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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여긴어디 조회수 : 6,031
작성일 : 2026-05-10 10:06:23

아래 두시간 동안 다지신다는 분 정도는 아닌데...

자식들이 오면 어찌나 먹는거에 목숨을 거시는지

아침먹고 나서 치우고 바로 점심준비 점심먹고 치우고 바로 저녁준비 저녁먹고 치우면 너무너무 힘들대요.

반찬에 대한 강박이 있어서 무슨 공식처럼 어떤 국에는 어떤 반찬 이런 나름의 규칙이 있으세요. 그리고 그 재료가 없으면 다른걸로 대체할 생각을 못하고 또 시장을 가세요. 그러니 식사준비시간은 더 늘어나고...

그래서 딱 한끼 먹고 일어나려고 하면 또 그렇게 서운해 하세요. 준비해놓은 반찬을 못해먹여서...

가족들 음식 해먹이는 게 삶의 의미이자 유일한 목표이신 분이라 그걸 못하게 하는 건 존재를 부정당하는 느낌일거 같고 그냥 두자니 늙어가면서 여기저기 아프신게 안쓰럽고...

그냥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다짐합니다.

IP : 106.101.xxx.2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곤한
    '26.5.10 10:08 AM (59.10.xxx.5)

    원글님이 외식하자고 해요

  • 2. 원글
    '26.5.10 10:10 A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매일 얘기하죠.
    근데 밖에서 사먹는건 더럽고 맛없고 집밥이 최고래요ㅜㅜ
    요리부심이 대단하세요.

  • 3. 원글
    '26.5.10 10:12 AM (106.101.xxx.26)

    매일 얘기하죠.
    근데 밖에서 사먹는건 더럽고 맛없고 집밥이 최고래요ㅜㅜ
    요리부심이 대단하세요.
    맛있긴 한데 하루종일 부엌에 계시는게 보기 힘들어요. 도와드리고 싶어도 남이 하는건 맘에 안들어서 못보세요.

  • 4. 노화
    '26.5.10 10:13 AM (118.218.xxx.119)

    친정 가기 전에 미리 전화해서 계속 맛있는 곳 있다
    이번엔 거기서 먹을거니 아무것도 해놓지 마시라
    계속 세뇌시키세요
    아무것도 하지마시라구요
    맛있는 집 있다고 계속 모시고 나가서 식사해보셔요
    울엄마도 몇번 외식하더니
    이제는 엄마가 먼저
    집에서 해봐야 먹지도 않을꺼니
    나가서 먹을까? 먼저 그러시고
    이제는 외식합니다
    명절에도 외식합니다
    식당에 사람들 엄청 많아요
    분위기 좋고 맛있는 집 많이 검색해보셔요

  • 5. ㅡㅡㅡ
    '26.5.10 10:14 AM (180.224.xxx.197)

    듣기만헤도 질리네요

  • 6. ㅇㅇ
    '26.5.10 10:15 AM (94.156.xxx.57)

    경도인지장애와 강박 복합이네요

    쉽게말해 약간 낮은 지능에 정신증이 있는것

  • 7. ...
    '26.5.10 10:18 AM (118.235.xxx.162)

    할 만 하니까 하시는 거죠.
    보는 사람은 괴로운데 엄마는 그걸로 본인 존재감을 느끼면서 만족하는 거니까요. 내 새끼들을 내 손으로 거둬먹인다는...
    울엄마가 저러더니 본인 몸이 아파지고 외식이 얼마나 편한지 알게 되니 바깥에서 먹고 그 자리에서 헤어지는 거 이제는 너무 좋아하세요. 전에는 밖에서 먹고 다시 집으로 다 같이 가야한다고 우기시더니 부페에서 차까지 다 마시고 배 터지겠는데 뭐하러 가냐면서 바로 헤어지는 거 몇번 해보니 편하거든요.
    다 시간 지나면 덜해져요.

  • 8. 에효
    '26.5.10 10:19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밥해서 자녀들 먹이려는건데
    거기다 대거 치매니 강박복합이니
    지는장애에 정신병 있다고 단정하는
    윗녀 같은 사람 댓글 보면
    어쩜 저렇게 넘에게 저따구로 댓을 다는지
    정말 강퇴를 해야지
    왜 저렇게 댓을 달아서 보는눈 피곤하게

  • 9. 많이해야
    '26.5.10 10:21 AM (118.235.xxx.217)

    자식을 계속 잡을수 있으니까요?
    82에 외식 더럽니 하는분들도 나중에 골아플듯

  • 10. 자식들이
    '26.5.10 10:22 AM (1.229.xxx.73)

    원글님도 썼네요 ‘맛 있다’고

    자식들이 맛있다고, 집밥이라고, 계속 어머니 음식 최고라고
    밥상에서 이야기하겠죠
    어머니는 또 그 후 만나는 사람마다 어떻게 뭐를 해서 먹였더니 애들이 내 음식만 좋아한다고 자랑하실거고
    그렇게 존재감 자존감 쌓아가는거고요.

  • 11. 에효
    '26.5.10 10:23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엄마가
    밥해서 자녀들 먹이려는건데 그뿐인데!!
    거기다 대고 치매니 강박복합이니
    지능장애에 정신병 있다고 단정하는
    윗녀 같은 사람 댓글 보면
    어쩜 저렇게 남에게 안보인다고 저따구로 댓을 다는지
    정말 강퇴를 해야지 인성 꼬라지 정말
    왜 저렇게 댓을 달아서 보는는 피곤하게 하죠
    제목 보고 들어왔다가 예상 못한 막말 안보려 해도 보이네요.
    원글님이 싫다면 엄니가 서운해하든지 하고
    안먹겠어요.
    전 실제로 외식도 싫다하셔서
    나이드셔 위생도 그렇고
    강하게 거부하고 안먹고 와서 사먹던가 내집서 차려먹네요.
    각자 알아서 먹는거지 음식 강요한다고 외식으로 유도는 안해요.

  • 12. ..
    '26.5.10 10:24 AM (211.234.xxx.205)

    '26.5.10 10:15 AM (94.156.xxx.57)
    경도인지장애와 강박 복합이네요
    쉽게말해 약간 낮은 지능에 정신증이 있는것
    -----------------
    본인 정신이 아프니 남도 그렇게 보이는 듯
    사패도 아이큐는 높아요.

  • 13. 힘들다는건
    '26.5.10 10:26 AM (203.128.xxx.74)

    허울뿐이고 자식들 잘먹이는 낙인거죠 어머닌....
    그냥 하게 두시고 뒷정리나 도와드려요
    정말 힘들면 못하셔요

  • 14. 에효
    '26.5.10 10:28 AM (211.36.xxx.35)

    엄마가
    밥해서 자녀들 먹이려는건데 그뿐인데!!
    거기다 대고 치매니 강박복합이니
    지능장애에 정신병 있다고 단정하는
    윗녀 같은 사람 댓글 보면
    어쩜 저렇게 남에게 안보인다고 저따구로 댓을 다는지
    인성 꼬라지 정말
    왜 저렇게 댓을 달아서 보는는 피곤하게 하죠
    제목 보고 들어왔다가 안볼수도 없고요.
    원글님이 싫다면 엄니가 서운해하든지 하고
    안먹겠어요.
    전 실제로 나가서 먹는 외식도 싫다하셔서 알았다하고
    나이드셔 위생도 그렇고 해서 먹으라고 하면
    강하게 거부하고 안먹고 와서 사먹던가 내집서 차려먹네요.
    각자 알아서 맘에들게 먹는거지 음식 강요한다고 외식으로
    유도는 안해요.

  • 15. ..
    '26.5.10 10:29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엄마 정체성이 집밥이 되어버려 그런 듯요. 이런밥 안해줘도 엄마 자체로 좋아. 외식도 하는 유연성 있는 엄마가 최고!! 이래도 안될꺼 같긴하지만 자식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은 이정도 같네요.

  • 16. 기가막히네
    '26.5.10 10:30 AM (94.156.xxx.57)

    지능장애에 정신병 있다고 단정하는저따구로 댓을 다는지
    ㅡㅡㅡㅡㅡㅡㅡㅡ

    지능장애 정신병이 왜요? 그런분들 무시해요?
    우리나라에 8명중 한명이 경계선지능이고
    현재 강박환자가 인구밀도로 얼마나 많은줄 아세요?
    이거 미친 사람이네
    니가 뭐라고 그분들 욕보이면서 무사해요? 댁 뭐 잘났어?
    치매 경도인지장야 강박 등등 그런 장애 가지면 더럽기라도 하다는 거야 뭐야?

  • 17. 기가막히네는
    '26.5.10 10:32 AM (211.36.xxx.35)

    뭔소린지
    누가 누굴 더럽다고 했다고
    혼자 랄지니

  • 18. 어이없네
    '26.5.10 10:34 AM (61.255.xxx.179)

    이봐요
    아무글에다가 치매어쩌구 경계성 어쩌구.
    본인 의사에요?
    아무글이나 싸르지고 화내는거 보니
    본인이 치매 경도인장애가 있거나 경계성이거나 그럴거 같네요

  • 19.
    '26.5.10 10:36 AM (223.38.xxx.235)

    경도인지장애와 강박 복합이네요
    쉽게말해 약간 낮은 지능에 정신증이 있는것

    어줍짢은 단어 몇개붙여서 아는척은 !
    할일없으면 날 좋으니 걸어!!
    남한테 말같지않은 소리 하지말고
    본인 험한 몸뚱이나 관리좀 하길!

  • 20. ..
    '26.5.10 10:41 AM (118.235.xxx.138)

    사랑에 요령이 없으시네요
    그런 정도는 괜찮죠 뭐

  • 21. ㅎㅎ
    '26.5.10 10:42 AM (94.156.xxx.57)

    본인 의사에요?

    ㅡㅡ

    나한테 물을 시간에 병원가서 검사를 해보세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 22. 우와
    '26.5.10 10:45 A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너무 무식해요,
    인지장애? 치매?
    유튜브 끼고 사는 멍충이같은 소리 스탑!

    대체 이런걸 어떻게 설명하죠? 이 나이에도 모르면..
    하.. 진짜 인간들..수준차..

  • 23.
    '26.5.10 10:46 AM (211.36.xxx.46)

    한끼만 먹고 엄마가 붇잡으셔도 그냥 가야한다구 일어나서 가세요.
    그동안 해온게 있으니 준비를 많이 하시는것일테고
    자식들 생각해서 준비한것 더 먹이고싶은 엄마 마음이잖아요.
    붙잡아도 일단 몇번 강하게 일어나서 가시면 다음부터는 조금만 준비하시겠죠.

  • 24.
    '26.5.10 10:48 AM (61.255.xxx.179)

    94.156
    너나 병원가봐
    중증이네

  • 25.
    '26.5.10 10:50 AM (58.140.xxx.148)

    저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조금씩하시고 가짓수도 줄이시라고 조언하세요

  • 26. 그거는
    '26.5.10 10:52 AM (123.212.xxx.231)

    본인의 취미생활이고 힘들다 하면서도 하는 건 기운이 아직 있다는 거예요
    기운 남아돌 때까지는 그 취미 못버려요
    제 시모가 그런 분이었는데 기력없으니 뭘 할 수가 있겠어요
    그냥 기운 있을 때 죽겠다 힘들다 하며 사시게 냅둬요

  • 27. 오ㅝ우
    '26.5.10 10:58 AM (4.43.xxx.204) - 삭제된댓글

    쎄다. 남의 멀쩡한 엄마 인지장에에 정신즈환자 타령질.
    집밥 최고를 외치며 원글엄마와 똑같은 지슬 하던 울엄마.
    여기다가 맨날 써왔는데요.
    83세에 콩팥신장병에 걸려서 투석하자던 3차삼성병원 교수님말을 귓등으로 듣고,
    집에서 음식으로 석삼년을 먹으면서 ㅇ86세에 완치하셨습니다.
    집바브로 신장병이 낫는분 처음봤다고 교수님이 대단히 놀라면서 와~라고 감탄하셨다고합니다. 물론 벼원 다니면서 꾸준히 약 먹었죠. 계속 추첮관찰 하년서 경과 봤구요.
    지금 92세인데 신자이 오히려 더 좋아졌다고 하네ㅛ.
    대신 심장이 많이 약해져서 대게 신장병 환자들이 짜게먹으면 심장에 물차서 힘들어하세요.
    이건 아무래도 음식만으로 고치지못할 몸의 노화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집밥부심은 늙어서 건강하게 생활할수있는 기본 입니다. 꼭 집밥부심 부려야해요.

  • 28. 어머
    '26.5.10 10:58 AM (223.38.xxx.204)

    저라면 감사 또 감사할듯..
    건강하시고 의욕있으시고..
    이거 꺾이면 외부도움 필요한거예요,
    ‘외부’ 도움의 의미는 아시죠?

  • 29. ㅡㅡ
    '26.5.10 10:58 AM (39.7.xxx.10)

    얼마나 자주 가시는데요?
    가끔 가서 하루종일 밥세끼 먹는거면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는게 최고의 효도에요.
    어머니는 저렇게 하는게 본인 즐거움일텐데요.
    본인이 힘들어서 못하겠다 할때까지
    그냥 두겠어요.
    어차피 말해도 안듣고 기분만 상할텐데요.

  • 30. ...
    '26.5.10 10:59 AM (221.162.xxx.158)

    우린 시어머니앞에서 엄마밥 맛있다 금지예요
    맛있다고 하면 손아픈데 한솥을 해다주거든요
    일단 너무 맛있어하는 티를 내지 말아보세요

  • 31. --
    '26.5.10 11:02 AM (121.182.xxx.113)

    그냥 하시게 두세요
    엄마의 유일한 낙이니
    못하게 하면 우울증 올 수 있어요
    어쩔 수 없어요

  • 32. ㅇㅇㅇ
    '26.5.10 11:19 AM (14.44.xxx.179)

    저희엄마가 저랬어요.
    이제 치매가 와서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는데 그기 음식 입에 안맞다고 반찬 싸다니가가 몇번 주의 받고 매일 반찬투정, 본인이 한거 제일 맛있고 제가 해가는 반찬도 입에 안맞다고 안드셔요. 굶을지언정
    아무리 말해도 안돼요.
    그냥 놔두세요.
    이제 손가락관절이 아파 요즘은 반찬, 주방일 덜 하시지만 그래도 쳐다보는 저는 한숨만 나옵니다

  • 33. ...
    '26.5.10 11:21 AM (180.229.xxx.104)

    그냥 냅두세요

  • 34. 자식들
    '26.5.10 11:24 AM (59.1.xxx.109)

    잘 먹이고 싶은 마음일텐데
    그걸 뭐라하다니

  • 35. ㅇㅇ
    '26.5.10 11:25 AM (39.125.xxx.199)

    가까운거리 사는데
    집에서 안모이고 식당에서 만나요. 막내가 같이 살아서 모시고 오고
    식당에서 헤어져요. 집에 안들어가니 청소한다고 요리한다고 힘 안빼세요.

  • 36. ㅇㅇ
    '26.5.10 11:29 AM (113.131.xxx.10)

    못고쳐요
    본인의 자부심이자 자랑.

  • 37. 그래도
    '26.5.10 11:53 AM (61.81.xxx.191)

    요리 절대 안하는 제 모친보다는 훨~씬 나으십니다.
    그 어떤 날에도 요리안함.. 쓰러질 것 같이 아프다 하면서 외식은 무조건 따라나와서 제일 많이 드시고 카페도 가길 원하심- 돈 아까움 이제는

  • 38. 모정
    '26.5.10 11:57 AM (61.39.xxx.99)

    대단하시네요 전 아프고나니 먹는게 이리도중요한거구나 싶더라구요 어머니 걱정해서.하는 맘이면 이해하나 그런 모정을 나무라는경우라면.그러시면안되요

  • 39. 지나간다
    '26.5.10 2:37 PM (121.186.xxx.10)

    울 어머니도 70세 까지는 그러셨어요.
    왜 우리도 그러잖아요.
    내 자식 입에 음식 들어가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흐믓하고.
    그런 엄마도 70이 지나면서 서서히 놓으셨어요.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먼저 그러시기도 하고
    어디 맛있대요 하면 좋다.하시고
    식사비는 엄마가 더 여러번 내시구요.
    그게 맘 편하시면 그러시라 두었어요.
    형제갸 모임돈이 많아서 한번씩 리조트 빌려서
    외박도 하곤 했는데
    이젠 그런 어머니가 안계세요.
    어머니 뜻에 맞춰드리세요.
    정 힘드시면 안하게 되세요.
    그게 어머니 방식의 사랑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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