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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호섭이로 만들어 놨어요. 우왕~

미용실에서 조회수 : 3,632
작성일 : 2011-08-20 18:32:46
오랜만에 동네 미용실을 다녀왔더니

그 곱던 내가...ㅠㅠ

호섭이가 됐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다시 해 달라고 할까요?

이게 뭔 일이래...

괴롭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12.148.xxx.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0 6:34 PM (211.196.xxx.39)

    어려보이는 스타일 아닌가요?

  • 2. ㅜㅜ
    '11.8.20 6:35 PM (58.239.xxx.91)

    그래도 님은 나으실꺼예요..
    전.. 백만년만에 간 미용실에서 예쁜 단발 해 달랬더니만..
    ...
    삼각김밥으로 만들어놨어요.. ㅜㅜ

  • 3. .
    '11.8.20 6:38 PM (211.196.xxx.39)

    ㅋ 삼각김밥... 상상이 안됩니다

  • 4.
    '11.8.20 6:39 PM (183.102.xxx.63)

    삼각김밥 ㅋㅋ

  • 5. @@@
    '11.8.20 6:44 PM (71.119.xxx.123)

    그래서, 미용실을 자주가야 한다능..
    나라면, 마음에 인든다고 다시 손 좀 봐달라고 합니다.

  • 6. zzz
    '11.8.20 6:54 PM (180.64.xxx.222)

    삼각김밥도 나은 거에요..
    전 최양락 단발을 만들어 놔서 한달째 외출도 못했어요..ㅠㅠ

  • 7. 미용실에서
    '11.8.20 7:02 PM (112.148.xxx.28)

    ㅠㅠㅠㅠㅠ
    님들 보며 위안삼아야겠네요.
    밥 해야 돼서 다시 하러 갈 시간도 없구요,
    삼각김밥님, 최양락 단발 님..위로 드려요...ㅎㅎ

  • 8. ㅎㅎ
    '11.8.20 7:11 PM (210.106.xxx.94)

    저도 3년전에 그런꼴을 당해서.. 양쪽 옆머리를 완전 컷자체를 잘못 쳐놔서..
    거기다가 짧게 해놔서 어떻게할수도 없게 해놨네요. 그 미장원은 쳐다도 보기 싫어서 다른 미장원 2곳가서 정리하고(미용사들도 황당해하는..) 그러고도 몇달을 고생했어요. 머리 자라기까지.

    이후로는 돈 조금더 주더라도 큰데 갑니다. 미장원.

  • 9. ..
    '11.8.20 7:19 PM (112.168.xxx.61)

    저는 중고딩 촌시런 단발로 만들어 놨어요 보브단발로 해달라고 했는데..

  • 10.
    '11.8.20 7:39 PM (125.146.xxx.225)

    떽~!
    그 곱던 내가
    그 곱던 내가
    그 곱던 내가

    이거 뭡니까ㅋㅋㅋ

  • 11. ㅋㅋ
    '11.8.20 8:13 PM (218.39.xxx.220)

    며칠전 삼각김밥 머리 읽고 상상하며 웃었는데 ㅋㅋㅋ

  • 12. 호순이
    '11.8.21 12:04 AM (220.120.xxx.25)

    백만년 만에 미용실 갔나 봐요.
    그 곱던~내가~.... 라는 걸 보니.ㅋㅋ

  • 13. .
    '11.8.21 11:48 AM (211.224.xxx.216)

    근데 제가 나이들어 깨달은건 미용사는 아무 잘못없다. 내 얼굴이 잘못이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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