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샹그릴라..겨울(美)이야기[경자년.. 자연속의 자연 전주 샹그릴라cc 겨울의 서정을 담다]

| 조회수 : 48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24 09:36:22

샹그릴라..  겨울( 美) 이야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자년..자연속의 자연 전주 샹그릴라cc에서 겨울  의 서정을 담다

.

.

.

.

.

 

 

 

요조마(장대열)

 

전주 샹그릴라cc 오너 chef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20.3.25 9:43 PM

    골프장의 잔디가
    이제는 녹색으로 변하고 있겠네요
    아름다운 경치구경 잘했습니다^^

  • 2. 플럼스카페
    '20.3.26 9:33 AM

    저도 사진보며 힐링을^^;
    남편이 여길 알더라고요.괜시리 반가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45 아름다운 그림자를 꿈꾸며 도도/道導 2020.09.25 117 0
25544 마늘 발사믹 드레싱 활용요리 사진입니다. (자게 링크용) 5 뽁찌 2020.09.24 795 0
25543 흐르는 가을, 다가온 가을이 행복하다 8 도도/道導 2020.09.23 363 1
25542 고향에 갈 수 있기를 도도/道導 2020.09.19 365 0
25541 내 몸 값은 타인이 결정합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7 1,113 0
25540 새집 장만했습니다. 17 도도/道導 2020.09.15 1,506 0
25539 두 아이가 서로의 눈과 다리가 되어 의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 2 날아라나비 2020.09.14 770 0
25538 감사의 눈물로... 1 도도/道導 2020.09.11 711 0
25537 딱 걸렸다냥~ㅎㅎ(집사 밥 탐내는 고양이^'^) 6 fabric 2020.09.10 1,991 0
25536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도도/道導 2020.09.09 622 0
25535 (오월이) 아침풍경 9 푸른감람나무 2020.09.08 795 0
25534 디딤돌의 표정 도도/道導 2020.09.08 325 0
25533 모든 걱정 거리들을 무시하고 싶다 도도/道導 2020.09.07 342 0
25532 도도와 윔비의 생각 8 도도/道導 2020.09.05 763 0
25531 중용지도를 걷는다 2 도도/道導 2020.09.04 312 0
25530 챌시의 일상 23 챌시 2020.09.02 1,607 3
25529 조침문을 읽으며 유씨 부인을 생각한다 2 도도/道導 2020.09.02 497 0
25528 아픈 가슴으로 시작하는 9월 6 도도/道導 2020.09.01 815 0
25527 통행료 요구하는 댕댕이 골목 대장 9 나니오에 2020.08.31 1,367 0
25526 화나게 만들었어도... 6 도도/道導 2020.08.31 548 0
25525 濁水蓮花 2 도도/道導 2020.08.30 346 1
25524 제발 이러지마ㅋㅋ(컴퓨터하는 집사 방해하는 귀욤 고양이) 7 fabric 2020.08.28 2,066 2
25523 수고하는 이들에게 쉼을 제공하고 싶다 6 도도/道導 2020.08.28 556 0
25522 역지사지를 알기나 하는지 6 도도/道導 2020.08.27 946 1
25521 온갖 대우 받기를 원하는 자 7 도도/道導 2020.08.26 76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