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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저고리 인형한복

| 조회수 : 1,475 | 추천수 : 2
작성일 : 2024-07-31 17:34:17



북촌문화센터에서 집세기 신발에 얹어놓고 찍었는데 나름 운치가 있네요.



작은 소반에도 어울리고요.
삼회장 저고리라고 하지요

멋스런 컬러로 해봤는데 어떠신가요?

더운 날씨도 막바지니 모두 무고하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aria
    '24.7.31 6:21 PM

    이렇게 작은 저고리에서도 단아함이 느껴지네요. 금손이세요..

  • Juliana7
    '24.7.31 9:25 PM

    에고 정말 감사합니다. 만드느라 애는 썼는데
    찍어보니 예쁘네요.

  • 2. 예쁜이슬
    '24.7.31 8:27 PM

    학교다닐때 가사시간인가에 저고리를 만든적이 있었어요
    와...얼마나 힘들었던지 지금도 기억이 나요
    진짜 Juliana7님은 귀한 재주가 넘 많으신듯...

  • Juliana7
    '24.7.31 9:26 PM

    그냥 오래전부터 한복을 좋아해서 30대때 배우고
    제 옷이나 해입으면 좋겠다싶어서 한게
    인형한복까지 됬네요.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북촌에서 강의하게 됬어요.^^

  • 3. im
    '24.8.1 2:01 AM

    와 진짜 이뻐요♡

  • Juliana7
    '24.8.1 7:21 AM

    정말 감사합니다. 맨처음 인형한복 만들때
    82님들께 조언 구했었거든요. 감사해요.

  • 4. 마음
    '24.8.1 9:34 AM - 삭제된댓글

    삼회장 색동저고리는 조자위 쓰고 여자아기 백일이나 돌때 입히고
    밑에 한복은 신랑신부 엄마들 한복 저고리로 단아하겠어요.

  • 5. 마음
    '24.8.1 9:34 AM - 삭제된댓글

    삼회장 색동저고리는 조바위 쓰고 여자아기 백일이나 돌때 입히고
    밑에 한복은 신랑신부 엄마들 한복 저고리로 단아하겠어요.

  • 6. 마음
    '24.8.1 9:35 AM - 삭제된댓글

    빨주노초파남보 색동저고리는 조바위 쓰고 여자아기 백일이나 돌때 입히고
    밑에 한복은 신랑신부 엄마들 한복 저고리로 단아하겠어요

  • Juliana7
    '24.8.1 12:31 PM

    인형한복이라 작아서요.
    애기 돌복은 해놨는데 아직 손자가 없네요.
    남아 여아용 다 해놨으니 언젠가 입히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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