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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차별

아들 선호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26-05-19 12:36:41

정작 아들 편애한 본인은 그걸 모르던데요

딸의 입장을 전혀 이해 못해요

그냥 딸 성격이 꼬여서 고마움을 모른다고 생각하죠

훗날 본인이 미안했다고 딸에게 사과하는 분도 계시긴 계신가요?

 

IP : 223.38.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19 12:51 PM (118.235.xxx.244)

    미안하다 죽을 죄를 졌다
    (그러니 이제 잊고 잘해다오)

    사실 사과 받아봐야 그냥 그래요.. 나한테 뭐 더줄 것도 아니고 욕이나 안 먹으면 다행이고 잘해야 반반.

  • 2. 딸은
    '26.5.19 1:01 PM (118.235.xxx.89)

    편애받아도 잘하잖아요. 지금 효녀들 차별받고 자란 절정 세대들 아닌가요? 사과를 왜 하겠어요

  • 3. 여기도
    '26.5.19 1:28 PM (211.234.xxx.206)

    82에도 많아요
    은근히 아들을 편애하는 댓글들
    놀라운건 그들이 40.50대라는 사실이죠ㅜ

    취미로 배우는 그림교실에서 중학생여자애가 남자애한테 폭행을 당해서 결국 학교를 자퇴했다는 뉴스를 이야기하고있는데
    여러 아들엄마들이 가해자 남학생을 불쌍해하는걸보고 깜짝놀란적이 있었어요
    어찌 남자애가 불쌍하냐고 여자애는 학교자퇴에 온몸에 폭행에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는 상태라는데 했더니
    여자애 안죽었잖아요 라고 하더이다ㅠㅠ

    본인 마음이라 뜨끔한 사람들 많을겁니다

  • 4. 여기도
    '26.5.19 1:34 PM (211.234.xxx.2)

    제 지인들중 아들보다 딸들이 유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도 속상해하더군요 서울의대 연대의대 딸들이예요
    아들이 좀더 잘했으면 좋을텐데 딸애가 아들 기를 죽인대요ㅠ

  • 5. .....
    '26.5.19 2:12 PM (121.137.xxx.59)

    제 지인들중 아들보다 딸들이 유난히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도 속상해하더군요 서울의대 연대의대 딸들이예요
    아들이 좀더 잘했으면 좋을텐데 딸애가 아들 기를 죽인대요ㅠ

    -------------------------------------

    저와 친구들이 다 잘난 딸들인데
    우리 엄마가 어느날
    누나들이 너무 잘나서 남동생 기를 죽인다고
    직접 저한테 말하더라구요.

    요즘 엄마와 연락 안 해요.
    그 안타깝고 아까운 아들이랑 잘 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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