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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ㅋㅋㅋ 쿠션 완성(말아박기 왕짜증)후후후

| 조회수 : 4,130 | 추천수 : 54
작성일 : 2011-01-14 00:44:10
쿠션을 오늘 완성했습니다...좀더 빨리 올려야 하는데.....
남편이 손가락하나를 다쳐서 목욕시키라고 흑흑흑 명령을 하는거예요>>.추잡스럽게 말이죠>>>.
어쩌겠어요...충성을 다바쳐 때밀이 하고 지금은 체력 고갈상태...오늘의 임무를 해야겠기에 .....
여러분들 너무 오래 기다리실가봐...호호호호
고갈된 체력을 이끌고 올립니다~~~형편없는 실력입니다만 예쁘게 봐주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꽃님
    '11.1.14 9:31 AM

    빙그레님 깨소금 자랑이 울 카페까정 나는데요
    샤방 신혼 컨셉으로 만드셨네여
    눈오는 아침에 빙그레님 덕에 저도 빙그레 입니다

  • 2. 빙그레
    '11.1.14 10:00 AM

    예쁜꽃님 카페에도 사랑이 넘쳐보였어요~~~올겨울 그곳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요~~~다음번 작품으로 예쁜꽃님을 다시한번 빙그레 웃으시게 만들어 드릴께요~~~

  • 3. 꼴마르-희아
    '11.1.14 10:01 AM

    ㅋㅋ~19금글이다...^^
    안에솜까지끼워서보여주심더예쁠것같아요^^

  • 4. 빙그레
    '11.1.14 10:21 AM

    죄송합니다~~~제가 어제 체력이 바닥이었거든요~~~완전 저를 때밀리 아줌마로 알아요~~~호호호 그래도 제 힘이 다하는 날까지...이제는 때밀어주면서 나름 스트레칭식으로 머리를 써요~~제가 뭐든 해줄수 있는게 있다는게 좋아요~~살면서 별로 해준게 많지 않은것 같아요~~생각해보면요...

  • 5. 홍한이
    '11.1.14 9:37 PM

    빙그레님 성격은 우리나라에서 젤급하다에..백만표.
    조금만 천천히 꼼꼼하게 차근 차근 박으시면 백만불짜리가 될것같아요.
    지금도 너무 잘하셨어요. 박수 보냅니다.짝짝짝

    우리 카페에도 올려주세요.^^ 부탁^^

  • 6. 빙그레
    '11.1.14 9:50 PM

    홍한이님께는 거짓말을 할 수가 없어요...제 급한 성격까지..ㅋㅋㅋ이렇게 속이 훤히 다 보시다니.흑흑흑.이젠 조금 감춰놔야지..부끄러워서 살 수가 없어요~~~

  • 7. 홍한이
    '11.1.15 10:39 AM

    저는 공예분야 가르친지 오래되서
    이거 만드신것만 보고도 수강생 성품정도는 쪽집게로 맞춘다기보다 대충은....^^
    빙그레님 그래도 순수하고 솔직하시고 너무 착하신분 맞죠?
    다정하게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온라인에서 자주 뵈어요.^^ 감사...^^

  • 8. 빙그레
    '11.1.15 1:40 PM

    에이 제입으로 어떻게~~~~~맞아요...착한거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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