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딜가나 일을 떠맡게되고
너무 기운소진이 심해서 오래 버티지도 못하겠고
피곤하니 실수도 나오고
그렇게 떠맡아 온몸이 갈리며 일을 해도
실수 한 번에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되는
그런 게 반복됩니다.
그냥 짧게 일하며 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가난하게 사는건 익숙합니다..
저는 어딜가나 일을 떠맡게되고
너무 기운소진이 심해서 오래 버티지도 못하겠고
피곤하니 실수도 나오고
그렇게 떠맡아 온몸이 갈리며 일을 해도
실수 한 번에 모든 노력이 허사가 되는
그런 게 반복됩니다.
그냥 짧게 일하며 살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가난하게 사는건 익숙합니다..
초등학교 교실청소 구해보셔요
당근으로 집앞에 3-4시간 알바 알아보세요
하시다가 너무 힘들면 좀 쉬시고요
주 15시간은 주휴수당 줘야해서 일 2시간 50분 시키는곳도 있지요
요양보호사
아이돌봄 만족해요
힘든 점이 없지 않지만 좋아요
강사하면 좋죠.
교수도 좋구요.
친규가 당근에 식당 알바 점심때만 3-4시간동안 눈꼬뜰새없이 화장실 갈시건도 없이 바쁘게 일하던데 할만하다 했어요
체력이 관건
이런글에다 교수하라는 사람 진짜 능지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