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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냥이들 입양하기

| 조회수 : 2,2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11-23 18:01:10


제가 사는 동네 지역신문이에요


위의 샬럿 Charlotte이 2달전 제딸이 새로 입양한 냥이랍니다
임시위탁하시는 분께서 여러 준비물과 함께 데려와서 일단 하루이틀 적응해보라고 하셨대요
같은 동네 주택에 사시는 분인데 임시보호하는 냥이가 9마리나 된다더군요
너무 잘 적응해서 입양서류에 싸인하고 지금은 "찰리"라고 불립니다
8살먹은 길냥이 출신인데 야무지기가 이루 말할수 없고 장난칠땐 8개월된 냥이같답니다


오른쪽 Alice 표정좀 보세요 ㅎㅎ

왼쪽 Salina는 호기심많은 눈빛이 우리 Vicky랑 너무 똑같아요 ㅠㅠ
정말이지 여건만 된다면 모두 데려오고 싶습니다
최소한 한마리라도 더 키우고싶은데 울딸은 Vicky가 스트레스 받을지도 모른다며 걱정합니다









ilovemath (ilovemath)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주부입니다 친구같은 예쁜딸이 하나있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대한고양이
    '20.11.23 6:50 PM - 삭제된댓글

    꺄~~~~넘나 귀여워용♡♡♡

  • ilovemath
    '20.11.23 7:08 PM

    저 귀여운 아이들이 하루빨리 입양이 되어야 할텐데 ㅠㅠ

  • 2. 예쁜솔
    '20.11.24 1:16 AM

    고양이는 참 사랑스럽고 신비한 생명체에요.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표정도 당당하고...

  • ilovemath
    '20.11.24 3:28 AM

    맞아요 넘 사랑스럽고 신비하고...
    다들 표정이 다르면서도 나름 당당하죠 ㅎㅎ
    가능하다면 전 Alice랑 Salina 둘다 데려오고 싶어요

  • 3. 챌시
    '20.11.24 2:39 PM

    매쓰님, 참 좋은일 하셨네요 저도,
    챌시 키우면서, 더,더,
    주변 고양이들이 눈에 들어오곤해요.
    그런데, 전 샐리나 같이 얼굴에 흰부분이 있는
    눈이 동그란 아이들이 특별히 눈에 띄네요 ㅎ ㅎ
    챌시.때문인듯 하죠? 아이들 다 너무이뻐요.

  • ilovemath
    '20.11.24 4:20 PM

    어느 한아이도 예쁘지않은 아이가 없고 다들 딱해서 다 데려오고싶습니다
    지구는 사람과 모든 생명체들이 공존하는 곳이어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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