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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하우스에서]

| 조회수 : 1,49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8-05-19 00:11:24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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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운이 완연한 시절에

오늘 하루는 다시금 쌀쌀한 기운이 머무는 하루입니다..

강원도에는 4월의 중순에 함박눈이 내리고  중부지방에는 영하에 머문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그래도 봄은 우리들 곁에 훌쩍 왔습니다..

봄빛에 눈이 부시기도 하고 빛을 머금은 초록빛 새싹이 마음을 저리게도 합니다..산벗꽃의 하이얀 빛깔이 잔잔히

퍼져가면서 그렇게 봄은 하루하루 깊어만 갑니다..

갑자기 닥친 겨울의 마지막 흔적에도 불구하고 봄의 세레나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술년 4월 어느날.. 

전주 샹그릴라cc의 청정의 자연속에서 따뜻한 봄의 세레나데를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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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마(장대열)

  전주 샹그릴라cc owner chef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샘
    '18.5.19 2:27 AM

    일주일동안 비만 보다가
    봄의 세레나데로 눈 호강하네요.

    반가워요.
    키톡 잊으신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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