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백일 아기 장난감 어떤 것이 좋을까요?

| 조회수 : 3,161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5-09-08 22:50:44
처음에 아기 생겨서 여기에 글을 남겼었어요.
결혼 7년만에 생긴 아기라..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눈물나게 감사했었죠.
이제 백일 지났는데요.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막 뒤집으려고 해서 하루 종일 지켜봐야 하고
발달 단계에 맞춰 장난감도 갖춰 주고 싶은데
뭐가 좋은 지도 모르겠고.
일일이 인터넷 찾아 볼 시간도 없네요.
친구들은 거의 이제 학부형들이 된 지라 차이가 많이 나서..
82쿡  여러분들의 사용 후기 좀 듣고 싶어요.
백일 이후 부터 쭉....
정말 아기 둘 낳은 엄마들은 나라에서 아줌마 하나씩 붙여줘야 할 것 같아요.
하나도 이렇게 키우기 힘들어서..
리플 많이 부탁드려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해아가야
    '05.9.9 12:44 AM

    우리 꼬맹이는 백일무렵에는 헝겊애벌레인형(인형보다는 애벌레인형 끝에 달려있는 라벨을 더 좋아했어요)하고 아기체육관 잘 가지고 놀았어요 그리고 여자아기인데 수건을 참 잘 가지고 놀았어요 수건주면 아기가 혼자 얼굴에 덮고 놀래는 소리를 하다가 또 들어서 얼굴에 덮고 뭐 이러면서.. 보행기타면서부터는 집안살림에 관심이 많아서 특별히 생각나는 장난감은 없네요 요즘 14개월인데 냉장고에 자석을 붙여놓았는데 그거 좋아하고 볼풀..거울..책..그리고 집안살림뒤지기 그렇네요

  • 2. 민서네
    '05.9.9 2:33 AM

    아기체육관이요..백일쯤엔 뒤집기하느라 많이 안 노는데 뒤집기 끝나고 기거나 앉기시작해서 걸을때마다 오랫동안 유용하게 썼거든요..전.....뒤집기할때쯤엔 촉감애벌레인형에 달린 거울보는거 좋아했어요

  • 3. 빵빵이모
    '05.9.9 2:48 AM

    라마즈에서 나온 촉각주사위도 한동안 잘 갖고 놀아요.
    모빌도 소리나는 것이랑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것도 좋고 아기체육관도 누워서 손으로 만지면서 잘 놀고
    오히려 울 딸은 기어다니니까 안 가지고 놀더라구요...또 이제 9개월인데 백일도 뭘 갖고 놀았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놀이 매트도 좋아했어요. 찍찍이 뜯고 싶어서 ..
    진짜 아이들은 라벨을 무지 좋아해요. 인형도 살때 코끼리 코나 길쭉하게 나와서 잡을 수 있는 걸 좋아해요. 거울놀이도 좋아하고.....
    손,발에다 차는 딸랑이 추천. 아직은 프라스틱은 떨어뜨리면 아프니까
    아무튼 모빌을 제일 좋아했던 것 같아요. 기어다니면 무지 바쁘답니다. 금방이겠네요

  • 4. 초짜주부
    '05.9.9 5:08 PM

    아기체육관과 라마즈 제품으로 헝겁촉각주사위 강추입니다.
    아기마다 좋아하는 장난감이 정말 다 다른데 위의 두개는 거의 실패없더라구요..주위에서 봐도.
    장난감은 많을 필요는 없지만 달마다 한두개씩 적절히 사주는거 자극되구 좋아요.

  • 5. joy
    '05.9.11 10:31 AM

    답변 감사 합니다.
    다들 아기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47 리복 DMX시리즈...... 숲과산야초 2019.03.15 242 0
39046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686 0
39045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1,119 0
39044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659 0
39043 접영 발차기 할때 시선이요. 1 say7856 2019.02.28 453 0
39042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2.28 433 0
39041 자유함-혼자 산다는 것. 1 해남사는 농부 2019.02.27 707 0
39040 이거 강아지 피부병일까요? 1 차츰 2019.02.24 403 0
39039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945 0
39038 위경련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어떡해야 할까요? 5 토토 2019.02.21 858 0
39037 자식이 싫을때도 있지요? 1 배째랑 2019.02.02 2,072 0
39036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4 fkgm 2019.01.28 1,664 0
39035 위*프에서 고구마를 샀는데 5 밀꾸 2019.01.23 2,234 0
39034 여성전용 주차장 여러분의 생각은?? 6 TheQuiett 2019.01.19 1,864 0
39033 82cook 궁금한게 겨울토끼 2019.01.16 943 0
39032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fkgm 2019.01.15 1,347 1
39031 자녀분 조기 유학 사람사랑 2019.01.06 1,349 0
39030 해킹당한 MissyUSA, 2019년1월1일 detroit123 2019.01.02 2,562 0
39029 건강한 생활을 위해 - 7분도미 1 해남사는 농부 2019.01.02 1,537 0
39028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 해남사는 농부 2018.12.30 1,357 0
39027 연탄 후원내역 해남사는 농부 2018.12.24 675 0
39026 시골땅값 4 영원한 초보주부 2018.12.18 3,602 1
39025 이 벌레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어디에 올려야 할 .. 4 블루매니아 2018.12.17 2,691 0
39024 폐 ct사진입니다. 이상한 부분좀 짚어주세요 ㅠㅠ 2 82kim 2018.12.13 3,407 0
39023 영어 과외 선생님 구합니다 최선을다하자 2018.12.06 1,53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