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불 덮고 자는 강아지~ 퍼왔는데 정말 이쁩니다.

| 조회수 : 5,930 | 추천수 : 1
작성일 : 2014-04-09 16:23:13

시바견 (암)강아지인데 눈 뜬 모습도 나중에 보고 싶네요.

 





프리스카 (kumran60)

http://musoe.shop반려견들 키우며 시골살이하며단순무쇠 주방용품 쇼핑몰브랜드 순쇠 무쇠샵을 운영합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프리스카
    '14.4.9 4:34 PM

    누워서 자길래 견주님이 이불 덮고 찍었더니 저렇게 이쁘게 나오더래요~^^

  • 1. 냉정
    '14.4.9 9:01 PM

    아이구 미치겄어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요.
    눈 뜨거든 또 올려주시기를..

  • 프리스카
    '14.4.9 9:15 PM

    네 그래볼게요~

  • 2. 모나리자
    '14.4.9 9:12 PM

    어멋,
    눈 좀 떠 봐, 아가야...

  • 프리스카
    '14.4.9 9:15 PM

    아주 깊은 잠에 빠졌나봐요~

  • 3. 월요일 아침에
    '14.4.9 10:46 PM

    저 턱살 접힌 것좀 보세요.
    보고 있으니 저도 잠 오네요. ㅎㅎ

  • 프리스카
    '14.4.10 6:34 PM

    실물로 보면 더 이쁘다네요~

  • 4. 행복의길
    '14.4.10 10:00 AM

    지가 사람인줄 아나봐요.
    이쁜것...........

  • 프리스카
    '14.4.10 6:34 PM

    그러게요. 세상 모르게 저렇게 잔다네요~

  • 5. 포포
    '14.4.10 3:18 PM

    귀를보니 아기 강아지 같은데. 표정이 근엄해요~~ㅋ~

  • 프리스카
    '14.4.10 6:35 PM

    주무신다가 맞다고 난리에요~

  • 6. 희망의나라로
    '16.10.17 5:36 PM - 삭제된댓글

    시바견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짱귀~

  • 7. cakflfl
    '17.6.29 12:18 AM

    아버지가 주무시는거 같음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3 빈 자리는 채워지고 도도/道導 2026.07.14 140 0
23342 창문 가리개 순대렐라 2026.07.13 323 0
23341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392 0
23340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351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657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680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852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166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951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515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14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76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753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119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85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57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95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100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14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43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056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35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96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504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25 0
1 2 3 4 5 6 7 8 9 10 >>