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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님의 양갱 나도 성공!!!

| 조회수 : 3,94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3-12-16 23:03:38
키친토크에 올리긴 .....하지만

치즈님 양갱보고
누구로부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오늘 드뎌 했습니다.

생각보단 쉽고 잘되네요.
달기도 파는것처럼 달지 않고
딱이예요.

오늘 우리라인 반상회에라
이웃집 몇분께 돌렸더니
입이 따~악

치즈님 캄사합니다용
훈이민이 (yhchoikier)

대전에 사는 직장맘입니다. 별로 잘하는건 없고 일곱살, 다섯살의 아이의 엄마. 정말정말 평범한 주부입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주맘
    '03.12.16 11:12 PM

    저 이거 곧 해야하는데요.
    재료는 시장에서도 구입가능한가요? 근처에 큰 시장이 있긴한데.
    마트까지 가기에는 좀..

  • 2. 훈이민이
    '03.12.16 11:40 PM

    전 아파트상가내 수입품가게에서 샀어요.
    다 있던데요.....

  • 3. 치즈
    '03.12.16 11:46 PM

    나보다 이쁘게 해서 무효!

  • 4. 솜사탕
    '03.12.17 1:20 AM

    정말 선물용으로는 딱이겠어요. 깔끔하니.. 너무 예쁘네요.
    제가 팥을 아주 많이 안좋아해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엄마는 팥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거든요.. 엄마를 위해서라도 한번 비법을 전수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여기서 만들면.. 누가 다 먹을꼬나.. @.@

  • 5. 크리스
    '03.12.17 1:21 AM

    우와~ 이쁘네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약간 얼려서 자르면 된다는데
    사진처럼 깨끗하게 자르는데는 비법이 있나요?

  • 6.
    '03.12.17 8:12 AM

    잣은 어느 시점에 넣으셨나요?
    꼭 알려주시면 감사

  • 7. 치즈
    '03.12.17 8:32 AM

    얼리지는 마세요.
    요즘 같은 기운이면 뒷베란다에 잠시 두어도 됩니다.
    밤같은 토핑은 바로 얻어야 하고 잣이야
    푹 꽂으면 되니 ...

  • 8. 훈이민이
    '03.12.17 8:47 AM

    잣은 다굳은후에
    위에서 쑤~욱
    꽂으면 됩니다용

    그리고 전 씽크대위에 그냥 나두었는데도
    잘 굳고 쏙 빠졋어요.
    과도로 잘랐구요

    근데 치즈님!!
    밤으로 토핑하면 썰때
    밤이 흐트러지진 않나요?
    전 잣 토핑하니까 지저분해져서 우리먹고
    토핑안한 양갱으로 나중에 저렇게 했는데...

  • 9. 홍차새댁
    '03.12.17 8:56 AM

    통조림밤으로 토핑해도 썰때 안 흐트러집니다. 통조림밤이 워낙에 푹 삶긴(?) 밤이어서요.
    대신 위에서 토핑하는 것이 아니라 뜨거운 양갱을 부을 틀 바닥에 밤을 미리 뿌려놓고 양갱을
    부으시면 절대 안 부서집니다.
    위에서 토핑한건..저도 안해봐서 잘모르겠네요^^
    덜렁덜렁 새댁에게는 위에서 올리는 토핑은 아직 고도의 작업이라서*^^*

  • 10. 복사꽃
    '03.12.17 9:00 AM

    와~ 깔끔하게 만들어진것이 정말 맛있겠어요.

  • 11. 치즈
    '03.12.17 9:11 AM

    만들자마자 바로 토핑하고요---지난번에 제가 한 자잘한 밤들--
    바로 살짝 눌러줘요
    그럼 적당히 박힐건 박히고 잘라도 괜찮아요
    통밤으로 해도 굳기전에 올리고
    아님 홍차새댁님 처럼 속에 섞어버리셔도 좋구요.

  • 12. 푸우
    '03.12.17 9:17 AM

    훈이민이님 절단 솜씨도 수준급이시구만요,,~~
    아~~
    나도 크리스마스에 양갱 한번 해봐야 하나,,
    갈등중,,,

  • 13. 훈이민이
    '03.12.17 9:34 AM

    푸우님~~~
    절단 여러번 나오네요.
    ㅋㅋㅋㅋ

    해보세요.
    다른사람들이 신기해하고, 맛있어 하고...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참 치즈님!
    저번의 밤토핑한거는 통조림방을 써신거예요?
    아님 직접 조리신거예요?

  • 14. honeymom
    '03.12.17 5:19 PM

    노는 물(?)이 다르신분들 여기 다 모였네요...푸우님 빼고.
    얼른 자유계시판으로 복귀하세요.

  • 15. 푸우
    '03.12.17 9:41 PM

    예에???
    제가 양갱 만들면 어떡하실꺼예용,,,

  • 16. 치즈
    '03.12.18 12:13 AM

    그 밤은 밤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 하던거에요.
    물론 내가 안했지요.
    작년, 이모가 주셨는데 쓸데가 없어 묵히다가 양갱에 즉흥 적으로 넣어 본거여요.^^

  • 17.
    '07.4.14 8:13 AM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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