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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 집 늦둥이...4

| 조회수 : 2,655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1-13 16:36:28

오랜만에 블링이가 왔습니다.

수험생 형아가 있어 집에  찬바람이 아주 휘리릭 강풍이 불어도


이녀석 재롱에 모두 자기만 보라며 ㅋㅋ 그 재롱에 수시탈락 정시를 기다리는 스트레스도 좀 덜하긴하네요..





빈 틈이 없어도 무조건 비벼 파며 붙어 자는 놈 ㅋㅋ 야~~!! 좁아...ㅋ





추석엔 블링배가 되어보고요 ㅋㅋ




엄마 아빠 캠핑갈때.....따라가서 이쁨도 받고 왔습니다.




아빠가 장난친다고 빨래바구니에 넣어뒀어요..ㅋㅋ 언제까지 있으라는거냐??? 어여 꺼내개....ㅋ




엄마 출근할때는 세상 꺼지듯....삐진척하고 지내기도 합니다..



밖에나가면 뛰뛰도 엄청 잘 하고 활발하게 논다구요...ㅋㅋ




올 해도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저 블링이도 잘 지내겠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원
    '20.1.13 7:16 PM

    블링이 이름 그대로 아주 반짝이는 화려한 보석같아요. 아주 예쁘네요. ^^

  • 2. 날개
    '20.1.14 5:34 PM

    어머나...완전 똘똘하게 생겼네요.자주 좀 보여주셔요 블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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