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는 회식이라 늦는다 고 전화오고,
친한 여인이랑 해물찜해서 배부르게 저녁 먹었습니다.(밥까지 볶아먹었지요)
후다닥 식탁위를 정리하고,
차 마시기 전에 사진 남겨야 된다며 찰칵~(꼭 대낮에 촛불 킨ㄴ것처럼 나왔에용~~)
( 우리들이 촛불까지 켜놓고 자아도취에 빠져 있는 사이 , 고만 고만한 애 셋은 모든 장난감을 다 섞어놓고 기회는 이때다 ,방마다 장난감에, 종이에 싸인펜에 무지 자유롭게 놀고 있었답니다. 아직도 못치우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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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식탁 어때요?
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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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10-30 0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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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무딸기
'04.10.30 10:27 AM어머 식탁 너무 이쁘구 쿠션이 아기자기합니다.
따뜻한 색감에 마음까지 환해지구요.
애들이 너무 착하네요
담엔 해물찜사진올려주셔요~2. 행복이가득한집
'04.10.30 1:13 PM깔끔한 꽃꽃이...
화려한쿠션에....촛불까지
분위기 좋습니다3. 비니드림
'04.10.30 2:06 PM꽃과 차,...그리고 촛불까지...멋져요
행복이 다른데 있는게 아니네요^^4. 김혜경
'04.10.30 2:14 PM쿠션 만드신거에요? 너무 이쁘네요~~
5. 단아
'04.10.30 9:48 PM김혜경 선생님!!!무지 기뻐요..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만들진 않았구요
며칠전 새로 구입한거랍니다. 이거 사 놓고 며칠동안 매우 뿌듯했답니다..
그리고요, 선생님 일밥 덕분에 제가 그릇에도 관심 가지게 되었구요, 요리도 겁내지 않게 되었답니다.. 지난 일년새 많이 발전했답니다.그리고 이젠 인터넷에 이렇게 사진도 올리게 되네요..( 순전히 이 싸이트 때문에 디카를 샀고 순전히 제 힘으로 사진올리는 것도 성공했습니다.)
모두 빨리쿡의 힙~~6. 헤르미온느
'04.10.31 1:23 AM이거 빨강인가요?
요즘 빨강에 눈 꽂혀있는데...
거실 벽 한쪽이라도 빨강 계통 커튼 해볼려고 궁싯궁싯...
넘 예뻐요^^7. 단아
'04.10.31 9:29 PM헤르미온느님 식탁 색 말씀하시는건가요?
붉은색이 많이 도는 주황입니다. 사진 색깔 거의 그대로...
저도 요새 붉은 계열로 커튼 하고 싶어했는데 , 경제사정상 참고 있습니다.저랑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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