를 안 가봐서요.
    op열? 암튼 무대 가장 앞자리 가운데 12, 13번 좌석으로 예매했는데,
    너무 가깝지는 않은지요...
    원래 저는 무대랑 너무 가까운 자리 별로 안 좋아하는데,
    파워레인저 좋아하는 아이는 아무래도 가까울 수록 좋아할 것 같아서요.
    그정도 거리면 내려와서 손도 잡아주는 관객 서비스도 할 것 같고 말이죠.
    아람누리 가보신 분~ 좌석 팁 좀 주세요!

  • 2. 단추
    '11.10.1 1:10 PM

    아가 있는 사람이랑 아가 잘 봐주는 사람에게 특혜 좀 주시라....고 말하면 돌이 날아올 듯.
    우리는 외모나 내모적으로 완벽한 사람들로서 조그마한 헛점도 남기지 않아야 하니까
    배려 따위 바라지 않아요.
    그래도 가고 싶다. 가려고 셔츠도 사뒀는데.... 쥐색으로....

  • 유지니맘
    '11.10.2 12:08 PM

    단추님 .....
    전 진실로 배려따위.......... 가 아니고 배려를 바라고 싶어요 ㅠ ^^

    단체복 입고 쭈루룩 앉아있는 틈에 낑기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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