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아내의 자격 보신분?

| 조회수 : 2,59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4-16 18:55:59
저 최근5회까지 따라잡고있는데
드문 드문 봐서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왜 이성재는 이태란 같은
완벽녀가 싫어졌을까요?
그것도 장구한 역사의
cc라면서요

김희애= 운명적
사랑 뭐 그런건가요?


생활
덕등에
찌드니 그들의 사랑이
음악등으로 포장은
잘했어도 공감은..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e or 쑥
    '12.4.16 6:59 PM

    스마트폰이라 뒤에 잘못쓰였네요

    영상이 아름답긴해도
    공감은 안되네요

    오 그래도 약간 위기의
    주부들 같은 스토리텔링
    좋습니다ㅎ 거기다 사교육
    건드리는것까지 맛깔스럽네요ㅎ

  • 2. sisi00
    '12.4.17 10:06 AM

    저는 이성재가 이태란하고 같이살아가면서 자식교육문제라든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삶의 방향이 달라지니 자기가 생각하는 삶이 아니였다고 생각하면서 아내와 멀어진듯해요~~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돈만이 중요한게 아니잖아요~~물론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거기서 이성재는 자기의 생각과 삶의 방식이 비슷한 김희애한테 더 깊은 사랑을 느끼지않았나 싶네여~~

  • 3. 샐리
    '12.4.17 11:13 AM

    윗님 말씀처럼 이성재와 이태란은 순수했을 시절에 만나 사랑을 나누고 결혼을 했지만 아내 이태란이
    현실과 타협하여 욕망을 키우는 삶에 매몰되자 서로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의 차이가 서로를 멀게 만든 거
    같아요. 이태란 입장에선 서로를 위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했겠지만, 이성재가 겉돌게 돼죠.

    그러다가 대표적인 사교육의 동네인 대치동에서 자신과 닮은 김희애를 만나게 되는데 처음엔 동질감에
    또는 그녀가 안고 있는 가정문제(친정엄마)를 도와주다가 연민을 느껴요. 그리곤 감정을 나누게 되긴 하는데
    첨부터 둘이 뭘 어쩌겠다고 시작한 건 아녔죠. 가족들에게 알려지면서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고
    수습하는 과정에서 사랑이 시작된 듯.

    얼마전 재방을 보니...서로 함께 하기로 약속은 해 보인 듯하지만,
    결국 김희애가 아이를 키우며 독립적으로 살아갈 듯 하네요. 이성재도 김희애를 사랑은 하지만,
    전처 이태란이 처한 상황을 돕지 않을까요? 둘이 cc로 끈끈한 유대를 맺어왔던 사이니까요.

  • 4. zhzhdi
    '12.4.22 2:34 PM

    저두 본방사수 했는데요..
    젤루 안됐다 싶은 사람은 이태란 아닌가 싶더라구요..갠적으로..
    그러다가 이태란은 너무나 남편에 비해 야망도 크고 ... 물론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만약 이태란이가 독신이란 캐릭터라면 정말 멋지겠지만.. 왠지 가정과는 좀 숨막힐거 같은..
    조금은 남편의 심정이 이해가 갈 듯 싶어요..
    김희애를 이해하는것처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9047 리복 DMX시리즈...... 숲과산야초 2019.03.15 206 0
39046 심을 때가 있고 벨 때가 있다.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6 650 0
39045 부부 싸움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3 1,066 0
39044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 1 해남사는 농부 2019.03.02 630 0
39043 접영 발차기 할때 시선이요. 1 say7856 2019.02.28 435 0
39042 "산다"는 것 해남사는 농부 2019.02.28 415 0
39041 자유함-혼자 산다는 것. 1 해남사는 농부 2019.02.27 667 0
39040 이거 강아지 피부병일까요? 차츰 2019.02.24 393 0
39039 사람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 해남사는 농부 2019.02.23 925 0
39038 위경련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어떡해야 할까요? 5 토토 2019.02.21 837 0
39037 자식이 싫을때도 있지요? 1 배째랑 2019.02.02 2,038 0
39036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4 fkgm 2019.01.28 1,650 0
39035 위*프에서 고구마를 샀는데 5 밀꾸 2019.01.23 2,216 0
39034 여성전용 주차장 여러분의 생각은?? 6 TheQuiett 2019.01.19 1,839 0
39033 82cook 궁금한게 겨울토끼 2019.01.16 934 0
39032 취미로 하는 악기연습.. 2 fkgm 2019.01.15 1,338 1
39031 자녀분 조기 유학 사람사랑 2019.01.06 1,337 0
39030 해킹당한 MissyUSA, 2019년1월1일 detroit123 2019.01.02 2,541 0
39029 건강한 생활을 위해 - 7분도미 1 해남사는 농부 2019.01.02 1,523 0
39028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 해남사는 농부 2018.12.30 1,348 0
39027 연탄 후원내역 해남사는 농부 2018.12.24 668 0
39026 시골땅값 4 영원한 초보주부 2018.12.18 3,578 1
39025 이 벌레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어디에 올려야 할 .. 4 블루매니아 2018.12.17 2,670 0
39024 폐 ct사진입니다. 이상한 부분좀 짚어주세요 ㅠㅠ 2 82kim 2018.12.13 3,378 0
39023 영어 과외 선생님 구합니다 최선을다하자 2018.12.06 1,51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